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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4;휘문2부 노성혜 목장 보고서
날짜: 2015년 01월 25일
참석자 : 노성혜 목자(82) 윤정원(83) 이지은(85) 윤경주(82)
축복된 사명
본문 말씀 : 사도행전 20:24
#9873; 주일설교
우리들 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김양재 목사님을 뵈면서 제 아내에게 나이가 들어도 목사님처럼 아름답고 고상하면 얼마나 좋을까?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웃음은 건강에 도움이 되어도 비웃음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저의 공통점은 오직 주님, 하나님을 사랑하며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기적들을 보면서 하나님을 참 많이 사랑하는구나 하면서 기뻤습니다. 옆에 분에게 축복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너무 사랑하십니다. 당신을 보니 참 행복합니다.” 축복을 많이 하시면 축복을 많이 받게 될 줄 믿습니다. 우리 진심으로 이런 마음을 가져봅시다.“저와 함께 예배드리는 이분은 더 귀한 분이십니다. 하나님 이분이 더 잘되시기를 원합니다. 이분의 삶과 미래를 붙들어 주시고 축복해 주십시오.”라고 축복하면 우리들 교회가 더 위대한 교회가 될 줄을 믿습니다. “당신은 하나님과 우리들 교회의 일꾼입니다.” 라고 축복합시다.
제가 지금까지 의사 전도하는 것 뿐만 아니라 스무여권의 책을 썼습니다. 코스타의 전세계의 유학생 집회에 다녀왔고 초청강사에 순위에 오르는 인기 강사입니다. TV에 나오기도 하고 유명한 방송에 출현한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저의 이런 이력은 심판날 성령의 불 앞에 다 소멸되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와 여러분은 소멸되지 않은 한 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인 즉 크리스천이 되었다는 엄청난 사실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실 앞에 하나님 앞에 기쁨으로 감격하고 기뻐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종이 다 되시길 소원 합니다.
저는 당대신앙으로 태어 났습니다. 보살의 집안에 태어나 제가 예수를 믿고 저의 할머니는 아흔다섯살에 세례 받으셨습니다. 지금은 저희 집안의 족보에 나오는 사람들을 거의 다 예수 믿는 사람으로 거의다 도배 했습니다. 제가 믿음의 1세대 인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도 믿음의 1세대 축복을 다 내려 주시고 오직 예수님과 복음을 위해 하나님 앞에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거룩한 종들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저의 어릴적 꿈은 의사가 되는 것 이였습니다. 하나님이 왜 의사가 되고 싶으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때 당시에 저의 아버지 사업이 망하고 택시기사를 하던 중이셨습니다. 여러분, 세상 모든 것이 다 망해도 오직 하나님 한분만 우리 손을 잡아 주시면 승리하고 승복하는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어릴 때 우리 집은 가난했고 먹을거리를 걱정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의사가 되어서 돈을 많이 벌어서 부모님의 마음을 치유해 드리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내 동기들은 부유한 집안의 자녀들이 많아서 상대적인 궁핍함을 느껴야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에게 구할수록 그것이 행복이 아니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그래서 말씀, 예배, 기도, 큐티 가운데 30년 동안 큐티를 이어 왔습니다. 놀랐으면 놀란 표현을 하세요. 암 걸리십니다. 표현력이 실력이신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다시 하나님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물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예수님의 사랑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이 세상의 주님의 사명자로 살아가는 것이 귀하고 복된 행복이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과대학 재학시절 똑똑한 친구들은 시험을 보면 답을 모르겠다고 했지만 저는 문제 자체를 이해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어렵고 힘들다고 구했습니다. “병욱아 친구들 보다 5배를 더 공부해라, 안되면 10배를 더해라”라고 했지만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그럼 될 때 까지 해야지”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얼마나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은혜인지 모릅니다. 반복은 기적을 낳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반복을 이어 왔습니다. 외과의가 된 이후에도 수술 후에 반복해서 회진을 하고 환자들의 말을 경청하고 격려하고 위로 했습니다.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여러분, 이 삶이 제 인생에서 얼마나 감사하고 은혜로운 삶이 되는지 모릅니다. 저는 너무 행복하게 살며 달려 왔습니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사명과 이어지지 않는 의과대학의 환경에 저는 아무도 하지 않고 있던 의료선교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25년간 의료선교를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한 번 가면 90명이 넘는 의사가 동참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물질을 받지 않고 1년 동안 모든 모은 물질을 쏟아 부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러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마 6:33)’
한 번은 필리핀의 오지에서 내가 가지 않고도 이 곳에서 의료가 이어지길 바라면서 한 사람을 6년 동안 장학금을 주어서 그곳에서 의사 2명과 치과의사 1명이 서게 하시는 은혜를 베푸시기도 했습니다. 저한테는 선한 것이 없지만 오직 주님이 거하시기 때문에 그와 같은 기적과 은혜를 묵도할 수 있는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믿고 제 삶이 변화되었습니다. 의과대학을 졸업하면서 공부는 졸업할 만큼만 하자면서 그 병원에 인턴으로 남질 못했습니다. 제가 공부를 못해서 인턴이 되지 못했다고 하지만 어찌 그런 사람이 의과대학 교수가 되었겠습니까? 공부를 못해서 인턴이 되지 못했다고 하는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겸손함이라는 것입니다. 교회, 가정, 삶의 현장에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발생하면 “내 탓이요”를 고백하는 성도가 겸손한 성도인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졸업을 하고도 인턴자리를 찾지 못해 방황하던 중 하나님 앞에 “하나님. 제가 정말 환자보기를 사모합니다. 병원 좀 허락해 주세요. 하나님, 주님의 마음과 심정으로 환자를 진료하고 다 전도와 영혼구원 하겠습니다. 이 마음은 내가 주님 앞에 설 때 까지 변화 시키지 않겠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하나님의 마음으로 살아가죠.” 이렇게 했을 때 당직의사 자리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제가 낮고 낮은 당직의사 출신이었습니다. 저녁에 출근하고 새벽에 빠져 나오고 고생을 했습니다. 어느 날 전도하고 들어와서 흰 가운을 덮은 채 새우잠을 자던 중에 이유도 모르게 서글픈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 앞에 투정했습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했나요?”라면서 나의 환경을 탓했습니다.“나는 내가 좋아. 하나님은 나를 너무 사랑하세요.”라는 말이 생각나면서 하나님이 저를 안아주시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때 여호수아 1장 1절-9절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셨습니다. “병욱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마라. 내가 네가 밟은 땅을 다 준다. 형통함이란 나와 함께 하는 것이란다.” 그러면서 “네가 말씀가운데 우로나 좌로 치우치지 말고 나만 바라보며 쫓아오렴.” 이사야 44장 1절 말씀처럼 “너는 내 것이란다.”이러시면서 저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 위로가 저에게 은혜가 되니 눈물이 쏟아 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이 광야의 삶도 언젠간 지나가리다의 마음으로 주님이 저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은혜가운데 고난이 축복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사업과 자녀와 가정에 고난이 있습니까? 여러분 교회가 위대한 것은 큐티를 하고 있는 것이고 그것을 싸메는 하나님의 진정한 솔직함과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교회가 기적적인 부흥을 일으킨다고 봅니다. 추상적인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가운데 예수그리스도의 말씀, 성령충만한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는 그와 같은 치유가 있어야 할텐데 하는 것을 예전부터 생각해왔습니다. 여러분의 교회가 지금세대의 모델로 성장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사는지 아십니까?
89년 2월에 필리핀 의료선교를 간다는 말을 듣고 두 말하지 않고 나섰습니다. 제자는 두 말 하지 않고 나서는 자입니다. 그물에 있는 물고기를 버려두고 나서는 것입니다. 가서 60여명의 환자가 480여명의 환자를 진료했고 예수 믿지 않는 환자들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뜨거워 졌고 힘들었습니다. 가난하고 환경이 열악한 환자들을 보면서 눈물로 진료를 했습니다. 귀국 이틀전날 새벽에 일어나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분들이 부족하고 못살고 아픔이 많고 예수믿지 않는데 고신대학교는 내년에 선교일정이 없으니 저라도 여기 와야 하지 않을까요?”“그래 너라도 오면 좋지”“그럼 한 10년 할까요?”“10년하면 좋지” 라며 저는 지금까지 26년 동안 필리핀 선교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한 결 같이 신실하신 하나님을 붙드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들쑥날쑥하는 신앙이 아니라 우직하리만큼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하나님은 그것을 기뻐하십니다.
10년 서원 후 귀국해서 “하나님 제가 얼마나 환자를 볼까요?”“네가 한 1000명을 볼 것이란다.”“하나님, 의사가 64명도 480명을 봤는데 저 혼자서 어떻게 1000명을 볼까요?”하니 “병욱아, 네 믿음대로 될 지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그대로 받아 들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예수님을 더 치열하게 붙잡는 2015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 이야기를 더 많이 하시고 더 앞세우세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하고 예수님의 선택을 마치 나의 선택인 것처럼 붙잡으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과 사랑이 넘치게 되는 그런 2015년이 될 줄 믿습니다.
얻은 주님은혜 가운데 믿음을 붙잡았습니다. 그런데 1000명을 보는데 소요되는 비용이 500~600만원 정도 소요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묻자 나의 옥합인 인턴 월급을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그당시 유일한 우리 가정의 유일한 물질 이어서 당황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말하셨습니다. 신앙은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말하는 것입니다. 옥합을 깨트려 비행기를 타고 갔습니다. 그리고 환자들을 진료했습니다. 이런 부족한 저인데도 불구하고 오직 주님, 오직 예수님을 믿으니 그러한 능력이 따랐습니다. 가족들과 환자들에게도 “당신이 최고야”하고 엄지손가락을 세워 칭찬하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저는 드레싱 중에도 찬양을 부르며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저는 사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고난이 많았지만 고난 가운데 큐티 가운데 역경을 극복한 것이 담임목사님과 저와의 공통점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 주일에 예배드리면서 “나 주님 안에서 행복해요. 하나님이 여리고성과 골리앗을 다 없애주실 것을 믿어요.” 라고 하는 것이 바로 믿음인줄 믿습니다. 문제를 보지 마시고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것이 믿음인 줄 믿습니다. 저는 만나는 모든 사람들 가운데 믿음 안에서 반응하고 행복한 감정을 전달 합니다. 삶의 현장에서 생활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이름이 복의 근원이고 그것이 복음이심을 예수님 자체가 복음인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 고달픈 가운데 하나님에게 인턴 중에 1등을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1등을 하고 싶으면 높은 자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낮은 자를 잘 섬겨보라고 일러주셨습니다. 내려가니깐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경쟁가운데 치닫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가운데 내려가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이삭이 예배드리는 자로 낮아 진 것처럼 저도 인턴자리를 양보하고 낮아 졌습니다. 저는 지경이 넓어졌고 지금 의과대학 교수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주님의 통찰력을 가지십시오. 올 한해 주님의 음성을 들으시도록 축복합니다. 주님을 바라보는 눈을 열리는 세상을 바라볼 때 사건과 상황을 통해 주님을 만나는 하나님의 영적인 안목이 열리길 바랍니다. 주님의 손이 되고 발이 되십시오. 그래서 모든 헌신과 사역을 감당 하십시오. 그럴 때 주님의 역사와 은혜가 나타나실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매 순간 주님을 앞세우며 나아가십시다. 그래서 주님의 은혜가운데 낮은 자를 섬기고 암환자들을 전도하니 나도 모르게 인턴 중에 1등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수련부장님이 저를 부르셔서 일반외과를 권유하셨습니다. 일반외과는 3D 파트였습니다. 일단 거절하자 여러 가지 기회를 열어주시겠다며 저를 설득하셨습니다. 행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지만 믿음을 행함으로 하나님 앞에 믿음이 바로 진리라는 것을 증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제안을 두고 기도 하였더니 맞다는 응답이 왔습니다. 내 욕심과 나의 헛됨을 다 내려놓고 일반외과를 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수련부장님을 찾아가 전공의 임용기간 중 주일성수와 교회봉사, 회식 때 술과 담배를 하지 않을 것, 필리핀 의료선교를 가고 싶다는 저의 제안을 승낙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그 모든 일이 가능하도록 도우셨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이었습니다. 한 번은 믿지 않는 동료에게 전도하기 위해서 자주 일을 돕고 주일성수를 위해 당직일정에 대해 양해 받았습니다. 그 분 덕분에 인턴 때 교회를 빠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방법대로 살아가니 의국에서 저는 왕따가 되었습니다. 왕따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왕은 따로 노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따로 놀았습니다. 왕따를 당했지만 기뻤습니다.
어떤 날은 일터에서 욕을 많이 먹고 집에 온 길에 아내가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성령의 사람인지 자기 위주의 사람인지 판가름 하는 방법은 자기 위주인지 하나님 위주인지를 생각해 보면 됩니다. 교회와 타인과 이웃을 생각하며 의식하는 자 인지를 알아보면 됩니다. 어쨌든 자기 위주의 사람인지를 보면 됩니다. 제가 너무 힘들다고 한가로운 곳에 살자고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아내는 제게 “여보 여기서 안 되면, 거기가서도 안 되는 거예요.” 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영적인 말입니다. 우리들 교회에서 안 되면 다른 곳에서도 안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회식 때마다 저 혼자 당직을 서면서 환자들을 보는데 환자들이 저에게 “무엇을 믿는 것 같다.”고 말해 주셨습니다. 당연히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해 주었고 이후로 병원의 환자들과 교수님들도 전도하게 되는 기적이 있었습니다. 왕따를 당하며 의국에서 지내던 중에 한 번은 교수님의 지시로 회식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가서 찬송가를 부르고 안주를 부르며 분위기 망친다는 타박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 어려움 가운데서도 저는 예배를 빠지지 않았습니다. 예배를 통해 주님이 저를 회복시켜주셨습니다.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 저 너무 힘듭니다.” 하니 “그래 병욱아 많이 힘들지? 하지만 신앙이라는 것이 너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란다. 그래서 그때까지 참아보렴. 오래 참음을 해보렴. 그러면 때가 온단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니 내 속에 평화를 주셨습니다. 견뎠습니다. 나를 그토록 핍박했던 선배가 전문의 발령으로 병원을 나가면서 저에게 사과를 하셨습니다. 제가 “선생님, 사과 하실 필요 없습니다. 제 수련을 위해서 하나님이 특별히 뽑아서 보내주신 하나님의 천사 였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깐간하게 수련 받았습니다. 선생님께 꼭 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는데 주님이 선생님의 구원자 되십니다. 예수님이 잘 믿고 예배드리시고 교회 생활 하시고 천국에서 꼭 만나십시다. 수술전에도 꼭 기도 하십시오.” 전도의 최고봉은 원수조차도 주님께 전하는 것입니다. 그를 위해 양보하고 경재에 치달아 있는 이런 인생에 그를 축복하고 “먼저 하세요. 가지세요.” 라고 하면 하나님께서는 더 큰 것을 가지게 도와주십니다. 그런 영적인 주님의 안목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외과의는 3D 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3D를 택했습니다. Dreaming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실천할 수 있는 과가 외과 였습니다. 하나님의 비전을 바라보십시오. Dynamic 역동적인 삶이 되었습니다. 전도를 위해서 안동까지 새벽길에 다녀 온 적도 있습니다. 하나님 은혜가운데 전국 방방곡곡을 다녀서 가족들과 사람들을 전도 했습니다. 하나님 함께 하시면 그러한 역사와 은혜가 나타납니다. 예수 믿지 않는 가정에 태어났지만 가족들이 모두 지금은 예수 믿고 에배자로 살아 갑니다. 이 시간에 나의 가족들이 예배드리고 있다는 생각만 해도 전도해야할 이유가 생겼고 내 가슴의 뜨거운 열정과 기쁨이 있다는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그 감사와 열정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가정에서 싸울일이 별로 없습니다. 저는 가정에서 제가 순교하기로 결단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에 순교하는 마음으로 인내하고 견딥니다. 저는 우리아내를 사랑합니다. 고난과 핍박이 온다 할지라도 사랑하는 것은 주님께서 믿어주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부인에게 세통의 전화를 거는 것입니다. 주님 은혜가운데 표현력이 실력입니다. 하나님에게 감격하는 것이 믿음이요. 신앙인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을 축복하면 내가 예수님을 믿고 있는 것 자체가 은혜가 되고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그럼 감격의 은혜에 눈물이 있습니다. 이 감격과 기쁨을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무차별 복음을 전달했습니다. 우리 삶의 현장에 만나는 모든이에게 하나님의 행복을 전하는 하나님의 성도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9873; 목장풍경

일 년에 딱 한 번뿐인 청년부 수련회 WWF~“HISWAY”~!(^_^)를 무사히 마치고 첫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직장의 연수일정 때문에 빠졌던 지은자매를 제외하고 5명이 참석했던 우리 목장을 보면서 하나님이 정말 우리를 많이 사랑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수련회에서 느낀 뜨거운 성령체험기와 직장과 주어진 환경에서 나를 힘들게 했던 사건들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며 서로를 체휼해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주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전하는 축복된 사명을 가진 최고의 신분으로 살다가 다시 만나기를.... ★
#9873; 기도제목
노성혜 목자(82)
-나의 트라우마
-나의 지체의 트라우마
-우리 공동체의 트라우마
불쌍히 여겨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세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는 분은 남친도 친구도 아닌 보혈의 공동체이며 주님뿐임을
가슴 아프고 외롭지만 인정하게 하소서
김슬기(83)
-직장에서 맡은 일 성실하게 할 수 있도록
-건강회복 될 수 있도록
윤정원(83)
-부모님에게 두려움 없이 복음 전할 수 있게
-나 자신을 먼저 회개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중심 잘 잡고 매순간 분별할 수 있게
-수련회때 받은 은혜와 마음을 잊지 않고 그 마음 감사하며 살 수 있게
박주연(85)
-가족구원
-큐티매일
-신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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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주(82)
-수련회 때 성령체험과 회개기도의 회복에 감사드립니다.
-내 속의 차별, 시기, 질투가 사라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 전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 할 수 있도록
-매순간 기도 할 수 있도록
-엄마와 이모가 수술위해 진료를 보게 되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결과 나오고 내가 사랑으로 담대하게 섬길 수 있도록
-삶의 낭떠러지에 있는 내친구 이유진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