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말씀 : 사무엘하 22:1-20
제목 : 노래의 말씀
요약 : 1. 다윗은 환란에서 건지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2. 다윗은 나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3. 찬송받으실 여호와께 기도했다.
4. 진노의 응답을 찬양했다.
♥ 모임장소 : 3 hands on
참석자 : 강혜림, 성지혜, 염윤선, 이영주
♥ 모임나눔
-윤선 : 회사일 때문에 바쁘고 힘들었는데 집에서는 여전히 오빠만 위하고 내 존재를 무시당하는 것 같아 맘이 힘들었다. 자기 연민에 빠져 힘든 몇 주를 보냈다. 3주 정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말씀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내 자신을 객관화 할 수 있었다. 엄마랑 대화를 나누다 오빠에게 더 신경 쓸 수 밖에 없는 엄마의 마음을 알게 되었지만 아직도 해결되지 못한 부분이 있다. 머리로는 이해되지만 가슴까지 내려오지 않는다.
-지혜 : 일주일간 회사에서 일이 많이 밀리면서 아직도 고쳐지지 않은 내 모습을 다시 보게 되었다. 무조건 좋은 게 좋은거라고 네네 하며 싫은 소리 못하는 내 모습이 상사가 보기에는 답답해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똑 부러지게 내 할말 다 하는 직원이 되었음 좋겠다.
-영주 : 그 동안 트러블이 많았던 직장 동료와 화해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인사 이동 기간 중이였고 계속 그 자리에 남게 되었는데 일을 맡기면 즐거운 마음으로 하라는 말씀을 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했다. 맡겨주신 일 감당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해 보려고 한다. 하나님이 나를 정말 보호해 주심을 느낀다. 사람의 비위를 맞추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계속 생각하고 더욱 집중했으면 좋겠다.
-혜림 : 나의 연약함이 인정되지 않았지만 목사님의 연약함을 고백하시는 것을 듣고 많은 위로가 되었다. 돈을 벌고 싶었지만 벌지 못하는 상황이 많이 힘들었다. 공부도 힘들었고. 이번에도 일 힐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지원했고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떨어졌다. 내 자존심과 돈을 더 벌고 싶은 마음이 더 있었음을 보게 하셨다. 떨어지게 하신 이유가 분명히 있을거라는 마음이 생겼다. 작년에는 내 힘으로 뭐든 처리해 보려고 공들였지만 몸과 마음이 많이 소진되었다. 올해는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인도하심을 따라 가겠다고 결단했다.
♥ 기도제목
<강혜림>
1.학업에 지혜주시고 공부의 목적이 구원이 되도록 인도해주시길
2.남동생 공동체에 정착하도록 환경 열어주시고 목장 참석하도록
3.가족들 한 말씀으로 나누는 은혜, 부모님 건강
4.신결혼
<주정화>
1.그냥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길
<윤선화>
1.영육간에 강건함
2.성실히 창의적으로 일하기
3.가족건강
<성지혜>
1.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되심에 늘 감사하며 생활예배 잘 드리기
2. 입술로만 네네하는 순종이 아니라 전심으로 순종하는 자가 되길
3. 가족건강과 구원
<염윤선>
1. 날마다 말씀의 은혜로 살아나기를
2. 서울로 근무지 옮길수 있도록 열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