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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말씀 ‘그 후에야 기도를 들으시니라’
본문: 사무엘하 21장 10절에서 22절
‘삼년 기근’의 원인이 구원받은 기브온 족속을 멸하고자 하였던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 조상의 죄로 인함임을 다윗은 기도로 알게 되었고 기브온 족속의 요구대로 ‘기브온 족속을 학살하였고 또 이스라엘 영토 내에 머물지 못하게 하려고 모해한 사람의 자손 일곱을’ 내주었고 그들은 사울의 고을 기브아에서 사울 자손 일곱을 목 매어 달았다. 일곱은 사울의 첩인 미모의 여인 ‘리스바에게서 난 자 곧 사울의 두 아들’ 두명과 ‘사울의 딸 메랍에게서 난 자’ 다섯이다. 사울 집안 입장에서는 다리 저는 므비보셋 외에 모두 죽임을 당하고 숨죽이고 살아가는 억울할 수 있다. 하나님은 사울 가문을 아주 없어지지 않도록 리스바의 회개로 살려주신다.
1 자신을 위한 회개를 해야 한다.
10절 ‘아야의 딸 리스바가 굵은 베를 가져다가 자기를 위하여 바위 위에 펴고 곡식 베기 시작할 때부터 하늘에서 비가 시체에 쏟아지기까지 그 시체에 낮에는 공중의 새가 앉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들짐승이 범하지 못하게 한지라’
*죽을 것 같은 가운데 해결기도, 방법기도, 회개기도 가운데 회개기도가 되는가?
승현-안된다 영진-안된다 민-안된다 대은-안된다 도윤형-안된다 선우-요즘은 조금 회개기도 한다. 내 환경이 죽을 것 같은 것인지 모르겠다.
2 인내의 회개를 해야 한다.
사울 집안 사람 일곱을 목 매달았을 때는 보리 곡식 베는 때이다. 곡식 벨 때부터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 때까지 육개월 정도 된다. 리스바는 시체가 썩고 뼈가 다 드러날 정도도 될 기간동안 시체를 지켰다. 자기를 위해 바위 위, 구원의 반석이신 예수님 위에서 회개했다. 오픈하면 끝이 아니다. 죄와 수치를 드러내고 힘들어도 육개월이다. 육개월이 지나면 된다.
*자기 죄로 목을 매다는 목원입니까? 목을 매는 목원을 육개월 동안 지켜주는가?
3 다른 사람의 변화를 불러 일으킨다.(11-14)
11절 ‘이에 아야의 딸 사울의 첩 리스바의 일이 다윗에게 알려지매’
리스바는 사울의 첩으로 나온다. 리스바로서 자기 주변의 사람, 정신병으로 집안이 학살당하게 하고 힘들었을 사울이 죽고 아들들 다 죽고 손자벌 되는 자들도 죽고 삼년 기근으로 나라가 망하게 된 모든 것에서 자기 회개를 한 리스바의 회개를 다윗이 알게 된다. 다윗은 블레셋 사람들이 죽이고 매달고 시간이 흘러 뼈만 남은 사울과 요나단의 시체를 가만히 가져와 두었었던 길르앗 야베스 사람에게서 가져다가 목 매단 일곱 시체의 뼈와 함께 ‘베냐민 땅 셀라에서 사울의 아버지 기스의 묘에 장사하도록’ 명령하였다. 리스바의 기도 듣고 다윗이 변화되었다. 나를 위한 회개가 결국 모든 사람을 살린다. 나는 회개했다고 하는데 ‘너나 잘하세요’하면 회개한 것이 아니다. 살아낸다는 것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고백만 하면 살아내는 것이다. 내가 사울이든 다윗이든 당한 사건에서 내 죄를 보고 하나님을 인정하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모르는 다윗에게 리스바 보내주신 것이다. 나의 의를 하늘같이 뽐내고 있지 않은가? 내 자신이 가장 황폐한 거 알고 주님께 나가면 정하신 주님의 보혈로 고치시고 살리신다.
*나의 회개는 다른 사람들의 회개 불러 일으킵니까?
4 기도의 응답으로 좋은 공동체의 축복을 주신다.(15-22)
거대한 적이 쳐들어 와도 이긴다. 15절‘...다윗이 그의 부하들과 함께 내려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더니 다윗이 피곤하매’ 다윗은 여전히 피곤하다. 내부에서 원칙대로 해가니 공동체가 하나 되어 똘똘 뭉쳐 적을 물리쳐 간다. 거인족의 아들 이스비브놉이 다윗 죽이려 하자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다윗을 도와 쳐죽였다. 거인족의 아들 중의 삽은 후사 사람 십브개가 쳐죽였다. 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시 베들레헴 사람 야레오르김의 아들 엘하난은 가드 골리앗 아우 라흐미 죽였다. 가드에서 전쟁시 손가락 발가락이 양쪽 모두 여섯 개씩인 다지증인 거인족의 소생 하나는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 요나단이 죽였다. 네 명의 큰 사람을 죽였다. 리스바의 회개 후에 이런 기록이 실려 있음은 그녀의 회개와 관련 있다.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며 오니 공동체가 똘똘 뭉쳤기에 적용하는 공동체, 자원하는 공동체가 되어서 어떤 전쟁도 이겨나간다.
*우리 목장은 좋은 공동체라 생각합니까? 솔선수범하는 지도자입니까? 지도자를 아끼는 목원입니까?
*스케치*
세 번째 목장 모임을 갖았습니다. 육층 소년부실에서 모였습니다. 도윤(72) 목자형과 김 대은(81) 장선우(84) 조승현(75) 권영진(76) 강민(81) 이 참석하였습니다. 삼부예배 나온 최성국(77)은 속이 좋지 않아 귀가하였고 정희용(80)은 회사 당직근무라 했습니다. 자리에 다 앉아 부목자 기도 후 기도제목을 먼저 돌아가며 나누었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 부목자 한사람 얘기가 자꾸 언급되는 거 같아 속으로는 이러면 안되는데 저 개인한테 집중되면 안되는데 하면서 지난주는 제가 오픈한 이야기로 시간을 많이 보냈던 것 같고 이번주는 외모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픈을 위한 오픈, 회개함이 없는 구원의 가치관이 빠진 오픈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가 신결혼 상대를 만나 과거 하나님 없이 행한 죄악된 행실들을 이야기 할 것인가? 어떻게 할 것인가? 왜 해야 하는가? 서로 미래를 함께할 상대로 만남이 지속되고 결혼을 결심하게 되면 오픈이 돼야 하는가? 오픈을 하고 결혼해도 속았다고 할 것이고, 싸워도 공동체 안에서 싸우고 오픈한 것이 있으면 더 낫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기도와 성경읽기와 묵상 등 카톡방에 참여를 더 하자고 했습니다.
기도제목
조승현 1 엄마와 한 말씀 듣기를
2 내 힘을 빼고 공동체 묶여가도록
3 여동생 교회 나오기를
4 안목의 정욕을 회개
5 부목자, 유년부 교사 사랑으로 하기
권영진 1 현재 사업 마무리 잘하고 새 아이템으로 준비 잘되길
2 현 사업장 정리 후 4개월정도 기간 잘 쉴 수 있길
3 목장 식구들 건강하고 하는일 잘 되길
강 민 1 부모님 건강
2 신교제
김대은 1 이번주 업무미팅 잘 하여 현근무처 이동 않기를
김도윤 1 큐티와 기도시간 좀 더 갖을 수 있도록
2 시간관리 잘하길
3 체력관리 잘하길
장선우 1 형식적 큐티에서 깊이 있는 묵상 시간 갖도록
2 현재부서에서 업무 마무리 잘 짖도록
3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