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5년 1월 18일
본문 : 사무엘하 21:10~22
제목 : 그 후에야 기도를 들으시니라
설교요약 :
우리는 끊임없는 죄와의 전쟁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전쟁의 중심에는 ‘기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는 무엇이고, 응답은 어떻게 하실까요?
1) 자기를 위한 회개를 해야합니다.
사울은 학살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그 이유로 사울의 후손들은 벌벌떨며 살아야만 했습니다. 후손이 무슨 죄가 있었겠습니까? 참억울한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근원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이선택한 사울이었습니다. 그 한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대대로 그 죄를 묻고 계시는 것입니다. 아야의 딸 리스바는 사울의 첩으로 화려하게 출발한 여인입니다. 하지만그 뛰어난 미모 때문에 분열은 멈추지 않았습니다.사울이 죽자 이스라엘 군대장관이 리스바를 원했고 그일로 이스라엘은 분열이 났습니다. 이스라엘은 외모 때문에 사울을 선택했고, 또 리스바의 외모 때문에 분열을 일으키는 죄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리스바는 자기를 자책하지 않고, 회개를 선택했습니다. “정죄감””죄책감”은 죄악 중 가장 큰 죄악입니다. 죄책감은 착한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리스바는 반석 위에서 회개를시작합니다.
적용 : 죽을 것 같은 상황속에서 나는 나를 위한 회개를 합니까?
2) 인내로 회개해야 합니다.
나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긴 인내의 기도를 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고독의 영성을 통과해야합니다. 자기 죄를 회개한 사람에게는 두려움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자기 회개가 있는 사람은 남의 말, 남의 시선 때문에 자존심이 상하지않습니다. 3년의 기근이 온 것은나 때문이 아닙니다. 리스바와 같이 사울의 죄, 가문의 죄, 자신의 죄를 기도하면 되는 것입니다. 회개가 되어지지 않을 때는그대로 가만히 있는 것이 90% 회개입니다. 누가 자기집안을 위해서 반석을 껴안고 기도를 하겠습니까? 그 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 : 나는 나의 죄의 목을 매다는 목원입니까? 6개월 동안 조상의 시체 앞에서 짐승을 내쫒으며 기도를 한 리스바 같은 목자입니까?
3) 다른 사람의 변화를 불러 일으킵니다.
진정한 회개는 나를 변화시키고, 주변 사람을 변화 시킵니다.
“나만 변한다고 되겠어?”라고생각하는 사람에게 리스바를 꼭 기억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저는 너무 연약합니다..”라고 기도만 하면 됩니다. 오늘 말씀처럼 사울의 그 끈질긴 저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용의주도하게리스바를 또 쓰고 계십니다. 고난은 축복입니다. 끝까지 하나님의사람을 믿는 자가 하나님의 집을 세울 수 있습니다. 내 자신의 위선과 정직하지 않음 때문에 회개가 되어지지않는 것입니다.
적용 : 나의 회개는 다른 사람들의 회개를 불러 일으킵니까?
4) 좋은 공동체의 축복을 주십니다.
성경은 계속해서 다윗을 대단한 사람으로 표현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윗은피곤한데..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다윗이 대단해서 전쟁에서승리한 것이 아닙니다. 다윗을 따르는 믿음의 공동체가 똘똘 뭉쳐서 싸웠기에 거인을 물리치게 된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하시는 이유는 다윗 공동체가 늘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적용이 없는 사람은 끝에 가서 남는게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 어떤 사건이 와도 공동체안에 있으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적용 : 우리 목장은 좋은 공동체라고 생각합니까?
나는 지도자를 존경하고 따르는 성도입니까? 희생하는 지도자 입니까?
<기도제목>
영미 :
1. 요즘 몸이 편하고 싶다란 생각을 많이 합니다. 에너지가 부족한 것 같은데 이 피곤함이, 내 기준인지 하나님 기준인지물으며 가야겠습니다.
2. 머리로 이러 이러 해야한다고 규정하지 않고 그냥 편안하고 자연스럽게말씀 읽고 느끼고 성령 충만 할 수 있는 에너지를 허락해주세요..
3. 우리 가족들이 각기 다른 생각들로 흩어져 있습니다. 각자의 생각의 옥에 갇혀 있습니다. 제가 가족 생각을 깊이 할 수 있는에너지를 주시고, 하나님과 내 생각의 차이를 깨달아가게 도와주세요. 하루하루를잘 누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영심 :
1. 언어사용 시 나의 한계와 상황을 잘 분별하여 지혜롭게 말할 수있기를 기도합니다.
2. 상담 통해 마음의 병들이 건강하게 부작용없이 치료되고 효과 보고영혼육도 건강해지고 되도록 6월안에 속히 마쳤으면..안되면잘기다리며 치료받도록
3. 나뿐만이 아닌 같이 처음가는 친구도 수련회통해 말씀이 들려 하나님이기뻐하시는가치관으로 변화되고 역사하는 시간되길 각자에게 딱맞는 조에 편성되어 즐겁고 은혜스런 수련회되고 친구가 이시간통해 목장으로 인도되길
4. 가족구원
5. 막내오빠네 엄마 집으로 이사가는 준비하는데 순조롭게 진행되고필요 채워 주시길
수민 :
1. 요즘 먹고, 입고,사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는 이유는.. 여전히 드릴 때마다 아까워하면서드리는 십일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스데반의죽음을 바라보며 '마땅히 여긴' 사울처럼 저는 내 물질은 "내 것"이라고 마땅히 여깁니다.. 오늘 큐티를 하면서 주님의 십자가는 마땅히 여기고, 나는 희생없는 나의 수준 낮은 믿음 생활을 보게 하셨습니다... 이 찔림이 자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회개하고 기쁨으로 적용까지 가서 주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나의 "예민함"때문에 상담을 시작했는데, 상담 선생님께서 나는 예민함보다는 "관계"에 대해서 알아봐야 할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원래 그래. "가 내 인생의 주제가 였는데, 전문가가평생의 나의 올무를 그렇게 꼭 집어서 얘기를 하니, 문제인식에서 더 나아가 꼭 치료를 받아야 겠다는의지가 생겼습니다. 손발 오그라들지만... 관계에 있어서 가장 가까운 가족들에게먼저 적용하는 실천을 하겠습니다..
3. 내 가족구원에서 그치지 않고,지인들의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마음과 시간을 허락해주세요.
효진 :
효진자매가 이번주 몸이 안 좋아서 목장에 참석하지 못 했습니다. 새직장에서 적응도해야하고 몸이 좋지 않음에도 수련회에 참석하는효진자매를 위해서 이번주 금요일 문제없이 제 시간에 퇴근하고 수련회 장소까지 무탈하게 잘 도착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