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마지막 말.
다윗의 마지막말.
다윗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 도와주신 하나님. 하나님이 최고의 유언.
1.성부 하나님을 인식하라
두번의 큰 반역으로 다윗왕조가 무너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나단 선지자의 약속이 지켜졌다.
이새의 아들. 스스로를 낮추는 말입니다. 사울이 다윗을, 세바가 다윗을 업신여기며 부를 때 쓰던 말입니다.
왕으로서의 유언이 아니라, 이새의 아들, 이스라엘이 아니라 속이는 자였던 야곱의 자손으로 쓴 글입니다.
하나님의 감추어진 경륜이 낮은 자, 이새의 막내아들에게 나타났습니다.
세상에선 주눅 들 일 밖에 없다. 하지만 경륜이 나타나실 때는 시공간과 질서와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디자인되어 드러납니다. '메시아적 정체성'
(남편) 이해되지 않는 사람이 있을 때, 예수님을 떠올려봐야 합니다.
단지 그들의 입장이 되어 그 사람을 공감해 보아야 합니다.
당해보지 않으면 그 입장에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과부, 못 배운 사람, 못생긴 사람이라고 배려 없는 말을 합니다. 성자 예수님이 내 죄를 위하여 죽어주심을 인식하는 사람은 '맞다' 나는 과부다. 못배웠다. 못생겼다 금새 인정합니다. 나의 못남과 잘남은 주님 뜻 대로 쓰십니다.
나의 모든 것은 예수님 때문에 의미를 갖습니다.
#65279;각자의 인생은 하나님의 독특하신 디자인 작품입니다. 무조건 감사하고 나를 위한 계획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수 많은 고난을 겪도록 디자인 하셨습니다. 다윗의 시편으로 많은 사람들이 위로 받았습니다.
고난이 성자 하나님의 디자인됨을 인정하나요? 각자의 인생은 주님의 작품입니다.
나는 마지막 말을 무엇이라 하고싶은가?
2. 성령 하나님이 -1. 말씀 과 -2. 통치로 도우신다.
진리의 성령님께서 내게 말씀을 주신다. 성령에 감동에 따라 40여명의 다른 저자들에게서 상호모순 없는 이야기.
성령님은 인간의 수준만큼 낮추십니다. 믿음의 분량만큼 해석됩니다.
보혜사 성령님께서 장래의 일을 알려주십니다,.
예수를 믿어도 속고 속이는 악한 자 일수 있습니다. // 딤 3 ;14 확실한 일에 거하라.
성령님 안에 거하기에 비교적 교회에 사고가 없습니다.
4가지 책망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위로하지 않지만 그 안에 위로가 있습니다.
(교훈, 책망, 바르게 함, 의로 교육받음)
성경을 읽음으로 책망받기를 좋아하는가? 위로받고만 싶은가?
-2 공평과 정의를 완전히 구현한 왕은 없다.
인간은 할 수 없지만 여호와의 열심으로 이루실 것이다. 내가 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 것.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완전한 새 것, 낡아짐이 없는 것. 은혜는 항상 새 것.
인생은 지나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이기에 새로운 은혜가 필요합니다. 날마다 새로운 은혜가 오지 않으면 안됩니다.
아침마다 새롭고 늘 새로우신 주님.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야 합니다.
나의 열심은 하나님의 열심입니까? 나의 열심입니까?
인생이 항상 새롭습니까? 지루합니까?
3. 성부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나의 모든 구원은 다윗의 언약과 관계한다. 다윗 언약은 다윗의 실수에 의해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지속됩니다. 나는 견고하지 못한 연약한 존재입니다.
나의 학벌과 능력만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아는 것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일입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한다면 다른 무엇도 더 필요하지 않다. 그 안에 안식이 있다.
바울이 바나바와 마가가 아닌 디모데를 택합니다.
디모데는 헬라인 아버지, 모계의 믿음을 받은 자로서, 이방인이다. 두려움이 많다. 병이 있다.
마가는 마가복음을 남겼지만, 디모데는 남긴 글이 없다( 딤전, 딤후. 바울이 선사한 서신.)
바울은 그가 연약하고 눈물이 있고 거짓되지 않았기에 그를 사랑했다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때문에'를 싫어하신다. 하늘에서 보면 도토리 키재기 이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신다. 부족하여도 하나님께선 약속을 지키심이 성부 하나님의 사랑이다.
천천히, 일관성으로 궁극적인 구원과 소원을 하나님의 때에 이루십니다. 만사의 모든 것을 구비해주신다.
감춰진 경륜 간운데 나를 지켜주신다. 핍박이 올 때 도와주신다. 성부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기 위해서
성부 성자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
/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는 사람은 불살라진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 구조에 있는 사람이다.
최고로 갖춰져서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유언이 들리지 않는 사람.
사단은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온다. 모든 것을 갖추워서 교만하여 하나님의 언약이 나와 무관하다 생각한다.
나는 영원한 하나님의 언약의 주인공임을 믿습니까?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오는 자를 구별합니까?
천국에 갔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했는가를 보실것이다.
나 스스로 내 자신을 볼 수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말합니까?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부릅니까?
사랑하는 딸이라고 하신다. 그것이 나의 본질입니다. 눈물로 간증하는 것이 사랑이고, 언약 받은 성도입니다.
#65279;기도제목
시영언니 (89) ; 이력서 쓰기, 내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
회의감이 아닌 사명감으로 사는 일주일 보내기.
은미언니 (89) ; 친언니의 아픈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내 연약함을 부끄러워 않고 하나님께 기대기
소현(95) ; 중국으로 돌아가기 일주일동안의 생활 잘 하기, 정리하고 준비해서 중국 잘 들어가기
인경(90) ; 9학기 시간표 잘 짜기, 취업이나 대학원 진로의 방향 묻기, 생활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