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15.2.1 천옥현 목장보고서
멤버: 천옥현(80), 엄정미(80), 김하나(80), 이혜림(81), 김화영(82), 정지윤(83), 이화진(84)
<7명 중 5명 참석: 옥현, 정미, 혜림, 지윤, 화진>
장소: 아이스 빌리지
<말씀요약> '노래의 말씀' (삼하 22:1~20), 김양재 담임목사님
22장은 시편 18편의 원형으로 구속사의 원리가 다 들어있다. 리스바의 회개, 그 후에야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 여인에게 바치는 듯한 절절한 사랑 고백으로 시작하는 본문이다.
1. 다윗이 환난에서 건지신 하나님을 찬송했다.
다윗은 사울에서 건지신 그 날을 노래의 말씀으로 여호와께 자세히 아뢰었다. 사울의 초기 통치 때의 배경으로 다윗이 사울로부터 환난을 겪을 때였다. 감사할 수 없는 환경에서 감사하는 것이 찬송이고, 구속사이다. 다윗도 두려움을 느끼고, 엉뚱한 일을 해서 큰 대가를 치르며 갔던 다윗의 중반 때이다. 사울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그 결과는 다르다. 사울은 시가 없었다. 그러나 다윗은 이렇게 고백하고도 이후 밧세바 사건이 있었다. 하나님을 떠난 다윗을 하나님은 돌이키셨다. 하나님이 쓰시려는 사람의 가정에는 사울과 같은 악신이 하나씩 있는 것을 본다. 사울은 끝까지 변하지 않았다. 성령님이 아니시면 다윗이 이렇게 간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적용질문>> 여호와께서 구원하신 그 날이 있습니까? 특별히 사울에게서 구원하신 그 날이 있습니까?
2. 나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팔레스타인은 모래 땅이라 반석은 최고의 표현이다. 다윗은 나의 반석, 나의 하나님, 결코 잊을 수없는 하나님의 속성을 노래했다. '나의' 1인칭 어미를 반복해서 사용했다. 교리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경험적인 하나님을 노래했다. 하나님에 대한 개인적인 고백이었다. 때마다 구덩이에서 건지신 하나님을 잊을 수가 없던 것이다. 십사람들에게 포위 되었을 때, 블레셋을 사용해 구원하셨던 하나님, 엔게디 바위에서 구원해주신 하나님, 적들로부터 숨어있던 그 곳에서 경험한 나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적용질문>> 지나온 인생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표현하고 싶으십니까? 솔직하게 표현해 보세요. 여러분의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입니까? 너의 하나님입니까?
3. 찬송받으실 여호와께 기도했다.
하나님을 속속들이 경험하게 하기 위해 사망의 물결, 불의의 창수를 경험하게 하셨다. 불의를 행하고 내가 떳떳하지 않고 해결되지 않는게 많아 두려워 죽고싶은 것이 사망의 물결, 불의의 창수이다. 어떤 사건이 나를 두렵게 하십니까? 하나님을 보여주시려고 사망의 물결을 허락하신다. 환난을 기도하게 만들고, 그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신다. 그래서 환난이 구원이다. 가장 진실된 모든 기도는 찬송으로 아뢰진다.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기쁜 것이 무엇이있나 , 리스바의 회개 이후 노래의 말씀이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기도의 최고의 형태이다. 젖먹는동안 배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엄마 눈을 맞추며 사랑을 먹으며 사람이 되어간다. 기도에 응답해주시는 하나님과 눈을 맞추는 것이 큰 선물이다. 하나님은 I am who I am 하나님은 존재 자체가 하나님이시다. 눈을 봐야 사랑인지 아닌지 안다. 눈을 맞추는 것이 기도이다. 심술내며 기도하지 말고, 찬양하며 기도하자. 줄거야 안줄거야, 주긴 뭘 주겠어 믿을 수가 없어 하면 뭘 주겠는가, 줄 수 가 없다.
---적용질문>> 원수를 인하여 찬송받으실 하나님께 찬성하고 칭찬하나요? 하나님은 100% 옳으시고, 우리는 100% 죄인입니다.
4. 진노의 응답을 찬양했다.
실컷 찬양했더니 응답이 진노였다.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내 자아가 흔들리고, 땅 끝까지 내려가는 진노의 심판없이 구원을 이루기가 어렵다. 내 인생에 하나님이 임해야 어두컴컴한 것과 비교되는 밝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은 성도의 기도에 지체치 않으시고 응답하시는 것이다. 응답으로 진노를 퍼부으신다. 혼란케 하시며 심판하신다. 진노로 흩으실 때 잠잠히 당해야한다. 영혼구원 위해 기도한다면 심판이 퍼부은 후 구원이 임하게 되는 것이다. 감옥, 자녀문제, 암, 빚, 내속의 문제, 이것들이 이땅이 진동하는 응답이다. 암이 와도 감사하다고 이것이 하나님의 진노의 응답임을 찬양하면 이 세상에 죽을 일이 없고 어딜가도 노래의 말씀이 나온다. 암과 같은 진노의 사건이 뿐 아니라 진노의 사건은 일상생활 속에서 아주 사소하게 온다. 인본주의, 경건주의로 저 밑에 가라 앉은 내 속의 것들이 다 수면위로 올라오게 하시는 것이다. 내가 끊지 못하는 강한 원수가 너무 힘들어 여호와를 부르게 되는 것이다.
---적용질문>> 나에게 온 사건을 하나님의 진노의 응답이라고 믿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친히 천지만물을 동원하셔서 도우셨다는 것을 믿습니까?
5.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
양은 그 앞밖에 보지 못한다. 고난이 있는 사람은 그 고난 밖에 못본다. 그래서 공동체가 필요하다. 고난을 넘어 지경이 넓어지게 된다. 목장에서 다 자기 죄를 보고 있으니 그게 시작이다. 여기서부터 하면 어디를 갖다놔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어디서 훈련을 받아야하는 게 아니다. 수치를 드러내는게 자유의지로 되는 것이 훈련이다. 노래의 말씀으로 자세히 아뢰는 일이 결혼식마다, 장례식마다 있다. 성경은 항상 구원을 말한다. 구원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구원의 공식은 공부가 아니라 땀흘리는 수고이고, 환난으로 인해 미워하는자가 날마다 없어지는 것이다. 날마다 지경이 넓어지는 것이다.
---적용질문>> 과거에 대해 날마다 기억하는 것은 수치입니까, 감사입니까?
<목장풍경>
새가족 이화진 자매(84또래)가 등반을 했습니다. 1년 만에 우리들교회를 다시 찾은 화진이는 수련회에 적용으로 다시 목장으로 인도되었습니다. 역시 이번 수련회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실감했습니다. 새목장에 선물로 가져온 케이크도 다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 주일에는 하나와 화영이도 모두 다같이 목장나눔 하기를 기대합니다^^ 혜림 생#52741;도 제대로 하구요^^
<목장나눔>
천옥현 목자
모든 순간이 하나님 뜻이었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아멘이 되었다. 부모님의 이혼 등 많은 문제가 있었지만, 누구나 환경 때문이 아니라 내 모습을 제대로 못보기 때문에 그것이 가장 큰 고난이 아닐까 생각했다. 목적없는 인생이었다가 이렇게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 듣고 살아있게 하시는 것 자체가 은혜 아닌가 생각했다. 유아부 아이들이 유치부, 초등부로 올라가면서 찍은 사진에 아이들이 그대로 올라가는 것을 보니 택함받은 자가 많지 않다는 얘기를 듣고, 살아서 하나님 말씀을 듣는 것만으로도, 무엇을 주셔서가 아니라(주시기도 주셨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구조속에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했다. 하나님이 택해주셔서 불러주신 것이 맞는데, 지난주에 말씀으로 기도하는 목자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지만, 오늘 1부 예배드리는 적용을 못하고 있는 나를 보니, 은헤를 잊고 사는게 아닌가 싶었다. 직장에서 3개월이 아니라 3년차인데, 콜수가 신입과 신입사이에 순위가 끼어있어서 부끄러운 한주였다. 컴퓨터가 고장이 나기도 했지만, 그것을 핑계 삼기에는 콜수 자체가 너무 떨어졌다는 대리님의 얘기에 마음이 어려웠다. 그동안 궁시렁 거리며 감사없이 일하고 혈기가 나는 문제에 고객에게 죄송합니다라는 말이 먼저 나오지 않고 내가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고객들을 가르치려고 하는 모습이 인정되었다. 대리님께 쪽지로 여전히 부족한 모습이 죄송하다고 써드렸다. 실력을 인정하는 것, 꾸지람을 듣는 것까지, 내가 들어야 할 일이 아닌가 싶었다. 그 누구 때문이 아니라, 내 죄 보고가지 못하는 부분에 회개가 되었다. 언제까지 일하게 될지 모르지만, 한콜한콜 고객상황 살피고, 간결하고, 온유하게, 지혜롭게 하도록, 하나님이 주장해주실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신 삶에서 감사를 회복하고, 최선을 다해야겠다.
엄정미
수련회 이후 삶에서 변화가 조금씩 생기고 있다. 매일큐티를 하고 있고, 몇가지 어휘가 아니라 진심으로 기도하라는 목사님 말씀따라 기도하니 막혔던 기도가 뚫리는구나 싶다. 한동안 매일 진행되던 폭식증(섭식장애- 먹고 토하는 문제)도 내 몸이 성전이라는 말씀을 다시 듣고, 수련회 이후 힘들지 않게 계속 중단 중이다. 교회 온 직후 새가족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 듣고 진노하심의 응답인 엄마의 질서에 들어가며 엄마를 목장에 한번 모시고 나갔을 때, 그 목장과 목자님께 나로서는 도저히 안되는 우리 엄마를 떠 맡기는 심정이었던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뒤로 목장에 나가시지 않는 엄마를 그대로 놓아버린게 딱 1년째였다. 에스겔 말씀을 들으며 엄마의 구원이 되지 않는 것은 전적으로 나 때문임을 생각했고, 날벼락이 떨어질까봐 비위 맞추는 행동으로 엄마의 마음을 더욱 상하게 하고 있던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주에 사소한 진노의 응답이 있었다. 흰빨래와 검은빨래를 구분해서 2번 세탁해서 널고 출근했는데, 퇴근해서 본 엄마의 얼굴이 심상치 않았다. 입을 닫고 가만히 기다리는데, 엄마가 앞으로 이렇게 빨래하려면 하지말라고 화를 내셨다.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물으니, 빨래 냄새를 맡으시며 섬유유연제를 넣지 않은것 같고 빨래도 분리해서 하지 않은 것 같다고 하셨다. 유연제를 적게 넣은 것은 알겠는데, 분명 분리해서 빨았는데, 엄마의 의심이 풀어지지 않았다. 엄마는 내 말을 믿을수가 없다고 하셨다. 가만히 들으니 내가 잘했는지 보시다가 엄마의 검은 윗옷을 탁탁치니 뭉치가 하나 떨어졌는데 그게 아빠의 흰속옷이었단다. 빨래하기 전에 옷속에 딸려 들어갔던건데, 평소에 엄마 방법으로 하지 않고 옷가지가 몇개 안되니 기다리지 못하고 마구 섞어 세탁해왔던 내 습관을 아는 엄마로서는 의심을 푸실 수가 없던 것이다. 그때 다행히 지혜를 주셨다. 흰빨래는 모아져서 앞쪽에 널었고, 검은 빨래는 나중에 해서 뒤에 모아 넌게 보여서 설명드리니 엄마가 입을 딱 닫으셨다. 그리고 방에 들어와 생각해보니 정말 우리집 구원은 나 때문에 되지 않고 있구나, 들은 말씀이 있어 다행이구나 했다. 집에서 내 물밑 기초가 드러나져야하고, 오늘과 같은 진노하심의 응답이 우리집 구원을 위해 정말 있어야 할 일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화진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고 있다. 오늘 소제목 4번 말씀에 위로를 받았다. TV 어린이집 사건 이후 힘들게 보냈다. 이 일을 시작한 처음부터 지금까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잘못된 행동도 돌아보게 되었다. 워낙 혈기가 많아서 아이들을 다루며, 하나님이 그 혈기를 다루게 하심을 배우고 있는데 이 사건을 통해 한두달 많이 회개하는 시간으로 보내고 있다. 구원하려면 진노가 있어야하고 회개가 있어야한다고 하셨다. 그 진노하심으로 땅이 흔들리는 것이 필요했고, 나의 구원의 날로 새롭게 바꾸시기 위해 지금의 두달이 있었던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있어야 할 일로 감사를 느끼고 있다. 2년전에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었다가 1년동안 목장 출석없이 예배나와 목사님 말씀만 듣다가, 처음 수련회에 금밤으로 참석했고, 그 후 지체들의 권유로 목장에 다시 나오게 되었다. 우리들교회 오기 전에 10군데 헤매다가 김양재 목사님 말씀 듣고 오게 되었다. 사람들의 간증을 들었을때도 처음부터 거부감이 없었다. 어머님이 선물해드린 목사님의 책은 읽어 보셨지만 예배를 드려보신게 아니라, 교회에 대해 걱정하고 계신 것이 안타깝다. 어린이집 학대 사건 이후로 교사들이 두려워 손을 놓고 있으니 아이들이 점점 망나니가 되어간다. 3월이면 새학기가 시작되는데 몸과 마음이 힘들어서 2월 졸업까지 마무리하고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한다. 예전에는 힘들면 골방에 들어갔는데, 지금은 힘들면 목사님 말씀을 찾게 된다. 우리들교회 와서 변한 것이 이것이다.
이혜림
말씀 중에 '나의 하나님' 이신 것을 생각해 보았다. 태중에서 태어날 수 없었던 상황에서 살려주시고, 여러번 죽을 상황에서 나를 지키시고 계셨다는 것을 말씀을 들으면서 알 수 있었다. 진노하심으로 응답하실 때, 찬양해야한다고, 진노하실 때 그 땅의 기초가 드러난다고 하셨는데, 학원 일을 시작하면서 고1때 공부를 놓아서 띄엄띄엄 잘 되지 않고 있다. 그래서 내 기초가 드러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초가 없어서인지 수업준비 하면서 자꾸 멍 때리고 집중이 잘 안되고 짤릴까봐하는 두려움도 았다. 한편으로는 오래 쉬고도 공부가 잘 되었으면 내가 얼마나 교만했을까 생각도 되었다. 하나님께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다시 세워주실 것인데, 전적으로 의지하지 못해 그 진노를 찬양까지 하게 되지는 못하는 것 같다. 이번주 엄마집에 가면서 가정문제로 고난과 분노가 많은 엄마에게 예수님을 친구 삼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엄마도 교회 다니셨던 분인데, 다 필요없고 남편만 있으면 된다고 하시는 엄마를 보고 하루는 구원이 안되어 슬프고 애통했다가, 하루는 안되고 그렇다. 이 사건이 구원이 사건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부모와의 분리에 대한 얘기를 들었는데, 엄마에게서 길러지지 못했어도 분리가 되지 않은 상태이고, 암마와 심리적인 분리가 필요한 것 같다. 말씀에 믿지 않는 악신, 사울과 같은 가족 한사람을 붙여주신다는데, 엄마를 부양해 말어가 아니라 정말 엄마의 영혼을 껴안고 가야겠다.
(- 엄마가 중요한 사람이고, 구원받으셔야 하지만, 지금 찾아가서 헤림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새로 구한 직장에 정착하고 삶이 서야하는게 먼저가 아닐까 한다. 직장에서 짤리는 것도 하나님께 달려있기 때문에 맡겨진 오늘 일을 잘하는 것이 좋겠다. 공부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고 시작했으면 좋겠다.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엄마의 구원을 위해서 계속 기도하자.)
<기도제목>
천옥현 목자
1.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내가 하려고 했던 교만을 회개하고 직장에서 상담업무 겸손하고 친절하게 할 수 있도록
2. 엄마의 구원과 가정에서의 최소한의 순종 (자녀와 동생으로써)잘하도록
3. 말씀으로 기도하고 말씀으로 적용하는 삶이 되도록
4. 주신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기
엄정미
1. 크고 작은 환난이 하나님의 진노의 응답이심을 믿고 혀붙이는 적용 계속 할 수 있도록
2. 수요일~주일까지 여행가시는 부모님과 여동생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혼자있는 취약한 시간에 하나님 앞에 잘 있을 수 있도록
3.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초5 유빈이와 중3 민기)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4. 큐티,수요예배 사수/ 목장식구들 위해 기도하는 한주 되도록
김하나
1. 장서점검기안 마무리 잘 하도록
2. 졸업하는 3학년과 작별 잘 하도록
3. 엄마최종확진결과 정상이도록
4. 스토리 강좌와 학교생활 병행 잘 하도록
5. 예배와 목장 나갈 수 있도록
이혜림
1. 시간사용, 물질사용, 식욕 절제
2. 진노의 응답으로 내 기초가 드러남을 감사하도록
3. 중보기도를 할 수 있도록
4. 엄마가 하나님을 기억하도록
김화영
1. 부모님 건강할 수 있게
2. 가족의 안전(이 위험한 동네;)
3. 눈 잘 회복될 수 있게
정지윤
1. 매일큐티와 새벽예배 듣기.
2. 고난이 무슨 뜻인지 묻고 인정하도록
3. 생각, 감정을 꾸준히 잘 표현하도록
4. 찌질한 부분을 잘 나누고 내 수준을 가리지 않도록 용기 주시기를
5. 밥을 잘 챙겨먹도록
이화진
1. 한 주 승리, 매일 감사하며 살기
2. 어린이집에서 마지막까지 최선다하기
3. 우리 가족 건강, 영적으로 굳건
4. 짜증내지 말고 화내지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