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라가 최고의 유언이라고 한다.
다윗의 전 생애를 통해 자신의 힘으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올 때마다 전능하신 삼위 하나님의 역사로 도우심을 받았다. 그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기에 이 삼위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사랑하라고 마지막 말로 남기고 있다. 다윗의 마지막 말을 보면서 우리도 마지막 말을 준비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다윗의 마지막 말의 내용은.
1. 첫째, 성자 하나님을 인식하라는 것이다. (1절)
우리 각자의 인생은 성자 하나님이 디자인 하신 독특한 작품이다.
그러므로 나로 인해 나타난 이 성자 하나님의 디자인을 무조건 감사하고, 나를 위한 계획을 볼 수 있어야 된다.
나는 성자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독특한 작품이다.
[QT]여러분의 고난이 성자 하나님의 디자인이라는 것을 인정합니까? 여러분의 마지막 말은 무엇이라고 하고 싶습니까? 그리고 자녀들이 여러분의 마지막 말을 잘 듣고 순종할 것 같습니까?
2. 성령 하나님이 말씀과 통치로 도와주신다. (2~4절)
성령 하나님이 말씀으로 도와주신다.
디모데후서 3장 16~17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성경에 대한 정의이다. 하나님의 영으로 감동된 이 성경은 우리를 위로한다는 얘기가 하나도 없다.
거기서 교훈 찾고, 책망 받고, 바로 적용하며, 의로 교육을 받는 4가지 책망의 역할이 나온다.
목적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는 것이라고 한다. 성경이 정확하게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는 게 성경이라고 했다.
QT를 통해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날마다 잘된다, 위로해준다는 소리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잘 받으면 위로가 오는 것이다. 마음이 시원케 되는 것이다.
끊임없이 내 안의 욕심을 찾아내고 이 말씀이 내 얘기가 되기 위해서...
우리가 너무 하나님의 감동을 못 받으니까 고난을 허락하신다.
이때 말씀이 징계의 이유를 교훈하고 책망해주니까 온전하게 되어 능력을 갖추게 된다.
그래서 오늘 2절 말씀처럼 성령의 도우심으로 그 말씀이 내 혀에 있기에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되어가는 과정 속에 있게 되는 것이다.
[QT]여러분은 성경을 읽으므로 책망 받기를 즐거워합니까? 위로 받기를 좋아합니까?
성령 하나님의 ‘통치’로 도와주신다.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어두운 시대의 돋는 해의 아침 빛이 되어 떠오른 광명한 태양이시다.
모두 소망에 관한 표현이다. 그러나 다윗은 영원한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못했다.
압살롬의 반역, 세바의 반란, 그리고 이후에 오는 말년의 인구조사 등 큰 고통을 당해야 했다.
공의와 정사로 다스리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영원한 왕이신 예수님을 기다린 것이다. 그리스도는 세상을 소망가운데 완전케 하실 통치자이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길은 새로움으로 가득차 있다고 한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새집, 새차를 가져도 금새 유행에 뒤진다.
전도서 1장 9~10절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가 있기 오래 전 세대들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부어주시는 은혜들은 하늘의 신령한 것들이기 때문에 항상 새롭고 아름답다. 새 언약, 새 하늘, 새 땅, 새 생명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이전에는 없었던 완전한 새것이라 결코 낡아짐이나 헤어짐이 없는 영원한 새 것이다. 은혜는 항상 새 것이다.
[QT]나의 열심은 하나님의 열심인가? 내 열심인가? 여러분은 인생이 항상 새롭습니까? 지루합니까?
3. 성부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해야 한다. (5~7절)
주님을 따른다면 아무도 고난을 피할 수가 없다.
이 세상엔 언제나 악이 들끓기 때문이다.
핍박을 당할 때 주님은 찾아와서 구원해 주신다.
이 세상을 이기려면 성부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게 하기 위해서 성자하나님과 성령하나님이 도와주신다는 것이 이 다윗의 마지막 말인 것이다.
그러나 삼위 하나님의 이 통치를 거부하는 자는 불 살라 진다는 것이다.
사악한 자는 원어로 벨리알의 아들이라고 하는데 사단의 아들이라는 뜻이다.
하늘 두려운 줄 모르는 사단을 뜻한다. 이 사단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이런 유언을 해도 듣지도 않고 성령의 감동도 없어서 이 말씀이 하나도 들리지 않는 이런 구조로 살고 있는 사람이 우리 집안에 가득 있다. 그러니까 사건이 오면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을 6,7절에 내어버려지고, 불살라질 가시나무 같다고 말하고 있다.
다윗의 똑같은 아들이라도 왕위로 나가는 솔로몬 같은 아들이 있는가하면 반역을 하고 심판 당하는 아들이 있는 것을 보았다.
사단은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온다고 했다. 모든 것을 갖춘 것 같으니 교만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QT]나는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믿습니까?
함부로 살아서는 안되는 인생이라는 것을 인식합니까?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오는 이 사악한 자를 분별한 적이 있습니까?
기도제목
장승영
1.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을 인식하며 새로워지도록.
2. 성령님께서 말씀과 통치로 도와주시길. (QT매일 기록하도록.)
3. 재계약 기간을 정하는데 영원한 언약의 말씀 주시도록.
4. 서미리가 공동체에 정착할 수 있도록, 남동생의 예배 회복을 위해.
5. 사무실과 방 깨끗이 청소하는 일상의 삶 잘 살도록.
윤정희
1. 만물을 통해 통치하시는 성부하나님의 날 향한 언약 기억하고 범사에 감사하기
2. 성령하나님의 도우심 구하며 큐티말씀 게을리 하지 않기. 말씀 인도받는 새로움이 지속되기를
3. 성자하나님의 낮아짐 묵상하며 공감하기. 남자친구, 직장동료에게 칭찬, 공감, 연락 먼저하고 지속적인 안부 묻기
김경진
1. 내 수준에 맞는 적용: 잘 붙어있기
2. 진로
3. 가족 잘 섬기기
4. 건강 ( 감기 훠이훠이)
윤은영
1. 생활예배 잘 드리기.
2. 내 열심으로 무장하지 않고 분별 잘 하길. (신학기 준비)
3. 건강회복과 체력유지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