날짜 - 2015년03월08일
본문 - 사무엘하 23:8-39
제목 - 최고의 용사들
설교요약 -
셰익스피어의 코리올라누스 주인공은 모든 것을 다 갖춘 로마인이었다. 완벽한 사람이 되길 원했다. 똑똑하면 여기저기에서 견제한다. 이 세상에서는 비극. 민중들을 도우면서도 민중들을 혐오한다. 자신의 가치관과 맞지 않으면서 정죄한다. 다윗의 37인의 용사를 생각해본다. 이들은 코리올라누스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인간의 완벽함이 얼마나 연약한지 알아야한다. 다윗이 꼽는 최고의 용사는 어떤 사람인지.
첫째, 최고의 재능으로 주님께 충성하는 무명의 용사, 첫3인의 용사
8절-12절 다윗의 마지막말에 나오는 가장 중요한 말 역시 사람이다. 삼위하나님이 공동체가 되어서 도와주시듯이 다윗을 도와주는 첫 용사는 무명의 용사 제 1순서로 소개한다. 한 번도 등장하지 않은 사람이 첫 번째로 나왔다. 손색이 없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 나머지 두 명도 무명한 사람이다. 악의 사람들을 꺾었다. 앞장서서 인도. 솔선수범함. 이런 사람들이 옆에 있기 때문에 크게 이기고 큰 구원을 이르렀다. 이런 지도자 옆에서 따라가기만 하면 열매를 맺는다. 단번에 끈질기게 죽임.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기를 돋는 적용. 죄 가운데에 서서 죄를 막아서 사기를 꺾는 적용. 그러면 800명을 죽이는 대단함.
목사님께서는 성경보시는 일이 가장 큰 일이시다. 별 집회를 다니시지 못함. 바쁘시지만 바쁘지 않은 목사님. 목장보고서를 빠트리지 않고 보신다. 아직도 컴퓨터를 잘 만지시지 못하신다. 기계를 잘 못 다루시는 목사님. 보고 듣고 다하심. 일일이 신방을 다 다니지 못하지만 다 알게 되신다. 목자들은 무명한 용사라고 생각하신다. 요새 양육을 받기위해서 자원해서 홈피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난다. 설교를 하면서 우리들이 보고 들으며 힘들 때 사기를 돋고 죄를 막아서 악의 사기를 꺾는 일이 나타난다. 내가 적용을 하면 800명을 무찌르게 된다면 멋진 용사이다. 세 용사는 한결 같이 가진 은사를 하나님을 위하여 이타적으로 아낌없이 드렸다. 모든 것이 주께로 왔으니 주께도 다시 드린다. 십자가를 붙들고 용감하게 싸웠다. 모두 도망갈 때 한사람이 죽자고 전쟁터를 지키고 있으면 큰 구원을 여호와가 해주신다. 이건 지킬 수 없다. 나 혼자 끈질기게 가정을 지키고 있으면 백성들이 다 그의 뒤를 따라간다. 한 사람이 중요하다. 죽자고 지키고 있으면 나를 따라오는 사람이 많다. 가정생활 직장생활에서 물질적인 위험이 닥쳤을 때 몸을 던졌을 때 원수를 물릴 칠 수 있는 사람이 용사이다. 문자적으로 지킨 사람도 용사 내가 지킨 가정도 용사고 남의가정도 지킨 사람도 용사.
역할이 있는 것이다. 최고의 용사가 되려면 이쪽저쪽 다 잘하려면 어렵다. 먹고 살 것이 없어서 가정이 깨지고, 외도와 가정폭력과 가정이혼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상처받고 몸부림치는 한 사람을 도와주는 손길이 없어서 무너지고 개인이 무너지는 것이다. 게으른 리더만큼 사람을 낙심시키는 것은 없다. 영적리더는 만왕의 왕을 섬기는 자이다. 대가를 치러야한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사명을 위하여 가는 것이다. 끊임없이 우리가정을위하여가는것은하나의우상이될수있다. 결론적으로 이들은 무명하나 유명한 자가 되었다. 다윗이 가장 취하고 싶은 세 용사이다. 이 용사들이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는데 유언에서 나왔다.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이 나중에 알아주면 진짜 용사가 아닐까. 승리는 말씀의 한 줄. 어려운 능력의 사람이 다윗공동체에 3명이나 있었다는 것이 기적이다. 부자는 헌신하기가 어렵다. 이것은 다윗의 본보기. 이 세 용사로 인해 다윗 왕국이 세워졌다. 다윗은 이 무명의 세 용사에게 최고의 영예를 주고 있다. 갑자기 평생에 드러나지 않은 사람이 딱 나왔다.
* 적용질문 ) 내게 주신 최고의 것들(재능, 용모, 자녀, 배우자 등) 주님께 아낌없이, 이름 없이 드릴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드리는가.
둘째, 부족해도 주님께 충성하는 유명한 용사 둘째3인
13-23절 다윗이 물을 먹고 싶다니까 우물물을 가져다주는 둘째 3인이다. 다윗은 마시지 않았다. 충성했는데 첫째3인에게는 미치지 못하였다. 우물에서 물을 길러온 이야기이다. 베들레헴과 우물 베들레헴은 떡집, 우물 물 문자적으로 목이 말랐다. 한편으로는 말씀의 떡집과 말씀의 물이 그리웠던 것이다. 부하들도 다윗 때문에 말씀의 생수로 살아났다. 다윗은 말씀의 생수가 하나님께로 온 것이다. 다윗은 그래서 하나님께 부었다. 우물물 사건이 있기 전에는 이름이 거론되지 않았다. 한 용사 이름이 빠져있다. 이 사람은 학자들은 요압이라고 한다. 요압은 야망이 많기 때문에 거기에 요압이 있기 때문에 다윗은 뇌물이라고 생각하고 아마 마시지 않았을까. 다윗이 분별하도록 요압이 수고해주지 않았을까. 믿음대로 충성하는 것은 괜찮지만 사람이 우상이 되면 물을 안 마시는 것으로 적용할 수 있어야한다. 왜 물을 안마셨을까. 그것을 잘 분별하면 요압이 왔기 때문에 적용하기 쉬웠을 것이다. 이렇게 사람이 우상으로 여기면 이렇게 적용을 잘하면 나중에 배신감도 안 느끼고 감정의 낭비가 없게 된다. 뇌물을 받지 않으면 분별하기 쉽다. 이런 일에 문자적인 적용을 하면, 별도 따고, 산딸기고 딴다. 조심스럽게 다룬다. 다윗이 안 먹었다는 것이 알려져야 해서 다윗의 처신이 언급되어있다. 물을 가져다주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이들은 첫째 3인에 비해서 기량이 떨어지는 사람이었다. 충성심은 같았다. 재능과 은사가 없어도 충성으로 섬기는 사람을 하나님은 기억을 하신다. 재능도 있는데 충성하면 얼마나 좋아하실까. 어마한 다윗왕국에 딱3명이다. 3명은 엄청난 숫자이다. 자신의 재능을 비교하면서 우월감과 열등감을 가진다면 그 생각은 마귀적인 생각이다. 비교의식이 사명을 깨트린다. 비교의식은 실패의 감정을 낫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게 한다. 열등감으로 인해 비교의식이 해결되어야 하나님의 능력으로 자신 있게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일 수 있다. 이런 사람이 많지가 않는다. 비교하지 않고 그 입장이 된다는 것은 이렇게 구체적이어야 한다. 우린 늘 비교를 한다. 최고의 용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누구나 있다. 항상 솔선수범하면서 자신의 맡은 바를 스스로 한다. 일평생 칭찬해주지 않아도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한다. 볼 때 마다 신경 쓰고 칭찬해주고 격려 해줘야하는 사람은 최고의 용사가 되기는 힘들다. 무슨 말을 해도 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 최고의 용사이다. 이런 사람이3명만 있어도 할렐루야다.
* 적용질문 ) 여러분은 최고의 재능으로 무명의 용사가 되고 싶습니까.
부족하지만 최고의 충성으로 유명한 용사가 되고 싶습니까.
셋째, 차별없는 용사의 명단, 6인에는 못 미치지만 30인 용사들이 있었다.
24-39절까지 여러 용사의 이름이나온다. 다윗의 용사들은 전 지역에 대표하는 용사들이였다. 무시하고 차별받던 이방인, 가난한 원주민들 다 있었다. 십자가를 잘 지는 사람들은 빈부귀천이 상관이 없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자녀라면 누구도 최고의 용사 명단에 올라갈 수 있다. 십자가를 지는 것이 자격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내가 희생하고 이타적인 삶을 사는데 스펙과 출신이 필요하지 않는다. 구속사적인 특징을 명단으로 살펴보면, 1) 출신고향이 꼭 언급이 되어있다. 내 고향이 하나님 나라인가. 세상인가 이것이 중요하다. 내게 줄로 메어진 곳에서 버텨야한다. 십자가는 그 장소 그 이름, 그 시간이어야 한다. 2) 아버지의 이름이 꼭 언급이 되어있다. 믿음의 조상이 중요하다. 아사헬 쫓아가지 않아야 할 아브넬을 쫓다가 아브넬에게 죽임을 당했다. 마지막에 용사의 명단에 올라감. 베냐민 지파는 이스라엘에 12지파 중 가장 열악한 지파이다. 이 지파는 간음에 다 열루가 되었다.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줄 알았는데 용사의 명단에 올라갔다. 기브온은 가문이아니라 지역의 이름인데 이방인으로서 여호수와를 속이고 종으로 살다가 공동체를 떠나지 않았다가 종노릇 열심히 해서 용사의 명단에 올라갔다. 아르바사람은 믿음의 사람. 부에롯에 기브온에 딸린 성읍이다. 화친조약을 무시하고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을 살해하고 탄압했었다. 하나님은 아까 맨 처음에 말했던 코리올리우스와는 정말 다르게 용사를 선정하셨다. 용사의 기록부는 죄의 기록부 같다. 우리야는 다윗이 간음하고 살인한 밧세바의 남편이다. 밧세바는 엘리암의 딸이고 우리야의 아내인데 37인 용사 안에 엘리암과 우리야가 같이 들어가있다. 엘리암의 뜻은 하나님의 백성이고, 우리야의 뜻은 여호와는 나의 빛이라는 뜻이다. 다윗에게는 고마운 동지들이지만 타오르는 욕정은 어쩔 수 없어서 범죄를 저질렀다. 다윗은 밧세바 때문에 죄를 저질렀다. 근데 용사의 명단에 마지막에 넣었다. 죄지으면 합리화하기위해 상대방을 욕한다. 다윗이 특별이 용사의 명단에 올린 것은 생각하기도 싫은 사건이지만 지난번에 압살롬때도 후궁을 끝까지 가두어서 자신의 수치를 기념한 것 처럼 이 땅에서 회개하는 증거 족보, 용사의 명단. 객관적으로 밝힌 명단. 다윗으로서는 마지막유언은 이 문제를 모두 해결했다. 우리야는 다윗에게 충성을 다했지만 주인에게 배신을 당한 신하의 모델로 다윗스스로 인정했다. 다윗은 초월적인 지도자가 아닌 것을 성경이 이야기한다. 처음으로 대표적으로 배신을 당한 우리야나 배신한 밧세바나 둘 다 용사와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왔다. 하나님의 최고의 용사는 이런 사람들이다. 코리올라우스 같이 모든 것이 완벽한사람이아니라 죄 많은 인생들이 회개한 명단이다. 이 명단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 요압이 빠졌다. 군사적으로 정치적으로 절대적인 사람이였지만 요압이 빠졌다. 요압이 없다면 하나님은 다른 식으로 일을 하셨다. 그는 우리야도 죽이고 압살롬도 죽였다. 자신의 방식으로 충성을 한다. 다윗은 끝까지 요압을 버리지 않았다. 이런 요압을 우리들교회에서 만날 수 있다. 때가 되면 그분이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다. 용사의 명단에는 죄를 회개한사람이 올라갈 수 있다. 아무리 잘나도 회개를 하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다. 겉으로만 보지 말고 복음이 들어가도록 기도해야한다. 어떠한 죄를 지었더라고 해도 우리들교회만 왔다하면 점수 주어야한다.
* 적용질문 ) 차별 없는 용사의 명단에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유명한자가되기위해서 지금껏 수고했지만 용사의 명단에서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안녕하세영 :) 우리목장에 또 영미라는 친구가 또 들어왔어요 ~ 환영해요 >ㅡ< 매주 목장에 나와서 나눔도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ㅎㅎ 일주일 중 하루 지났는데 벌써 힘드네요 ... 다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나요 ㅎㅎ 이제 또 앞으로 남은 일주일 하나님 안에서! 말씀보면서! 지내고 주일에 예배드리구 목장에서 만나요 ~ 뿅 *ㅅ*
기도제목 )
* 신경언니
- 일하면서 일잘하는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감사히 일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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