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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의 말씀
(사무엘하 22:1~20)#65279;
1. 다윗은 환란에서 건지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2. 다윗은 나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3. 찬양받을 여호와께 기도했다.
4. 진노의 응답을 찬양했다.
5. 한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찬양했다.
* 나눔
유재연목자
감사하지못할 상항에서 감사의노래를 부르라는 말씀이 있었는데 진노의 응답을 찬양하라는 말에
사실 나는 이부분이 가장 해결되지않는 부분이다.항상면역문제라는 고난중에 있기 때문이다.
며칠전 아는 언니집에 놀러가서 게임을 했다.
16장의 카드를 만든뒤 내가 가장 좋아하는것을 적고 하나님앞에 버릴수 있는것을 차례차례 버리는것이었다.
처음에는 막 버렸는데 배우자,돈,부모님,애기 4가지가 남았을때 고민이됐다.
면역문제 때문에 결혼을 포기한 부분이 있고 하나님이 주시지 않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배우자와 애기를 버릴수 있었다.
부모님과 돈이 남았을때 둘다 너무 중요하다. 돈을 버렸는데 갑자기 울분이 터졌다.
나는 만약에 하나님이 우리 부모님을 치신다면 하나님 떠날것같다고 고백했던적이 있었다.
내 아픈몸과 부모님은 하나님이 절대 건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게임을 통해서 내가 절대 하나님앞에서 놓치못하는것을 확실히 알게됐다.
오늘 말씀에 다윗처럼 힘든상황에서 찬양을 하라고 하셨는데 자신이 없었다.
인정하고 가고있지만 아직 내 면역문제에 대해 해석되지 못했는데 과연 감사할수 있을까...
고난에 대해 해석하지 못하는것이 내 죄이고 악인것 같았다.
류선혜
다윗은 절체절명의 위기의 순간의 피난처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했다고 했는데 나는 모태신앙도 아니고
그냥 언니의 위기를 잘 극복하고자 하는 기복적인 마음으로 교회에 왔다. 구원의 확신을 갖게된것도 얼마되지않았다.
재연언니처럼 나역시 결혼을 못할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진지 꽤 됐다.
하나님을 믿기전부터 결혼하지 못한다면 나는 내가 스스로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하며 지냈다.
늙어서도 혼자 살아야 하기 때문에 가진돈이 많아야하고,스스로 책임져야 하기에 한때는 연금보험을 5개나 가입하고 실비보험도 따로 있었고 얼마전에 암보험도 또 들었다.
돈 모이것이 좋고 내 수중에 돈이 있으면 안정된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안식은 아니다.
만약에 돈과 하나님이라는 카드가 나에게 남아있었더라면 나는 돈을 선택했을것이다.
홍기향
나는 힘든일이 있을때 표현하지 못하고 삭히는 편이다.
그리고 나중에 한꺼번에 터지는 스타일이다.
가족외의 사람은 그냥 관계를 끊어버리고 대신 가족에게 다 얘기하는것이다.
막상 가족은 그 사람을 알지도 못하는데 가족,특히 엄마에게 많이 터트리는 편이다.
최근에는 엄마조차 옳다.그르다 정답만을 얘기하는것같아 대화하는것이 힘들다.
그동안 고민 들어주기 힘든친구가 한명 있었다.
그동안에 했던방식대로 그친구에게도 아무런 얘기없이 한달정도 연락을 하지않았었다.
카톡메세지를 보내도 대꾸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본인이야기를 한참동안 하다가도 내 얘기에 집중해주지 않는
그친구에게 분명 화가 나있었지만 얘기하지않고 참고 있었다. 어제 드디어 그 친구에게 그동안 참고있었던 것들을
얘기했는데 신기하게도 내마음이 쉽게 풀리더라.
그동안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다.
그동안 내가 왜 이걸 못했을까. 자존심을 내려놓으니 너무 좋았다.
그 친구의 수고로 사람과의 관계에서 건강하게 화내는방법을 배운것같다.
* 기도제목
유재연목자
+ 사건에서 잘 해석하고 적용하는 지혜 주시길
+ 부모님의 사업과 건강 지켜주시길
+ 면역치료에 해석되고 잘 받을수있도록
+ 동생 믿음 정착될수있도록
김남정
+ 동생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도하고 상담 받을수있도록
+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 잘 해소하는 방법 찾을수있도록
+ 정신과 상담을 통해 자신을 객관화 할수있도록
+ 체휼에대한 지혜주시길
+ 체력을 위해 운동하는것 결단할수 있도록
류선혜
+ 가족과 형부의 구원
+ 회사업무가 많은데 잘 감당할수 있도록
홍기향
+ 아토피치료하는데 생활관리 잘하고 식습관 조절할수 있도록
+ 엄마가게 잘 정리될수있도록
+ 동생이 신교제중인데 믿음 회복될수있도록
+ 유치부 아이들과 소통 잘 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