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오늘 다윗이 마지막 유언을 한다.
다윗의 말씀을 들으며 우리도 준비해야 한다.
우리의 마지막은 어떤가 ?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
자녀에게 남겨야 할 최고의 유언은'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다.
왜 최고의 유언인가 ?
다윗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올때마다 하나님의 도움을 받았다.
*다윗의 마지막 말의 내용은 무엇인가?
1. 성자 하나님을 인식하라
1 : 의로운 통치와 사악한통치가 있다.
마지막말을 굉장히 중요하고 신빙성이 있어야 한다.
다윗도 완전하게 살지는 못했다, 그러나 사건후에 회개를 했고 언약을 하나님이 지켜주셨다.
반역은 다윗 왕조에 큰 위기였다. 하지만 결코 다윗왕조는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을 시로 남겼다.
이새의 아들이라는 말은 스스로를 낮추는 말이다,
왕으로서 유언이 아니라 자신은 비천한 존재였지만 자신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 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에 의해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것을 강조했다.
미천한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변화시켰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점처럼 낮아져서 예수님으로 오신것처럼,.
비천한 이새의 아들이었지만 기름부음을 받고 하나님의 총애를 받았다는 것이다.
우리는 보이는 세계를 보고 좌절한다. 점하나에 불과한 나를 보면 세상에서 주눅이 든다.
하나님은 세상속에서 나를 나타내신다.
높은 하나님이 낮은 인간으로 오신 것이 성자 하나님의 정체성이다,
다른사람이 이해되지 않을 때 점처럼 오신 예수님을 떠올려야 한다,
그들의 입장이 되어보란 것이다. 공감은 네 말이 옳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공감 해야 하는것이다. 침묵을 해도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다,
우리는 개인이 처한 상황이 다 다르기때문에 이해하기가 어렵다,
당해보지 않으면 그 입장에 서기가 어렵다,
공감하기 위해 모든 판단과 내 입장을 버리고 시비를 가리려고 하면 안된다, 말하는 사람 입장에 서야한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내 뱉고 산다, 상대방의 기분에 상관없이 이야기를 한다,
성자 예수님이 내 죄를 위해 죽어주신것을 인식하는 사람은 자신의 못남을 금방 인정을 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다는 증거이다,
나의 잘남과 못남은 주님의 뜻대로 쓰인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있을때 의미를 갖는다,
우리 각자의 인생은 하나님이 디자인한 작품이므로 나를 향한 계획을 알아야 한다.
▶나의 고난이 성자하나님의 디자인임을 인정하나요
▶나의 마지막 말은 무엇이라 하고싶나
2. 성령의 하나님
①성령 하나님이 말씀과 통치로 도와주신다,
2; 가장 효과적으로 도와주시는 분이 성령의 하나님이다,
성경말씀은 감동으로 쓰여진 것이며 40명의 저자가 기록한 것이다. 그러나 동일한 하나님이 계시며 같은 말을 하고있다. 원 저자가 성령님이시기때문이다 .
성령은 믿음의 분량만큼 읽어지고 깨달아 진다.
내가 예수믿는다고 이 세상이 착해지는 것이 아니다, 불확실 할 수 밖에 없다
배우고 확실한 일이 거하면 진리의 성령님이 우리를 가르치신다, 우리는 배우고자 해야한다,
성경의 기능은 위로가 아니라 교훈, 책망, 바르게함, 의로교육함 이다,
목적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온전케하는 것이다,
우리는 성경이 있어도 바라보는 것이 세상의 돈과 명예이다,
우리는 위로만 받으려고 하지만 성경에는 우로라는 말이 없다.
이렇게 책망을 받으면 우리는 능력이 생긴다고 한다,
우리가 깨닫지 못하니 고난을 허락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성경을 읽음으로 책망받기를 즐겨하나 위로만 받고 싶나요
②성령 하나님은 통치로 도와주신다,
3;구약에서 통치는 공평과 정의이다,
인간은 공평을 이룰 수 없지만 여호와가 이루신다.
인간은 공의와 정의로 다스리고 싶었디만 그렇게 할 수 없다.
완전케 하실 통치자는 그리스도 이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길은 새로움으로 가득 차 있다,
새롭고 아름다운 것을 부어주신다,
이전에는 없었던 완전한 새것이고 결코 낡아짐이 없는 것이다,
인생은 지나보지 않는 길을 가는 것이여서 새로운 은헤를 받지 않으면 실패한다.
그래서 날마다 새로운 말씀을 붙들어야 한다,
하나님의 통치를 말씀으로 받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한 것이다,
▶나의 열심은 하나님의 열심인가 내 열심인가
▶인생이 항상 새롭나요 지루한가요
3. 성부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해야 한다,
나의 모든 구원은 다윗의 언약과 연결이 된다,
우리는 연약한 존재이다, 하나님은 나의 마음에도 속지 않으신다.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하신다, 성부 하나님은 이런 우리는 사랑하신다,
주님이 나를 사랑한다면 그곳에 안식이 있다,
바울은 1차 전도후에 유능한 바나바와 마가와 헤어지고 고른 사람이 약한 디모데이다.
디모데는 엄청 약한 사람이었다. 그가 연약하지만 눈물이 있고 거짓이 없다고 했다,
하나님은 꼭 그런 사람을 사랑하신다, 약한자를 드러내어 쓰신다,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하나님께 달려드는 사람을 사랑하신다,
부족해도 약속을 주워가며 키워가는 것이 우리를 향한 사랑이다.
궁극적인 목표를 하나님의 시간에 이루어 주신다,
내가 잘나서 도와주시는 것이 아니다. 감추어진 경륜을 우린 알 수 없다 .
하나님을 믿으면서 우리는 고난을 피 할 수 없다. 세상이 너무 악하기 때문이다,
악함을 이기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도와주어야 한다,
6-7; 사건이 오면 말씀이 없으니 망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심판당하는 사람들을 보면 겉으로 보기에 잘나고 갖췄다. 이들은 하나님이 필요 없다,
사단은 그래서 광명한 천사의 모습으로 온다. 뿔달린 모습으로 오는것이 아니다,
▶나는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의 주인공이란 것을 믿나요
▶사단을 분별한 적이 있나요
삼위 하나님은 쓰러져가는 나를 붙잡으신다.
우리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우리는 누군가가 나를 불러주었을때 우리는 인식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불러주시고 그것이 나의 본질이고 가치이다.
♥기도제목♥
1. 가람언니
-목장지체 만나는것에 있어서 기도로 만날 수 있길
-이새의 아들이라 고백하는 마음로 신앙이 있길
-교만해지는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여 적용하고 회복되기를
-진로에 있어서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기
-시비를 따지지 않고 공감을 잘 해주는 지체가 되길
2.혜린
-하나님의 부르심을 느끼는 한주가 되길
-친구에게 먼저 연락 할 수 있길
-큐티하고 수요예배 사모하는 마음 주시길
-나의 감정과 마음이 하나님의 인도함 받을 수 있기를
이번주에도 여전한 방식으로
새로운(?) 공차에 가서 목자언니와 둘이 나눔을 했습니다.
체휼되고 체휼하는 지체가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다음주에는 시험으로 나오지 못한 길희언니와
고향에 내려간 진희언니
그리고 직장으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하고 있는 혜림이가 모두 나와 함께 나눌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