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65279;
그후에야 기도를 들으시니라
삼하 21:10-22
기도하면 모든것이 응답받는줄 알지만 '그후에야'가 있다고 한다.
반란을 진압하고 설득하고 가는 신앙이 힘들고 재밌기도 하다.
끝임없이 죄와의 전쟁을 하지만 기도하는것을 잊지말아야한다.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기도는 어떻게 해야하고 응답은 어떻게 하시나?
1.자기를 위한 회개를 해야한다.
자기들이 무시하던 기브온에 목이달렸다.
학살후에 숨죽이고 살아갔을 사울쪽후손같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요나단같은 예수님의 표상도 있었는데 몸조리 다 죽었다.
지난번에 다윗이 사울쪽 사람들을 목게달았는데 살울쪽 사람들 얼마나 억울할까? 이억울함이 시대를 막론한 모든사람들의 마음이다.
처음부터 하나님은 사울왕을 세우길 원치않으셨다. 사무엘8장. 이스라엘은 떼부리는 기도로 외모를 보고 사울왕 세웠다. 그러나 한번 잘못된 결정은 이렇게 여진이 크다.
우리의 불신결혼이나 하나님을 대적하는 결정은 대대로 죄를 물으신다.
우리에게 무슨일이왔을때 조상의 죄를 회개하면된다. 우리는 오늘 말씀듣고 회개하면 된다.
그런데 우리는 모든것을 감추려 하기에 기근이 끊이지 않는다.
하나님은 리스바를 허락하셨는데,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인이였을듯.그러나 그 미모때문에 불란이 끊이지 않았다.
남자들은 리스바만보면 좋아했다. 아브넬은 리스바를 사랑했지만 사울에게 등을돌리고 다윗을 따라갔다.
리스바의 외모때문에 나라의 운명이 달라졌다.
리스바야말로 죽었어야할 인생이였다. 자기때문에 나라가 망하니,사울의 죽음도보고, 아브넬도 등을 돌리고 다윗편으로 갔는데 죽임을 당하고 자기가 사랑했던 사람들이 다 죽임을 당했다.
군대장관이 죽은 직접적인이유가 자신때문이다.
그것도 모자라서 외손자 5과 아들둘이 사울의 고향 기브아에서 목달려 죽었다.
모든것을 잃은 리스바는 살기가 쉬운가 죽는게 쉽겠는가.
언제끝날지 모르는 하나님의 진노가운데 있는 참혹함. 모든사람들이 보고 무서워하고 손가락질하라고 드러내라고 두셨다.
이것만 보면 죽을 것만 같은 환경. 죄책감으로 두려워하는 것은 가장 나쁜사람이 되는길이다. 죄책감 정죄감은 악한것이지 착하다고 착각하지 말아라.
죽을수밖에 없는 리스바가 죽음이 아닌 삶을 선택했다.
회개의 상징인 굵은 베옷을 입고 예수님이신 바위에 펴고 자기를 위하여 회개했다.
결국 자기를 위하여 회개하는것이 그들을 위한것이 된다.
회개는 자기죄를 위하여 하는것 조상의죄 부모의 죄가 아닌 자신의 죄때문에 회개할때 조상의 죄가 끊어지게 된다.
내가행복하게 살고자 이혼하는것은 리스바가 아니고 사울이고 가계를 저주로 이끄는것이다. 행복은 아무것도 아니다.지나고 나면 책임을 지는것보다 더 위대한것이 없다.
Q.죽을것같은 환경에서 해결기도 방법기도 회개기도중에 자신을위한 회개가 되는가?
2. 인내로 회개를 해야한다.
곡식베기부터 하늘에서 비가 #50161;아지기까지를 신학자들은 6개월이라고 보는데, 리스바는 자기집안의 수치를 보이며 6개월동안 혼자 시체를 지켰다. 자식과 손주들의 시체를 쫓았다.
모든사람이 두려워할 환경에서 계속해서 하나님을 부르며 인내로 기도할수있는가?
믿는사람에겐 살으려면 이렇게 외로움과 고독이있다.
물가에서 찰랑거리는 은혜에서 점점 깊은곳으로 가기위해 우리는 고독의 영성을 지나야한다.
자기죄를 회개하는 사람은 두려운것이 없다.
회개를 했기에 두렵지 않은것이지, 아들이 죽은게 두렵지 않은건 아니다. 자기회개를 한사람은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두려워하지 않는다
대부분사람은 그놈의 학살때문에 다죽었다라고 하지만 그무엇때문에도 아니라 우리집안의 저주를 끊어주기 위해서 그사람이 수고하는 것이다.
11절)반석이시니 그리스도안에서 회개를 했더니 다윗에게 들렸다.
.사건이 왔을때 어떻게든 하려는것이아니라 가만히 있는 적용.
리스바는 정말 자기집안에대해서 회개했다. 어떤 이상한 사람이라도 버리는것이아니라 자기집안을 껴안고 죄를 객관적으로 보고 회개해야한다.
Q.여러분은 자기죄로 목을 메다는 목원인가? 낮의 새와 밤의 짐승이 물지못하도록 호이호이 지키는 목자인가?
오픈하면 끝이아니라 오픈했지만은 6개월은 달려있어야한다.6개월을 인내로 회개하자.
3. 다른사람의 변화를 불러일으킨다.(12-14절)
리스바의 이야기를 득고 다윗이 변화를 받았다 .나를 위한 회개가 결국은 모든사람을 살린다.
리스바도 살았다.
하나님 나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하고 기도하는것이 살아내는 비결이다.
리스바가 행한일이 천하의 다윗을 감동시킨것처럼.
고난의 크면 클수록 회개의 역사도 크다.
다윗은 사울집안을 처리하고 났는데 비가 오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울집안을 장례시켜줄것을 바라는데 다윗은 들리지않는다.
백성들도 죄가있었다. 하지만 리스바의 회개가있고 비가 내렸다. 아무것도 모르는 다윗에게 또 리스바를 보내주셨다.
고난이 축복이다. 고난을 당해도 해석만 잘하면 다른사람을 살린다.
Q.우아하고 교양있게 살고싶고 내기준에 맞는삶.이것만을 고집하며 나는 의롭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여러분의 회개는 다른사람들의 회개를 불러일으키나?
4.기도의 응답은 좋은 공동체의 축복을 주신다.(15절)
이길수없는 전쟁인데 리스바의 적용,다윗의 적용을 이긴다.
다윗은 피곤한데 모두가 힘을내서 거인들을 이겨낸다.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이 아닌 악과의 싸움.
여호와께서 함께하시는 이유 공동체가 똘똘 뭉쳤기 때문에.
피곤해도 솔선수범하는 지도자. 모두가 헌신적으로 일하고.
삼위일체 따로따로 뭉쳐있는 공동체에 들어오면 모든악한일이 물러날줄 믿는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우리들 공동체.
적용을 안하는 사람은 끝에가서 남은게 없다.
한사람의 회개와 적용이 모두를 살린다.
어떤 무서운시험이 와도 서로서로 내일처럼 여기고 도우며 간다.
Q.우리목장은 좋은공동체라고 생각하는가?솔선수범하는 지도장니가?지도자르 아끼는 성도인가?자신을 아끼지않고 헌신하는 직분자인가?
지난주에 7사람 메달았는데 여전히 6개월동안 메달았다.
죄가 깨달아지지않으면 권위가 나온다.
목장이야기
1.죽을것같은 환경에서 해결기도 방법기도 회개기도중에 자신을위한 회개가 되는가?
A. 자포자기 기도를 한다.
B. 해결기도
C.우선분노기도가 나오는데 내가 할수없는 수준의 적용을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실까봐 그렇다.
D.일단 해결기도를 하고 상황이 좀정리되면 회개기도를 한다.
2. 나의 죄를 오픈하는가?
A. 도적적인 죄는 오픈하지만 하나님앞의 죄는 오픈안한다.
B. 아직 오픈못하는 사건이 2~3가지 있다.
C. 오픈하지 않는 스타일이였다.
D.오픈잘한다. 그런데 내가 도덕적으로 잘살아서라는 교만한 마음이있어 회개가 잘 않된다.
E. 처음엔 오픈하는것이 어려웠는데 양육을 하려면 내가 먼저 오픈해야 하더라.
오픈의 원칙: 남을 살리기 위한것,내가 그정도의 죄인이다.
3. 리스바와같은 지켜야할 7시체와 내가 몰아줘야할 새는?
A. 엄마
B. 가족, 믿지않는 친구들
C. 가족
D. 아빠, 교회친구(말씀으로 만난게 아니라 세상친구였다)
E. 남동생, 엄마,목장식구들,초등부,회사팀원등 많다. 내시간이 많이 없다.
4. 솔선수범하는 지도자인가?
A. 너무솔선수범하려고 하니 힘들고 생색이난다.
B. 최대한 안하려한다. 무기력하다.
C. 다른사람에게 기회를 주려 노력한다. ㅋㅋㅋ
D. 감투를 쓰면 솔선수범한다.
E. 드러나는것 좋아하지 않는데, 자리가 나를 솔선수범하게 하는것 같다.
A. 직장아랫직원 해가 없음 품는데 해가 생기니 못품는걸 알게 되었다. 그동안 착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내가 정말 착한줄 착각하게 된다. 100퍼 난 죄인인데, 죄인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사건이 없으면 나를 잘 못보는게 있는것 같다.
B. 새로운환경, 나를 모르는 사람들속에 있으니 인정받으려 하지않고 나눔하니 참 편하다. 그동안 내게 맞지않는 옷을 입고 있었던것 같다.
C. 이번주에 엄마가 미워서 엄마가 주워온 물건을 하나 갔다 몰래버리고 속시원해했다. 리스바처럼 엄마로인해 회개해야하는데 않되서 괴롭다.
처방-분노가 해결되는게 우선인것 같다. 회개를 위한 회개가 아니다.
D. 회사업무로 인해 주일예배 사수하기 힘들다. 직장동료중 한명으로 직장 분위기가 좋지가 않다. 내돈도 빌려놓고 잘 갚지않는데 사무실엔 그동료의 택배가 매일같이 온다.
E. 전 남자친구 용서하기로 결심하니 마음이 녹았다. 회개는 아니였지만 용서했다고 생각했는데 전남친의 반응보니 다시 분노가 올라왔고 3번에 걸쳐서 용서했다.
기도제목
이수영
1. 용서와 겸손
2. 건강
조윤미
1.가족구원
2. 할머니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위해
3.하나님 기뻐하시는 시간사용, 인도해주시길
4. 온전한 회개와 회복을 위해
조나래
1. 안가려던 마음이었던 수련회를 갑니다. 은혜누리고 올수 있도록..
수련회에 기도회가 너무길어서 방언에대한 질투인지 이해못함인지 판단인지 잘모르겠는 부정적감정이 약간 있는데 해소될수있기를..
2. 아빠가 세상두려움을 직면하기싫어 일로 도피하는 선택을 계속하는데.. 말씀듣는 환경이 열리도록
3. 회사업무에 더이상 관심이 없는데 한주 잘 감당할수 있는 힘주시도록
4. 일이 예전보다 널럴함에도 여러가지로 분주하고 체력이 후달림. 지치지않을수 있도록 영육간의 건강한 선택을 항상 하도록
5. 고등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잘 생기지 않고 아직 어렵고 감당해야하는것들이 좀 버겁게 느껴지는데 눌리지않고 언제나처럼 대충대충 자유한 맘으로 잘 넘어갈수 있기를
이현주
1. 수련회에서 은혜받고 주님 제대로 만나기를 .
2. 세례교육 받기
3. 외할아버지 건강
4. 용서하지 못하고 원망하고 있는 전남친 용서하기
지수선
1. 회사 사건속에서 인내로 회개할 수 있도록
2. 많고 급한 회사업무 ㅡ 실수없이 해내도록
3. 체력 지치지않도록
4. 부모님과 남동생이 구속사적인 믿음을 갖도록
정영미
1. 아빠 오빠 재부 주일에 예배드릴수있게
2. 아빠 엄마 건강과 구원
3. 오빠 호주레스토랑 주님의 지혜주시고, 오빠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4. 엄마에대한 분노의마음 해결되도록
박진영
1. 예배.큐티.기도 회복
2.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