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어떨때 욱하는지? 참아서 전도된적이 있는지?
A. 집에선 언니한테 욱하게 된다. 밖에선 자존심건드려지는 일이 생기면 욱한다. 나도 아는약점을 뱀처럼 비난하는 사람이 밉다. 미움받을 용기가 없는것같다. 내자존감을 하나님이 아닌 사람들에게 좋은사람이 되는 것으로 찾는다.
-무조건 참는건 아니다. 예수님 때문이 아닌 성품으로 참는건 끝이있다. 건강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해야한다.
B. 엄마가 정죄대상 이였는데 성품으로 참다가 믿음이 생기니 엄마와 대화가 되었다.
C. 내가 힘이없어서 착한 사람이였는데 돈생기고 힘생기니 악할수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성공하면 악하고 음란하다 하는데 정말 그런것 같다. 아빠가 미운데 아빠는 내가 잘안되기를 바라는 생각을 하신적이 한번도 없음을 알게되었다.
D. 엄마에게 욱하게 된다. 그런데 오늘 큐티를 하며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것을 네가 속되다하지 말라”는 말씀을 해석받고 그동안 엄마를 정죄하던 마음이 부끄러워졌다.
기도제목
#65279;
#65279;
조나래
1. 생활예배 잘드리도록
2. 아빠에게 말씀듣는 환경이 열리도록
정영미
1. 아빠 오빠 제부 주일에 예배드릴수있게
2. 아삐 엄마 건강과 구원
3. 오빠 호주레스토랑 오픈 지혜주시길
4. 학원원장님과 미팅때 입술에 지혜주시길
5. 진로
지수선
1. 바쁜 생활중에 사명잊지 않도록
2. 회사에 급박한 업무들이 많은데 실수없이 지혜롭게 잘해내도록
3. 부모님과 남동생이 구속사적인 믿음을 갖도록
조윤미
1. 가족구원과 이를향한 소망을 놓지않기를
2. 성령충만함을 얻어 하나님 인도하심에 따른 분별력갖고, 순종하기
3. 연습하는데 지혜주시길, 시간의 청지기 잘 감당하기
이수영
1. 건강
2. 가족들 건강
3. 믿음생활
박진영
1. 예배, QT회복
2.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