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날짜_2 0 1 5 . 0 2 . 0 1
말씀_삼 하 2 2 : 1 - 2 0
" 노래의 말씀 "
말씀요약_
1. 환란에서 건지신 하나님을 찬양
Q. 구원의 그날이 나에게 있습니까?
2. 때마다 건지시는 나의 하나님을 경험
교리적인 하나님이 아니고, 경험되어진 나의 하나님. #65279;
Q. 나는 지나온 인생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표현하고 싶습니까?
나의 하나님 입니까? 너의 하나님 입니까?
3. 찬송받으실 여호와께 기도했다.
하나님 나라는 부르짖을 때 보여진다. 환난은 기도하게 만들고,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신다.
∴환난=구원. 찬양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즐거워 한다.
리스바의 회개 이후 찬양! (기도의 최고의 형태)
기도 응답보다 중요한 것은 기도할 때 하나님과 눈을 맞추는 것.
하나님께 심술부리는 기도가 아니라, 찬송하자.
Q. 우리는 원수로 인하여 찬송받을 여호와께 찬성하고 칭찬하여 기도합니까?
4. 진노의 응답이 제일 중요하다.
실컷 기도하고 찬양했더니 진노로 응답. 자아/교만이 흔들리는게 바로 응답.
땅 끝까지 내려가는 것이 시작.
내인생에 어둠이 있어야 하나님의 밝음을 안다.
하나님의 뜻, 진노로 흩으실 때 잠잠히 당해야 한다.
Q. 구원을 위한 진노의 응답이라고 믿습니까?
5.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함을 찬양했다.
진노의 심판 후경건주의,율법주의 밑에있는 나의 진짜 모습 (허영, 인본주의)가 보이기 시작한다.
나보다 힘 쎈, 강한 원수, 끊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양 같아서 각기 제 길로 흩어진다.
고난이 심각한 사람은 시각이 거기에 집중되어있다. 공동체가 그 시각을 넓혀줘야 한다.
하나님은 전적으로 나를 기뻐하신다. 나를 구원하셨다. 조건이 있는게 아니다.
Q.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천지만물을 동원하심을 믿습니까?
내인생을 하나님의 일로 기억하면 천한 생각을 다 지우게 된다.
Q. 우리가 과거에 대해 기억하는 것은 상처입니까? 감사입니까?
나눔_
참석인원 : 혜정언니, 미희, 다움, 한나, 지민, 수인
이번주는, 목장에 처음나온 다움이와 김세영 전도사님의 탐방으로 더욱 더 시간가는줄 모르고 폭풍나눔을 했어요.♪
목보를 빌어서 저희 나눔에 귀기울여 주시고 잘 들어주시고 기도해주신 김세영 전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ㅠㅠ이제와서 사진함께 못찍은게 아쉬워요.
* 혜정언니
요즈음 남자친구분과 함께 상담치료를 받으면서, 잘 살아온줄 알았는데 요즘에야 올라온 뿌리의 일들이 보인다고 하셨어용. 신교제를 통해 많은 것들을 보게해주시는 것 같습니당. 언니의 결론은 회개..!!!
* 미희
남자친구와 다퉜던 부분을 나누면서, 부모님께 받지 못한 '온전한'사랑을 다시 남자친구에게 요구하고 의지하려는 모습을 보게되었다고 나누었습니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내가 양보해야하는 적용이 제게는 힘이드는 것 같습니당. 또 화해하고 나서 데이트 후 여느때와 다름없이 집에가기 아쉬워 아파트 단지 안에서 애정행각을 나누다 동네주민과 마주침으로 부끄러움을 느꼈다고 나누었어요..(걸리고 남자친구 탓을 하는 이기적인 모습까지!) 저의 음란함을 잘 참아가는 신교제가 #46124;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전도한 친구를 교회에 항상 앉히기 위해 드는 수고에 힘이든다고 나누었어요. 언제나 생색뒤엔 회개가 따라오지만 매번 생색이 나는 제게 공동체는 큰 위로가 되어주었습니다.! 저는 제친구를 너무나 사랑해요ㅠ.ㅜ♥
* 다움
임용고시가 끝난 후 처음 얼굴을 볼 수 있었던 다움! 아버지의 바람사건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된 나눔을 해주었어요.
성당을 다녔었는데, 말씀이 들리게 #46124;을 때부터 엄마의 집착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지금은 어머니도 함께 교회에 다니고 있답니다. (동생은 아직 나오지 않는 중입니다.) 지금은 기간제 교사를 알아보는 중인데, 어느날 친구들에게 간증을 했었는데 그 중 한 친구가 계약직 결과가 나오면 말해달라고, 자리를 알아봐 주겠다고 연락이 왔다고 해요.
이것이 분별이 안된다고 나누었어요.
목자언니는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기에 그렇게 말해놓고도 안줄수도 있는거라고. 일단 감사하게 돈 벌면 좋을 거 같다고 말해주셨어요. 부재중 아버지신데, 동생 혼자 돈을 버는것은 버거운 일이라고 하면서 나의 안됨을 이야기 했을때 되어지는 일이 있다고 이야기 해주셨어요!
* 한나
연구실에서 제주도 워크샵을 다녀왔다고해요. 술을 최대한 안마시려고 했지만, 조금은 마시게 되었다고.
또 맘에 안드는 박사님이 계시다고, 설거지 시키길래 그릇툭툭 던지는 아주귀여운 반항을 했다고 나누었어요ㅎㅎ
그리고 교수님께서 계속 미국에서 의사로 취직하라고 하시면서, 시간이 많이 늦었다고 재촉하시니 진짜 그런가?하는 생각이 든다고 해요. 또 이제서야 손내밀고 다가오는 아빠에 대한 부담감을 나누었어요.
(옆에 계신 김세영 전도사님의 씁슬한 표정..)
목자언니는 술을 안먹는 것 대신 다른 외적으로 우리가 채워야 한다고. 언니는 일찍 출근하셔서 쓰레기통 비우고, 청소하고, 커피포트 닦고 그랬다고. 커피내리는 것을 더럽게여기면 안된다#4428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셨어요 (폭풍공감..)
우리는 술로 맞춰주는 대신 곰살맞은 한가지가 있어야한다고. 또한 미국에서 의사 취직하는 것은 지금 교수님은 세상적인 기준에서 말씀하신 거라고, 한국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고 한나가 한국에 들어온 이유와 다시 미국에 돌아가면 반복되는 생활을 생각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몇년 더 있다가 말씀이 들리고, 그 환경에서도 자유함이 있을수 있는 단계에서 생각해 보자고!
세상에서 이렇게 흔들리고 와도 목장에서 다시 붙들어 주겠다고 말해주셨어요.
* 지민
지민이는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분인가 나누었어요. 엄마의 하나님인것 같다고.
하나님은 나한테 무관심 하다고. 엄마의 기도는 들어주시지만 자신에게는 그런게 별로 없었다고 나누었어요.
목자언니가 요즘도? 오늘도? 하고 묻자, 지민이는 자기가 귀를 막고 있었던것 같다고 나누었어요.
목자언니는 너가 그렇게 생각한게 대단하고, 하나님은 분명 너를 나몰라라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었다고 말해주었어요.
요즘에 하나님을 받아드리려고 하는 지민이의 모습이 보인다고 칭찬해주시고, 적용도 잘한다고 칭찬해주시고!
10년동안 목원이 더이상 부끄러움이 아니라 울려퍼질때 지민이가 부목자가 될 수 있을거라고 응원도 해주셨어요.
또하나의 적용거리를 던져주시며ㅎㅎㅎ 지민 화이팅!!!
기도제목_
* 미희
1.한주도 제자리에서 회사생활잘하기
2.생활예배 잘 드리기
3.부모님과 꼭 하루에한번 대화시간 가지기
4.남자친구 응원해주고 제 개인시간 잘 가지기
* 지민
1. 아빠 술 못끊어내는 것 무시하지 않고 애통함 가질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큐티하고 내 생각 한줄이라도 써보는 적용하기
3. 가족 건강
4. 감사한 맘으로 회사다니기.
* 다움
1. 남은 기간제 준비 열심히 하기
2. 아빠와 동생의 구원
3. 아침에 좀 더 일찍일어나서 큐티하기
* 한나
1. 사회생활 스트레스 받지 않게
2. 아빠가 대화하려고 하고 손내미는거 받아드릴수 있게
3. 매일 아침 큐티로 시작할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