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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1월 25일
주일설교말씀: 사도행전 20장 24절
제목: 축복된 사명-이병욱 장로님
장로님의 어렸을 때는 불교였었고 할머니께서는 왕보살, 어머니께서는 새끼보살이셨다.
하지만 나중에는 교회를 나오시면서 예수님을 믿으시고 영접하셨으며
나이가 7세 차이가 나시는 25세 배우자와 결혼을 하셨는데 아내분이 전도의 비전이 없었지만 선교가 축복의 일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한 결과
단 한 번도 싸우지 않았다.
주님이 주시는 것은 SKY대학이 아니다.
‘니 좋고 내 좋고’가 아닌 단 하나의 가치를 알아가기 위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장로님의 꿈이 의사셨고 의사가 되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눈물로 공부하시고 복사지로 공부하시는 것이 아닌 노트필기를 하셨다. 의사가 되신 뒤 만나는 사람 다 전도하시고 감사함을 느끼시게 되었으며 재수술을 한 번도 하시지 않으셨다. 행함의 믿음이 있어야 한다. 필리핀 여행을 다녀 오시면서도 예수님을 중심으로 믿음을 감당하셨다.
예수님보다 다른 행복은 신기루이며 예수님의 속의 마음으로 느끼며 가야한다.
어머니, 아버지와의 사랑을 회복해야 하며 눈물이 있으면 표현도 여러 가지가 나타나게 된다. 그래서 참고 인내하면서 살고 좋은 말을 많이 하면서 살아야 한다.
장로님도 매순간마다 왕따를 당하셨을 때가 많았었고 괴로웠었다.
술을 마시는 사람들 때문에 힘드셨지만 슬퍼하지 않으셨다.
왕따는 왕끼리 따로 노는 것이며 피하지 않고 고통을 뚫고 광야를 뛰어 넘어야 한다.
매순간마다 잠잠하게 주님을 바라보고 가야하며 하나님의 꿈이 비전이고 내 생각의 꿈은 야망이라는 것을 깨닫고 열방을 변화시키려면 벽을 넘어가면 교회를 세워야 한다.
매순간마다 하나님을 닮아가야 하고 누군가가 잘하면 박수를 치고 우는 자가 있으면 함께 울어줘야 하고 천천히 변화되며 가야한다.
한 영혼을 위한 마음, TV를 끄며 중요한 시기라 생각하며 기도를 한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서도 매순간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기도로 높여야 한다.
나눔
새로 등반한 목원님은 92또래 이은우님입니다.
새가족 등록한 뒤 바로 청년부 수련회를 가게 되었으며 오늘도 오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아직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 지 귀찮고 힘들다고 나누셨습니다.
이번 주에 성진이가 왔었고 수련회를 가지 못했지만 이번 주에 담배를 끊었다고 나눴습니다. 수련회 후기를 나누고 장로님의 설교에 대해서 나눴으며
특히 정면으로 돌파해야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중요하게 생각하며 나눴습니다.
다음 주에도 목원님들이 많이 오셔서
더 많이 나누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목자님
형을 만나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화요일 날 휴가가 끝나는데도 일을 끝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선호
밤 11시부터 컴퓨터 안 할 수 있도록
아버지가 정신과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건우가 목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태준
QT할 수 있도록
운동 할 수 있도록
양수
생생적인 활동(알바, 공부)을 항수 있도록
성진
담배를 끝까지 끊을 수 있도록
은우
무엇이라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