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5
삼하 22:36~51
큰 구원
*말씀요약
왜곡된 천국을 찬양하는 이유는 잘못된 구원에 대한 생각 때문이다. 잘못된 천국관에서 우리들교회를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이 계신다. 큰구원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1.말씀과 구원이 같이 가는 것이다.
구원의 방패는 구원에 관한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서 책임쳐주시는 것을 말한다. 어떠한 사람도 차별없이 구원해 주신다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방패를 주셨기에 모든일을 구원을 두고 생각하게 된다. 이런 것들이 자연스럽게 방패가 되는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니는 선물,구원은 모든것의 시작이고 과정이며 결과라고 생각한다.구원을 방패 삼으면 능력의 말씀으로 돈 건강에서 구원이 된다. 능력의 말씀은 구원뿐만 아니라 죄를 정결케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실하며 완전하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듣는 사람을 높여주신다.
2.큰 구원은 온유함이다.
구원의 방패이신 하나님을 신임하면 주의 온유함을 경험하게 된다. 모든 복의 첫짼믄 가난한데서 부터 시작이다.
가난>애통>온유 천국을 소유한 자는 이땅에서 기엄을 받는다. 자신의 비찬한 가난함을 보고 애통하지 않은 사람은 온유하다고 할수 없다. 온유하려면 내가 짐승만도 못하다는 것을 날마다 인정해야 한다. 육적인 싸움에서 온유하기 어렵고 정신적인 부분에서도 온유하기 어렵다. 하지만 진짜는 영적으로 온유하기가 가장 어려운 것이다. 다윗은 자기가 왕이 될 능력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내일을 기약할수 없는 가난한 날들을 살았다. 밧세바 사건 이후로 하나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알게 된 다윗이다. 주님의 가난하고 낮으심으로 자신을 높여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다윗을 준비시키기 위해 낮아지시고 굽어 보셨다. 주님의 온유가 나를 크게 한다.
3.큰 구원은 원수를 완전히 무찌르신다.
구원과 말씀의 온유함으로 준비가 되면 원수를 무찌르시는 것이다. 내 속에 사단은 적당한 것이 없다. 내 교양 정도가지고는 물러가지 않는다. 대적마귀는 쉬거나 지치는 것이 없다. 다윗은 원수를 완전히 무찌르게 되었다. 이것은 주님이 하신 것이다. 우리는 능력을 주셨다고 하면 눈에 보이는 큰 일을 생각한다. 세상적인 자랑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영적전투의 능력은 깨끗함을 이야기하고 이것이 계속 준비가 되어있으면 넘어지지 않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영원한 쉼터..하지만 우리는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는 세상에 살고있다. 우리는 구원받기 전과 후의 삶에 대에 확실히 알아야 한다.
4.큰 구원은 감사와 찬송이다.
다윗의 결론은 여화와는 살아계신다는 것이다. 다윗이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보통 사람보다 심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럴때일수록 배반당하고 죽을때마다 나의 반위 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 살아있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은 대적자 위에 나를 높이시고 나를 건지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다윗을 구원하신 것은 결론은 우주적인 통치 하나님 나라의 건국에 있었다. 기도 봉사 헌신을 열심히 했는데 보이는 것이 없으면 헛 믿었다고 한다. 앉으나 서나 보상을 바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알아가기 위해서 끈임없이 사건이 온다. 내가 깨어질때마다 하나님을 알아가게 하시는 것이다. 다윗의 업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깨어질때마다 하나님을 알아갔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노래 한 것이 중요한 것이다. 하나님이 다윗에게 주신 구원...이러한 큰 구원이 우리들에게도 있기를 바란다.
*나눔
;오늘 말씀중 각자 은혜받았던 부분에 대하여.
김채명 : 지금 현재의 내 모습이 바닥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다보니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신경이 쓰인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돌아오는 다윗의 인생과는 다르게 반대로 행동하는 내 자신의 모습에 많은 찔림을 받고 있다. 어디 조용한 곳에 여행을가 쉬고 쉽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현재 하고있는 일이 부쩍 무겁게 느껴진다. 오늘 예배를 듣다보니 모든 질문들이 '너는 어떠하냐?'라고 나에게 묻는 것이라고 느꼈고 모든 것이 '그렇다'라고 밖에 할수 없는 상황인 것 같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쓰임받는 다윗의 이야기를 들으며 은혜보다는 내 안에 있는 무거운 짐을 빨리 떨쳐 내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다. 요즘들어 감사하는 마음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 되지 않아 삶속에서 어떠한 적용을 해야할지 내가 신앙적으로 얼마나 말씀을 보고 순종하며 적용하는 지에 대한 질문을 나 자신에게 던져봐야 할 시기인 것 같다. 기도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나아가는 내가 되길 바란다.
이종찬 : 고등부를 섬기며 현재의 내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부모님의 구원의 문제에서도 내 의지로 끌고 가려는 부분이 강한 것 같다. 말씀 해석이 잘 안되니 내의가 앞서는 것 같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이것이 내 인생의 결론임을 느낀다. 가족들이 변하기만을 바라며 정작 내가 적용하는 것은 없는 것 같다. 현재의 내 신앙에 대해 깊이 생각해봐야 할 시기인 것 같다.
이정균 : 이직을 앞두고 무작정 쉬고 싶어하는 내 모습을 직면하게 된다. 한편으로 몸이 편해지면 내 신앙심도 같이 쉬게 될까 두려움이 있다. 내가 으뜸이 될때 내부의 적, 외부의 적을 물리쳐 주신다는 말씀에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적용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구원에 있어 내가 신앙적으로 말씀에 순종하고 으뜸이 되어있는지 생각하게 된다.
양의윤(목자) : off the record
*기도제목
이종찬 : 부모님의 교회 정착, 중독끊기(담배), 환경속에서 이겨내기, 양육교사 훈련 받을수 있는 환경되고 준비
잘 할수 있도록
김채명 : 진심이 있는 기도를 하며 내 삶들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갖을수 있도록
이정균 : 내부적으로 내가 먼저 으뜸되기, 직장 생활에서 마음잡고 질서에 순종하며 나아가길
박성준 : 아버지의 구원, 내죄의 문제를 보고 회개하며 갈수있기를, 작은 적용이라도 하며 나아가길.
양희윤(목자) : 몸 건강을 위해 명절 중 친척들과의 모임 잘 인도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