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된 사명
사도행전 20:24
내 것이 모두 소멸될 지로도 내가 하나님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 끝까지 소멸되지 않는 것이다.
그럴 수도 있지라는 생각으로 다져줘라 그러면 평화롭다.
무엇때문에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 교회를 섬기나? 참된 믿음으로 하나님의 가치를 알게 되는 것이 중요하다.
반복은 기적을 낳는다. 될 때까지 하는 것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은 가난한 곳에서 찬양이 나온다.
주님은 항상 나를 봐라보신다.하나님의 평강 가운데 여유로운 삶을 살도록 해야한다.
범사에 기뻐하는 삶을 살아가라.
욱하는 성질. 죽여라 욱할때 놓쳐버리는 은혜가 많다.
먼저 주님을 믿게 되는 것에 감사들리고 상대를 바라보라.
비젼은 내가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라보는 것이다.
항상 기도해라 매 순간 순간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를 해라.
하나님 마음 닮기를
전도를 위해서
하나님의 일꾼이 되길
<목장나눔 : 착한커피에서 이번 수련회에서의 느낀 점과 한주를 어떻게 보냈는지에 대한 나눔과 꿈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양희윤 80 :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직장 생활을 해오고 있지만 직장동료에 대한 전도는 참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으로 언젠가 할 수 있을때가 있겠지 하며 미루고 있었다. 그런데 몇 해 전, 전에 다니던 직장의 상사가 내가 이직을 한 후에 우리들교회에 전도되신 것을 보고.. 내가 전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매우 기쁘고 감사했던 적이 있었다. 큰 사건은 아니었지만 그 때를 계기로 지금은 직장동료를 전도하는 것에 조금은 더욱 소망을 가지게 되었고 기회가 있을 때 직장동료들에게 교회와 신앙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다.
김채명 81 : 내 꿈은 누군가에게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디자이너로서 양육을 위한 스쿨과 같은 복지시설의 장으로 남을 돕고, 내가 말하는 것에 다른 사람이 꿈을 꿀 수 있을 정도의 영향력 있는 자리에 가는 것이 꿈이다.
이종찬 83 : 지금 새로운 꿈을 생각하고 있다. 단순하게 하는 일이 아닌 내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교회에 나와서 섬기는 일을 하다보니 다른사람을 돕는 것을 기쁘고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사회복지사에 진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한단계씩 차근차근 준비하고 정말 맞는 가를 말씀과 기도로 찾아봐야 겠다.
이정균 85 : 결혼하여 교회에서 우리가족은 물론 부모님과 장인장모님까지 모드 같이 예배드리는 것이다. 내가 그 과정에서 연결고리 역활과 십자기 지는 적용으로 전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
박성준 82 : 아버지의 구원을 위한 전도와 그 구원을 통하여 온 가족이 같이 앉아서 말씀을 듣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아버지에게 전도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애통함을 가져야겠다.
<기도제목>양희윤 80
1. 신경 많이 쓰이는 대정부업무 잘 처리될 수 있도록
김채명 81
1. 좌절되어 있는 마음 잘 다슬릴수 있도록
2. 문제에 앞선 회개하고 나갈수 있도록
이종찬 83
1. 하나님의 꿈을 행할수 있도록(직장)
2. 부모님 구원
이민석 84
1. 사람때문에 흔들리는마음 잘 다스릴수있도록
2. 십자가지기 싫어서 미루고있는마음보기
이정균 85
1. 회사업무에 있어 타부서와 마찰이 많은데 내 위치에서 상대방을 배려하고 저를 더 낮출수있기를
박성준 82
1. 나를 객관화 하면서 가기
2. 아버지 구원을 문제가 내가 변하지 않는데 있음을 인식하기
3. 적용할 것 싫다고 미루고 있는 마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