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
축복된 사명
[사도행전20:24]
반복은 기적을 낳는다.
교회가 위대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성령 충만한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져서 그것을 싸매는 하나님의 진정한 솔직함과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형통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 제자는 주님의 명령에 두말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물과 물고기를 버려두고 따르는 것.
예수님을 더 붙잡고 더 많이 이야기하고 예수님을 앞세우고 주님의 선택을 마치 내 선택처럼 붙잡으라.
신앙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능력을 찾는 것이다. 주일은 '주님안에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해요. 하나님께서 다 없애주실 것을 믿어요' 말하는 날이다.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믿음으로 반응하며 행복을 전하는 것.
성령의 사람인지 자기 열심의 사람인지는 말과 생활이 내 위주인지, 하나님 위주인지 보면 알 수 있다.
힘이 들어 기도할때, 믿음이란 나의 때가 아닌 여호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중에 오래참음이 있듯이 기다리면 때가 온다고 하셨다.
전도의 최고는 원수조차 주님 앞에 인도하고, 상대방을 축복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때 하나님은 더 큰것을 주시는 분이기에 하나님의 관점에 눈을 뜰 수 있길 바란다.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를 회복하시길 바란다.
매 순간 하나님 앞에 무릎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을 전하시길 바란다.
[우리목장 기도제목]
슬기언니: 생활예배 잘 드리고 시간사용 잘 할수 있도록, 가족의 건강과 각자의 목자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길, 신교제와 신결혼
미라리언니: 사람의 시선보다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생활, 건강과 신교제, 신결혼
유지: 사람의 시선과 인정이 아닌 하나님이 기준되는 한주 보내기. 모든 예배를 귀히 여기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