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에야 기도를 들으시니라>
우리가 기도하면 모든 것이 응답받는줄 알지만 그 후에야가 있다고 한다. 반란을 진압하고 설득하고 목을 메달고 가는 우리의 신앙 과정이 참 버라이어티하다. THINK에 따라서 이 과정이 재미있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다. 끊임없이 죄와의 전쟁을 사투를 버리면서 싸워야하는 것이 인생의 명제라는 것을 항상 잊지말아야 한다면 그 중심의 있어야 하는 것이 기도다. 그 후에야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신다고 했는데 그 전에 무엇을 했는지 살펴봐야 한다.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하고 응답은 어떻게 하는지 보자.
1. 자기를 위한 회개를 해야 한다
사울이 명색이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다. 사울의 자손들이 명분이 있는 것도 아닌 자신들의 무시와 멸시를 하던 기브온 자손들의 제물로 목이 달렸다. 사울은 이스라엘을 위하여라는 명분으로 기븐온을 학살했는데 사울쪽에서 보면 그 기븐온에게 사울왕의 나머지 자손들이 학살을 당했다고 볼 수 있다. 학살 후에 숨죽이고 살아갈 후손 같은 사람들이 지금 이시대에도 얼마나 많겠는가? 학살 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비록 사울의 정신병으로 인한 결과이지만 그 중에는 요나단 같이 예수님의 표상인 아들이 있었다. 그러나 모조리 다 죽었다. 자손들이 무슨 잘못이라고 이런 일을 당하는가? 너무나 불공평해 보이지 않는가? 지난 주에 다윗 편에서 사울 쪽 사람들을 목 메달았다면 사울 쪽 사람들도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다.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이것이 시대를 막론하고 오고가는 모든 사람들의 주제이다. 참 억울하다. 왜 이런 일이 왔는지 근원을 살펴봐야 한다.
처음부터 하나님께서는 사울 왕을 세우기를 원하지 않으셨다. 사무엘 상 8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그 왕은 너희들은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해야지 사람들의 왕 그렇게 세울 왕을 달라고 하니 그 왕은 너희를 압제하고 착취할 것이라고 하였다. 그래도 핍박해도 좋다 한번 살아보고 죽자는 이스라엘은 떄 부리는 기도로 외모를 보고 사울 왕을 세웠다. 그러나 한번 잘못된 결정은 여진이 크다는 것을 알려준다. 불신결혼, 하나님을 대적하는 결정은 대대로 죄를 물으시는 것을 볼 수 있다. 성경은 우리의 구속사를 이해하라고 이렇게 모델을 보여 주신다. 우리가 무슨 일이 왔을 때 성경을 보면서 조상의 죄를 인정하면 된다. 우리 중에 의인이 누가 있겠는가? 다윗 자손 중에 다 잘되었는가? 우리는 오늘 말씀 듣고 인정하면 되는데 모든 것을 감추려고 하니까 기근이고 바람이고 문제가 풀리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울가의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않으시고 사울가를 살리기 위해서 그 연약한 비천한 한 사람 리스바를 허락하셨다.
아야의 딸 리스바는 사울의 첩으로 아름답고 화려한 삶을 출발하였다. 왕이 탐하여 첩으로 둘만큼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인이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미모때문에 분란이 끊이지 않았다. 사무엘하 3장에 보면 사울왕이 죽고 그 사울 왕의 측근 군대장관 아브넬이 권세를 잡자 그 사울왕의 첩이였던 리스바를 달라고 그 아들 이스보셋 왕에게 요구했다. 이스보셋도 리스바가 좋았는지 그 일로 심각한 분쟁이 일어났다. 결국 이 일로 아브넬은 사울가를 등지고 다윗을 따랐다. 사울에게 속했던 이스라엘이 완전히 다윗에게 돌려지는 계기가 리스바의 외모 때문인다. 외모때문에 나라의 운명이 날라졌다. 리스바야 말로 죽었어야 할 인생이었다. 벧산 성벽에 못 박힌 남편 사울왕의 처참한 죽음도 감당하기 힘들었을텐데 자기 때문에 나라가 망한 것이다. 믿었던 자기를 사랑했던 분대장 아브넬도 등을 돌리고 다윗에게 갔는데 거기에서 또 죽임을 당했다. 자기를 사랑했던 사람이 모두 죽임을 당하였다. 나중에 리스바의 믿음을 보면 과연 사울 왕이 진짜 사랑했을까? 사울의 정신병력를 봤을 때 리스바는 사울 때문에 힘든 인생을 살았을 것이다. 아브넬은 그래도 성경이 좋게 평가하는 것으로 봐서 아브넬하고는 사랑했다고 볼 수 도 있을 것 같다. 그렇지만 군대 장관이 죽은 진자 이유가 자신으로 인한 것이다. 얼마나 기고한 인생인가? 아들 둘과 사울의 딸메랍의 다섯아들 즉 외손자 다섯이 사울의 고향 기브아에서 목이 메달려 죽었다. 사람이 죄를 짓고 나무에 달리면 해가 지기 전에 매장을 해야 하는 법이 신명기에 나온다. 사울의 자손은 율법의 적용도 받지 못 받아서 매장도 할 수 없는 이런 저주 가운데 있었다. 짐승이 뜯어 먹게 내버려 두라는 것이다. 이 비참함을 어찌 헤아리겠는가? 모든 것을 잃은 리스바는 사는 것과 죽는 것이 쉬웠겠는가? 그냥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쉬웠을 것이다. 죽는 것은 순간적인 문제다. 게다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 짐승과 새들이 뜯어 먹으면서 참혹하게 메달려 있는 모습을 사람들에게 다 보이게 하셨다. 내가 고통당하는 것도 기가막힌데 모든 사람들이 보고 무서워 하고 손가락질 하라고 드러내라고 하셨다. 오랜 시간동안 그렇게 있었다. 여기까지 보면 죽을 것만 같은 환경이다. 그래서 대부분은 내가 다 죽였구나 죄책감으로 사는 것이 착한 일인가? 나 때문에 죽었어 과연 이런게 착한 것일까? 그런 정죄감, 죄책감은 가장 나쁜 사람이 되는 길이다. 죄책감, 정죄감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모른다. 악하고 나쁜 것이다. 착하다고 착각하지 말라. 수치심과 죄책감은 수치를 들어내고 죄를 들어내는 것과는 반대의 상태이다. 이 환경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리스바 한 사람이 너무나 놀랍게도 죽음 대신 생명을 선택하였다. 회개의 상징인 굵은 베를 가져다가 바위 즉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 위에 폈다. 이제 참혹한 대가를 치르고 있을 때 리스바가 나서서 회개의 역사를 보였다. 누구를 위해서 하였는가? 사울을 위해서 했는가? 자손들을 위해서 했는가? 손자들을 위해서 했는가? 아니요 오늘 굵은 베를 바위에 펴고 자기를 위하여 반석위에 폈다고 한다. 결국 자기를 위해서 회개를 하는 것이 그들을 위한 것이 되는 것이다. 회개는 자신을 위한 것이고 자신에 대한 것이어야 한다. 조상 때문에 부모 자식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죄 때문에 회개 하는 것이다. 오직 내 죄를 회개함으로 반석위에서 가계에 흐르는 죄를 끊어낼 수 있다. 리스바가 이사람 저사람이 탐낼 정도의 외모를 가졌는데 집집마다 이런 외모 때문에 가계에 흐르는 저주가 있을 수 있다. 내가 행복하게 살고자 이혼을 하는 것은 바로 리스바가 아니고 사울이다. 가게를 저주로 이끄는 것이다. 행복은 대단해보이지만 아무 것도 아니다. 지나고 보면 책임을 감당하는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 내가 누구의 아빠고 엄마인 것이 가장 위대한 것이다. 우리는 하루를 살아도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싶겠지만 그렇게 좋아서 죽을 것 같이 이혼 했지만 그 내연남은 결국 다른 여자에게 갔다고 한다. 내연 남에게 10년을 목을 메었지만 이혼을 하고 갔다는 것이다. 인간의 사랑은 쉽게 변한다.
적용) 죽을 것 같은 환경에서 해결기도, 방법기도, 회개의 기도 중에서 자신을 위한 회개 기도가 되는가?
2. 인내로 회개를 해야 한다
리스바가 자손들의 시체를 지킨 기간이 곡식 베기 시작할 때부터 하늘에서 비가 쏟아지기까지의 시간을 신학자들은 대충 6개월 이상으로 보고 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 리스바는 자기 집안의 수치를 보이며 밤 낮으로 시체를 지켰다. 너무나 외롭고 비참한 시간이었을 것이다. 우리 집안의 저주 때문에 내가 6개월 동안을 짐승이 먹게 내버려져 있는 시체 옆에서 혼자 지키라고 한다면 할 수 있겠는가? 잔디로 덮어져 있는 묘지도 아니고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과 손주들의 시체가 메달려서 그 여자 혼자 힘으로 쫓아내도 언제 독수리가 와서 눈을 파먹을 수 있고 계속 6개월이면 시체 썩어서 뼈가 들어났을 떄니까 그것을 일이링 보고 있는 것인데 상상이 되는가? 모든 사람이 두려워할 환경에서 계속적으로 하나님을 부르며 인내로 회개의 기도를 할 수 있는가? 비가 시체에쏟아지기까지 앉으나 서나 열심히 사단을 쫓아냈다. 믿는 사람에게는 이제 살아낼려면 이렇게 고독이 있다. 사람을 통해서 해결을 하려고 해도 안 된다. 물가에서 찰랑거리는 은혜에서 점점 깊은 곳으로 가게 하시기 위해서 정말 고독의 영성을 통과해야 한다. 그렇게 뭔지 모르지만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멀쩡해보이지만 고독하니까 하나님과 교제했고 교제했기 때문에 이만큼 깨닫게 하셨다. 자기 죄를 회개하는 사람에게는 두려운 것이 없다. 리스바는 남편도 애인도 아들이 손자도 다 죽었다. 무서울 것이 없다. 그러나 회개를 했기에 두렵지 않은 것이지 아들이 죽어서 두렵지 않은 것이 아니다. 자기 회개가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뭘 먹을까 마실까 남들이 무슨 말을 해도 자존심때문에 죽지 않는다. 다들 남편 사울을 어떻게 하나 아브넬 이 사람도 날 배신했어 다윗이 우리 식구를 다 죽였어 이러지 않겠는가? 대부분 사람들은 이럴 것이다. 학살 때문에 우리가 다 죽었어 계속 이럴 것이다. 그러나 누구 때문이 아니다. 우리 조상의 죄 때문에 3년의 기근이 온 것이다. 누가 돈을 떼 먹어서 부도가 난 것이 아니라 우리 집안의 저주를 끊어주기 위해서 그 사람이 수고하는 것이다. 내가 죄를 회개하면 그 떄부터 우리는 살아야 한다. 악플이 아니라 빚이 50억이 있어도 우리는 그럼에도 살아냅시다가 되어야 한다.
계속해서 리스바는 사울의 첩이라고 명명되고 있다. 사울에게는 아히노암이라는 부인 하나가 있는데 그 사람은 안 나오는데 너무나 비천한 리스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것이다. 반석이신 그리스도 안 에서 회개를 하였더니 그것이 다윗에게 들렸다. 가만히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며 사울의 죄, 가문의 죄, 자신의 죄를 회개했더니 그 회개함을 천하 만국에 알리셔서 우리에게 전해 들리게 하셨다. 믿음으로 기다린 것이 가장 귀한 행함이다. 무슨 대단한 일을 행해서가 아니다. 사건이 왔을 때 어떻게 해보려고 하지 말고 가만히 기다리는 것이 90%는 맞는 적용이다. 당시에는 잘 모르지만 우리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 올바른 깨달음을 주시기 때문이다. 리스바는 정말 자신에 대해서 회개를 하였다. 어떠한 이상한 사람이도 버리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리스바처럼 자신의 집안을 껴 안고 반석위에서 회개를 해야한다. 무조건 내 식구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자기 집안의 죄를 객관적으로 보고 회개해야 한다. 그러므로 빚을 갚기로 결정하고 끊기로 결정하고 살기로 결정하면 그 때부터 길이 보인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 구원 받으면 살아낼 수 있다.
적용) 자기의 죄를 목을 메다는 목원인가? 낮의 새와 밤의 짐승이 범하지 못 하도록 훠이훠이 불어가면서 목원을 지키시는 목자인가?
목을 메달아도 6개월동안 지켜줘야 한다. 낮의 새와 밤의 짐승이 상치 못 하도록 계속 쫓아줘야 한다. 오픈하면 끝이 아닌 것이다. 오픈했지만 6개월을 달려 있어야 한다. 목장에서 어떤 공격이 있어도 6개월이라고 한다. 6개월만 참으면 된다. 6개월만 인내로 회개하시기를 바란다.
3. 다른 사람의 변화를 불러 일으킨다
응답받는 기도는 다른 사람의 변화를 불러 일으킨다. 리스바의 이야기를 듣고 천하의 다윗이 은혜를 받았다. 진정한 회개는 나를 변화 시키고 주위 사람들까지 변화 시킨다. 나를 위한 회개가 결국 모든 사람을 살린다. 내가 회개 한다고 했는데 너나 잘하세요 이제 이러면 맞는 회개가 아니다. 회개의 메세지를 전하면 누가 들어야 하는데 이러면서 날마다 정말 이런 분들에게 리스바를 소개 시켜드리고 싶은 것이다. 리스바도 살았다. 산다는 것은 황홀한 것 같다 리스바를 보니. 어떻게 하는 것이 살아내는 것인가? 살아내는 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고백만 하면 살아내는 비결이다. 내가 굉장한 것을 해서 살아내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앉으나 서나 기도할 줄 모르면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를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하나님이 알아서 다 살려주실 것이니까 그거 진심으로 잘 안 된다.
리스바가 행한 일이 천하의 다윗이 감동한 것처럼 내가 회개를 하면 높여 주신다. 고난이 크면 클 수록 회개의 역사도 크게 하신다. 다윗은 사울 집안을 처형하고 비가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사울집안의 장례까지 시켜주기를 간절히 다윗에게 말하고 있는데 들리지 않으니까 깨닫지 못 한다. 3년 기근의 사울 집안만 잘못 한 것이 아니라 온 백성이 기브온을 무시했으니 백성에게 잘못을 묻는 것이다. 사람을 무시하는 것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큰 죄인데 직접적인 연관이 없어 보이는 백성에게도 이 죄가 있다는 것이다. 이 기브온 학살에 백성들의 죄황이 없었다고 하였다. 그러고도 너희가 전세에게 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을 수 있겠냐고 엄중하게 하나님께서 책임을 물으시는데 리스바 한 사람의 엄청난 적용으로 말씀 안에서 처절하게 자기를 보는 회개로 인해서 지금 기근이 그쳤다. 회개가 없었다면 사울 집안을 멸하기 위한 정치 보복으로 밖에는 안 보였을 것이다.이렇게 하나님은 용의주도 하신다.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기 위해서 다윗에게 조금의 흠도 용납하지 않으신다. 다윗은 아무 것도 모른다. 아무 것도 모르는 다윗에게 또 리스바를 보내셔서 이렇게 인도해 가신다. 어떻게 다윗이 잘난척을 할 수 있겠는가? 자기는 모르는 것이다.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를 계속 하니 리스바를 보내주시는 것이다. 고난이 축복이라고 오늘도 말할 수 밖에 없다. 고난을 당해도 해석만 잘 하면 다른 사람을 살리고 찬란히 빛난다.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집을 세운다. 무너진 내 자녀가 세워지고 가정과 교회가 세워진다. 우아하고 교양있게 살고 싶고, 내 기준에 맞는 삶 이것만은 포기할 수 없기에 나는 절대로 죄가 없다고 나의 의를 하늘같이 뽐내고 있지는 않은가? 내 자신의 위선과 정직하지 못 한 것 때문에 내 식구 공동체를 황폐하게 만들 수 있다. 내 자신이 가장 황폐한 것을 알고 주님께 나가면 정하신 주님의 보혈로 나를 씻어 주실 것을 믿는다.
적용) 나의 회개는 다른 사람의 회개를 불러일으키는가?
4. 기도의 응답은 좋은 공동체의 축복을 주신다
15~22절까지는 내부가 하나가 되니까 그 다음에 거대한 외부의 적이 쳐들어 와도 백전 백승 한다는 이야기를 편집을 하였다. 다윗은 여전히 피곤하다. 하나님은 다윗을 너무나 대단한 사람이라고 계속 이야기하지 않는다. 전쟁에서 사단에게 적들에게 다윗의 피곤이 전력이 노출되었다. 이길 수가 없는 전쟁이다. 리스바, 다윗의 적용을 하고 목을 메달고 장례까지 치뤄주고 내부에서 한 가지 한 가지 원칙대로 해가니 공동체가 하나로 뭉쳐서 이 전쟁을 이기는 것이다. 다윗은 피곤한데 모두가 힘을 내서 거인을들 물리치는 것이다. 너무나 대단한 거인족을 형편없는 리스바 한 사람의 적용으로 이 사람들을 다 물리친 것이다. 엄청난 거인들이 다윗을 죽이고자 했지만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는 다윗과 그의 군사들을 이길 수는 없었다.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관한 것이 아니라 악의 영과 관련된 싸움이기 때문에 여호와가 함께 하셔서 이기는 것이다. 왜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는가? 공동체가 뭉쳤기 때문이다. 다윗이 피곤하다는 표현이 나왔는데 다윗이 피곤한데 다윗을 너무나 사랑하고 헌신하는 백성과 직분자들이 다윗을 말리면서 전쟁터에 나가지 말라고 아스라엘의 등불이 꺼질까 무섭다고 왕은 가만히 계시라고 우리가 목숨을 걸고 싸울 것이라고 한다. 피곤해도 솔선수범하는 지도자 다윗이 있고, 지도자의 생명을 아끼고 존경하는 백성이 있고, 자신을 돌보지 않고 목숨 걸고 헌신하는 직접 나가는 직분자들이 있는 것이다. 적용하는 공동체가 자원하는 공동체가 되어서 어떤 무서운 시험이 와도 다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 흔한 블레셋과의 전쟁 이야기를 왜 부록에 넣었을까를 생각해보았다. 리스바의 적용에 감동받은 다윗이 즉지 사울의 장례를 치루어 주니까 백성들의 마음이 한 마음이 되었다. 무서운 시험이 삼위일체의 공동체에 들어오면 그 무서움이 다 무너질 것을 믿는다. 어떤 무서운 시험을 가지고 와도 여기 똘똘 뭉쳐있는 목원, 목자가 솔선수범하고 모두가 헌신적으로 목원을 보살필 때에 무서운 모든 우리들의 기도제목, 무서운 시험제목이 스스로 물러갈 것이다. 사울 자손들의 시체 썩는 것을 지킨 리스바의 이야기를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았다. 기브온 백성들이 보았다. 또 다윗도 보고 들었다. 각각의 입장에서 이것을 보고 들었을 때 어떻겠는가? 리스바의 소식을 들은 것은 우연이 아니라 나라를 살리는 들림이었디. 이 거대한 적 앞에 이렇게 결론이 공동체이다. 적용을 안 하는 사람은 끝에 가서 남는 것이 없다. 한 사람의 회개와 적용은 모두를 살릴 수 있다. 그래서 부부가 한 마음이 되고, 가정이 하나가 되고, 목장이 하나가 되고 , 교회가 하나가 되면 어떤 시험이 와도 서로서로 내 일처럼 여기고 가면서 승리를 한다.
적용) 우리 목장은 좋은 공동체라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솔선수범하는 지도자인가? 지도자를 아끼고 존경하는 성도인가? 자신을 돌보지 않고 헌신하는 직분자인가?
<기도 제목>
김경배
방학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소개팅 분별 잘할 수 있도록
한덕찬
좋은 일자리 구할 수 있도록
신천섭
내 죄만 보면서 회개 하도록
말씀 보면서 분별하도록
이주홍
일찍 일어나서 새벽큐티와 큐티 잘 들을 수 있도록
감사에 대한 기도 조금이라도 할 수 있도록
홍주형
직장
목장보고서
회개하면서 살아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