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요약:
마지막날 (삼하 23:1-7)
1. 성자 하나님을 인식하라
높으신 하나님이 가장 낮은 자리의 우리와 공감 하시기 위하여 빌 2:6 말씀에서 처럼 이땅에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것, 이것이 바로 성자 하나님을 뜻하는 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말들을 하며 또한 듣게도 된다. 이때 내 죄를 위해 오신 성자 하나님을 인식하는 사람은 '그래 맞다 나는 과부다, 못배웠다, 못생겼다' 라고 바로 인정하는 사람이다. 이것이 성자 하나님이 나에게 들어온 메시아적 정체성인것이다. 모든것은 하나님 말씀으로 오신 예수님때문에 다 의미를 갖게 되는것이다. 우리 각자의 인생은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작품이다. 나로 인해 나타난 하나님의 디자인에 대해 감사하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다윗의 인생은 수 많은 고난을 겪도록 하나님이 디자인 하셨지만 그로인한 다윗이 기록한 시편은 수많은 인류를 구원하는 통로로 쓰여지게 되었다.
*나의 고난이 하나님의 디자인임을 인정 되는가?
2. 성령 하나님이 말씀과 통치로 도와주신다
2-1 말씀으로 도우신다
성경은 모두 다양한 배경과 출신 나이 등등으로부터 비롯된 40명의 저자들이 단 하나의 공통된 주제인 하나님에 대해 기록한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정말 모든 시공간을 초월하시는 분임을 입증하고 있다. 성경의 기능은 위로가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끊임없이 위로만 받길 원한다. 딤후 3:16-7: 성경의 기능은 위로가 아닌 책망, 교훈 즉 하나님의 사람으로 우리를 온전케 하기 위한 기능이다. 이러한 책망, 교훈, 의로교육하심을 잘~ 받는다면 위로가 되는것이다.
*나는 성경으로 위로를 받길 원하는가 책망 받길 원하는가?
2-2 성령 하나님이 통치로 도우신다
3절에 나오는 '통치'라는 개념은 공평과 정의다. 연약한 인간이 이것을 완벽히 구연하긴 불가능하다. 오직 여호와의 열심으로만 이루어 지는것이다. 인생은 지나보지 않은 길을 가는것이기에 새로운 은혜가 임하지 안으면 걸어갈수 가 없다. 그래서 매일 하나님의 새로운 말씀으로 새로운 은혜가 필요하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길은 항상 새로움으로 가득 차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게 되는것이다.
*나의 열심은 하나님의 열심인가 내 열심인가? 내 인생은 항상 새로운가 지루한가?
3. 성부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해야함
5절에 나오는 '나의 모든 소원' 이란 다윗의 언약관 관련. 결국엔 다윗은 자신의 소원 즉 구원을 이룰 수 없는 연약한 사람이라며 자심의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연약한 인생임을 알게되고 인정하게 되는것이다. 사동행전을 보면 바울사도는 첫번째 전도 여행 후에 바나바와 마가와 헤어진 이후 선택한 사람은 디모데이다- 디모데의 아버지는 유대인들이 무시했던 이방인이였고 모계로부터 하나님의 믿음을 이어 받게된 사람이다. 하지만 디모데를 선택해서 두번째 전도여행을 떠난다. 연약 디모데를 선택한 이유는 디모데는 아무것도 없고 무시만 당하고 연약했기에 바울만을 따르고 그에게만 달려가는 자였기 때문이다. 다윗 언약은 이 맥락에서 비롯된것이다. 연약하지만 하나님께 달려가는 자를 하나님은 사랑하신다. 성부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는 사람의 특징은 바로 너무 연약하지만 하나님께 달려간다. 그런 자를 하나님은 도우신다. 다윗은 사울에게 쫓기면서 다녔지만 그 과정에서도 하나님은 도우셨다. 그이유는 다윗이 아버지 하나님을 불렀기때문이다. 하지만 반대로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한다면 불살라진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언약과 상관없는 사람의 특징은 모든 것을 갖췄기에 하나님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교만하고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온 마귀로 부터 속아 하나님의 말씀도 들리자 않는 자 이다. 그것에 대표적인 예는 압살롬.
*나는 하나님의 언약의 주인공임을 믿는가? 함부로 살면 안되는 인생임을 알고 있는가?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오는 사단을 잘 인식하고 있는가?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중요한것이 많다- 스펙, 재물, 건강 등등. 그럼 하나님의 나라에서 중요한것은 무엇일까? 성부성자 성령의 하나님을 알고 얼마나 이땅에서 사랑했는가일것이다.
목장식구들 기도제목:
나은: 생활예배 잘 드리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 갖고, 가족들이랑 잘 지낼 수 있도록.
은혜: 가족구원, 이번주 졸업식 마무리 잘하기, 새학기 준비 잘하기, 몸잘 챙기기,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겨내기.
영보: 지금 고난들 잘 이겨낼수 있도록 모든 문제에서 하나님께 묻고 나아갈수 있도록.
예진: 부지런하게 살기, 마음 다잡기, 계획대로 실천하기.
예리: 자격증 공부 계획적으로하기, 인턴자소서 넣는대로 잘 순종할수있도록
은비: 우루무치에서 만난 영혼들과 그 땅을 위해 기도하도록, 방학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큐티하도록.
윤조: 방학 마지막 잘 보낼 수 있도록, 개강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하나님 찾을 수 있도록, 우울한 기분 극복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