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윗은 환란에서 건지신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2. 다윗은 나의 하나님을 찬양하셨다.
3. 찬송 받으실 여호화께 기도 하였다.
4. 진노의 웅답을 찬양하였다.
5.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함을 찬양하였다.
진노로 나를 흩으시고 다시 세워주는 사건이 있었는지
내 인생에 하나님을 다시 찾게 된 사건에 대해 나누어 보았습니다.
엽: 감정으로 관계를 하는 타입이다. 사람을 속이는 사람이 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몇 년 째 몸이 그냥 아팠다. 자다가 세 네 번씩 깨고 꿈을 꾸고 그런다. 목이 말라서 물을 섭취해야 되고, 그래서 병원을 갔더니 별 진단이 없어서 다시 한의원을 찾아 갔더니 의사가 내 증상을 다 맞추었다. 의사가 말해주는 내 병은 '화병'이였다. 회개한다고 생각 했는데 그게 아니였다.
잘 참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사의 처방이 있었다. 몸이 긴장해 있고 하니 근육통이 쉽게 생긴다. 잘 하고 있다고 생각 했지만 참는 그릇이 큰 것 뿐이였다. 목원과의 사건에서 분이 났던 것은 그 사건을 통해서 내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 내 모습을 볼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큐티를 왜 해야 하는지 이제야 깨닳게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지 않으면 내가 죽는 것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낀 한 주였다.
식: 30살 무렵 조그만 교회에서 있다가 찬양을 좋아해서 마커스나 예전단 같은 밴드를 만들고 싶어서 계획을 하고 섬길만한 교회를 돌아다니다가 결국 다니던 교회에서 시작을 했다. 하지만 기도가 없었는지 그러한 계획들은 다 실패하였고 밴드는 계속 되었지만 나만 그만두게 되었다. 그 때 찬양이 잘 안되는 체험을 했었는데 지금 돌이켜 보니 준비도 없는 나를 하나님이 막으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때 하나님을 분명히 느꼈던 것 같고 그 생각을 간직하며 지금도 교회에 붙어 있다.
수: 이제 새가족 8주를 마쳐 가는데 아직 모르는 것이 많아서 특별한 경험이나 사건은 잘 모르겠다. 한 가지 새가족 마치고 짧은 test 같은 것을 했는데 신앙적으로 생각하면 뻔히 맞출 수 있는 그런 문제들이엇다. 하지만 아직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 와 같은 사실이 진심으로 믿겨지지 않아서 소신껏 내 생각을 표현 하였다. 목사님이 보시고 아직 멀었지만 이것도 나쁘지 않다 라고 농담삼아 이야기 하셨다. 아직 목장과 식구들이 좋으니 이렇게 함께하고 있다.
호: 지난 교회에서 찬양을 예배 활동이 왕성하던 시절 찬양팀을 하던 도중 예배자 학교 과정을 참여한 적 있다. 예배자 학교 과정에서 목사님이 찬양을 하고 난 후 에 찬양을 하는 데 어떤 느낌을 느꼈는지 물어 보셨는데 그냥 신난다고는 느꼈지만 목사님이 다윗은 기쁨으로 찬양을 했다고 했는데 이전까지 생각 못했던 사실이라서 그렇게 다윗이 기쁨으로 찬양하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던 내 모습이 회개가 되었다.
희: 운동을 오랜만에 나갔다가 조금 다쳤다. 요즘은 방학이라 늦게 일어나서 그냥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는 것처럼 살고 있다. 일단 방학이기 때문에 별로 불편한 마음 없이 잘 살고 있다. 따로 이슈나 스트레스 받는 것은 없지만 이따금 과거 나의 잘못들이 생각이 많이 난다. 그냥 예고 없이 과거에 안 좋은 일들이 머리속에 들어왔다 나간다. 그럴 때 어떻게 대처할 지 몰라서 가끔 답답하다. 과거의 생각들을 할 때 이해가 아니라 해석과 회개가 나와야 한다 고 목자 형님이 이야기 해 주셨다. 목장에 잘 참여해서 회복되는 경험을 하고 싶다.
철: 1주일 전까지 컨디션이 좋았다. 그런데 이번 주는 내가 아프니 수련회의 감동들은 다 날아 간 것 같았다.
전주 이천을 왔다갔다 하면서 일을 하게 될 것 같은데 많이 걱정된다. 몸이 많이 지친다. 체력 회복을 위해서 기도 해야할 것 같다.
상: 목자 형님과 오해로 내가 상처 받은 부분이 있어서 불편한 한 주를 보냈다. 내 죄를 잘 알기에 그것에 대해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강요하는 말을 들으면 상처가 된다. 내 생각과 감정에 대해 잘 이야기 하였고 오해가 조금 풀린 것 같다. 내가 내려놓고 갈 부분은 내려 놓아야 겠다.
기도제목
식:
1. 형 전도 판교로
2. 어머니 회복
3. 신교제
4. 양육 받기
상:
1. 아버지 건강검진하셨는데 폐가 안좋은 부분이 별문제가 없도록
2. 아버지 목장 참석 잘 하도록 이끌어 주시길
진:
1. 보지못하는 죄를 생활예배로 잘 보도록
2. 왼쪽 가슴 아래쪽, 왼쪽 복부 아랫쪽이 뭔가 아프다 건강 잘 챙길 수 있게..
희:
1.담주 일요일 일본 잘 다녀오도록
2. 목장 잘 감당하게
수:
1. 낮에 일거리로 예전에 하던 장사를 할 것인데 잘 벌렸으면 좋겠다.
철:
1. 체력과 생기가 있는 삶을
2. 직장에서 순종잘하게
3. 원일연 병원에서 일하는거에 대해
엽:
1. 직장 잘 섬기게
2. 건강 잘 챙기게
우리 목장 사진 (부제: 내죄와의 전쟁)

목자: 야이 새꺄-

부목자s: 어버버버. 어버 어버

부목자: 쓰읍.

경제력 담당: 돈 모자라?

살 담당: 살 뺄거에요.

심심함 담당: 나 심심해

얼마전까지 막내 담당.: ㅋ.

사진 없는 철이형 담에 같이 찍읍시다. 그리고 새로운 막내 종희까지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