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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모두 식당에 모여서 나눔을 했습니다.
직장 때문에 못나오던 목원 가희가 드디어 목장에 처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이제는 서로 얼굴도 익고 많이 편안해진 분위기 속에서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에 대해 깊은 나눔을 했습니다.
결론은 모두 은혜를 받고 온 수련회로 ^-^
오늘은 혜진이,초은이,예진이,가희,저,윤혜언니,지민언니 저희목장 모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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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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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88) - 동생과 함께 아버지를 만나로 가는데, 잘 준비하고 마음을 단련해서 다녀오길
#65279;아버지에게 지혜롭게 말할수 있길
취업준비 가운데 목적과 중심 잘잡고, 찾길
#65279; 최윤혜(89) -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상처를 잘받는다.
미디어에 빠지지 말고 그 마음 그대로 하나님께 매달리길
불안하고 두려운맘 그 자체를 알아주고 인정해주길, 생활예배 #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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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희(91) - QT하기, 같이근무하는 대리님의 장점을 찾아보고 생각해 볼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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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선(90) - 수련회 은혜 잊지말고 지속되길,
답없는 문제가지고 괴로워 하지 말고 내가할수있는데 까지만 하며 내려놓길
#65279;나를 돌봐주길, QT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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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93) - 아르바이트를 할것같은데 잘되었으면, 아빠가 교회 나오시는것 지킬 수 있길
회개한거 까먹지 말길, 사람의지하지 말길, 허리아픈거 나을 수 있게#65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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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은(95) - 어디있던지 하나님의 일이 무엇인지 잘 생각하고 하나님께 잘 묻고 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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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혜진(96) - 피곤한 몸 회복할수 있도록, 수련회때 깨닫은거 오래 기억하고 느낄 수 있도록
회피를 한다. 사람많이만나며 회피를 이겨낼 수 있도록#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