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큰 구원
#65279;1. 큰 구원은 말씀과 구원이 같이 가는 것이다
구원의 방패와 능력의 말씀
- 방패는 전쟁에서 공격을 막기위해 앞장세우는 용도이다. 그래서 우리도 영적전쟁에서 방패인 구원을 앞세워야한다. 그리고 능력의 말씀은 그 자체로서 죄를 정결케 하신다.
내가 먼저 잘못을 시인하면 타인은 나를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치켜올린다.
사람 마음을 붙드는 것을 못하는 이유는 나의 교만함 때문이다.
-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보다보니까 사람의 마음을 붙들게 되는 것이다.
큰 구원은 우리 삶에 있어서 구원의 방패이며 능력의 말씀이다. 따라서 말씀의 목적은 구원이 되어야한다.
* 적용 - 나는 말씀 따로 구원 따로인 삶을 살고 있는가?
- 나는 뭇엇을 붙들며 살고 있는가?
2. 큰 구원은 온유함이다.
모든 복에 있어서 첫째는 '가난함'이다. 애통과 온유는 그 뒤를 잇는다.
- 여기서 가난함은 영적 가난함도 있지만 정말 문자 그대로 물질적 가난함도 포함된다.
나의 비참한 가난함을 보고 온유하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
온유하려면 내가 짐승만도 못한 것을 인정해야한다.
내 식구가 힘들게 할 때 가장 큰 온유함이 나온다.
- 모세의 식구 이야기를 하시면서 말씀하심.
영적인 싸움에서 온유하기가 제일 어렵다.
온유함이란 낮춰지고 가난해지고 볼품없음이다.
주님의 온유가 낮춰진 나를 크게 하신다.
온유는 나의 권리를 쓰지 않는 것이지만 정작 필요할 때 할 말을 하는 것도 온유이다.
* 적용 - 온유로 내가 크게 된 경험이 있는가?
3. 원수를 완전히 무찌르는 것
사탄의 권세는 용납해서도 허용해서도 안된다.
- 사탄은 교양정도로는 물러가지 않는다.
다윗의 일생을 보면 연약한 다윗을 끌어내어 사울같은 사람을 붙여 훈련시키는 하나님을 알 수 있다.
- 이처럼 연약한 우리를 끌어내어서 사울 같은 사람을 붙여서 훈련시키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한다.
우리는 '능력을 주셨다' 라는 말을 눈에 보이는 큰 일이라고 착각한다.
우리는 정작 해야할 예배는 안하고 우리의 자랑만 내보인다.
영적전쟁능력은 '깨끗함'이다.
원수는 여러가지 형태로 찾아온다.
우리는 어떤 사건이 끝나면 쉬고 싶지만 그 때 넘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서 있어야 한다.
신앙은 상식을 넘어서는 안된다.
* 적용 - '난 쉬고 싶어'라는 생각을 하면서 있지는 않은가?
- 큰 일이 지나고 다 내려놓고 쉬고 싶은가? 서 있길 원하나? 또한 포기하고 싶은 짐은 무엇인가?
복음은 이방인들을 떨게 한다.
가족의 싸움에서 승리한 사람은 열방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원수는 나 자신이다.
나의 노예근성 때문에 남을 의식하는 것이다.
- 남의 시선과 평가에 연연할 때 노예가 된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캡틴인 것이다.
* 적용 - 우리는 응답받는 구원속에서 살고 있는가?
- 우리는 노예근성이 있는가? 주인의식이 있는가?
4. 큰 구원의 목적은 감사와 찬송이다.
원수가 아무리 쳐들어와도 항상 건져주시는 하나님
아브라함이 그토록 원했던 것은 하나님 나라였다.
다윗도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다윗의 인생을 하나님이 쓰셨다.
우리는 앉으나 서나 믿음에 대한 보상을 바란다. 하지만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을 알아가게 하시려고 나를 깨우시는 것이다.
다윗에게 베푼 구원의 완성판을 깨달아야 한다.
목장 내용
오늘은 88이형도 목장과 89 이은미 목장의 조인날이었어요!
우선은 먼저 종이에 번호를 적고 둘둘 짝을 지어 앉았어요!
오! 다행히 딱 인원이 맞게 와서 외톨이가 없었어요 !
처음에는 각자 종이에 짝의 또래와 첫인상, 닮은 동물이나 과일, 연애횟수, 취미를 추측해서 적고
후에 파트너가 써준 자신의 프로필을 읽는 활동을 했어요 ~
일단 또래에서 상처 받고 시작하고 닮은 동물에서 웃지만 웃는게 아닌 그런... 리액션들 나와주고
연애횟수에서 예상보다 많이 써준 짝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첫번째 활동을 마쳤어요 !!
그리고 이어서 두번째 활동은 (두구두구두구두구...) 형도 형이 가져온 젠가 였어요 !
처음에는 목장끼리 대결로 다음주 간식지원을 걸고 했는데 남자목장이 이겼네요?
와 !! 역시 간식에는 인정사정이 없나봐요...
그리고 두번째는 짝끼리 팀을 먹고 지는 팀이 선물교환하는 걸 걸고 게임을 했어요 ~
여기서 서로 이상한 블럭을 빼라고 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이렇게 게임을 하면서 긴장을 풀고 드디어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나눔은 그냥 우리들교회에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를 나눴어요.
각자 한명씩 나눈 뒤 기도제목을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서로에 대해서 조금씩이라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
#65279;기도제목
#65279;88 이형도 : 외로움에 대한 문제를 잘 표출해서 해결될 수 있도록
회사계약이 2월말까진데 다녀야 할지 잘 분별할 수 있도록
89 이은미 : 회사일이 마무리 되어도 무너지지 않고 잘 서 있을 수 있도록
90 이재현 : 연기레슨을 받으면서 나 자신을 보려고 노력하는데 계속해서 잘 볼 수 있도록
노예근성적인 면이 나에게 많은데 주인의식으로 바뀔 수 있도록
91 양동수 : 학교 졸업 관련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95 차소현 : 무기력증이 해결되고 곧 가게 될 중국에서 외로움을 술이나 잘못된 방향으로 풀지 않고 하나님 말씀 붙들면서 지낼수 있도록
90 김인경 : 자신이 외롭다 라는 것을 인정 못하는데 인정할 수 있도록
우목달 잘 썼으면 좋겠고 학기를 추가로 다녀야하는데 잘 다닐 수 있도록
95 김효민 : 입학할 학교에서 만남의 축복이 있도록
안 좋은 관계를 피하고 같은 부류의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96 박은샘 : 힘들어도 예배와 목장에 꼭 붙어있기
하나님이 주신 나 자신을 사랑하기
아버지를 정죄하지 않고 순종할 수 있도록
설에 시골내려가는데 그곳에서 자유해질 수 있도록
89 이시영 : 설에 형부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