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후에야 기도를 들으시니라"
2015.01.19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함께 모여 나눔을 했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와준 보람이,
이쁜게 머리를 하고 온 막둥이 하은이,
은혜받아 해같은 얼굴로 오신 울 목자 지현언니,
오늘도 피부에서 광채가 났던 큰은진이,
매주 말씀으로 깨닫는게 많은 선하
그리고 아쉽게 목장에 참석하지 못한 은별이와 작은 은진이~
다음주에 있을 수련회에서 모두 은혜받고 오길 소망합니다♥
*나눔*
Q. 고난의 상황 가운데, 나는 회복기도와 해결기도가 아닌 "회개기도"를 하는 사람인가?
지현: 이번주, 해석되지 않는 사건으로 마음이 많이 힘들었었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여전히 연약한 내 모습을 깨달았습니다.
리스바가 6개월동안 인내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 것 처럼,
오직 내 죄만 보며 회개함으로 이 시간을 인내해가겠습니다.
유진: 하나님께 회개가 아닌 해결기도로만 울부짖었던 문제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해결되자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내 세상적인 욕심과 죄가 깨달아지는 한 주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회개를 넘어 자꾸만 수치감과 죄책감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하은: 고등학생때, 육체적인 고난이 찾아와 절로 하나님을 찾게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심적으로 육적으로 무너져서 주님께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했었는데
요즘은 기도가 잘 되지 않습니다.
선하: 학교생활(동아리) 가운데, 믿지않는 친구들을 보며 정죄감이 들기도 하고,
크리스찬으로서 구별된 모습을 보이고 싶다는 욕심도 생깁니다.
은진: 고등학생때 힘든 고난가운데 하나님을 만나, 말씀으로 기도로 평안을 누리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말씀이 들리지 않고, 기도도 되지 않는 자신의 모습에 스스로 너무 자책이 되고
크리스찬으로서 분별된 삶을 사는것이 어떤 것인지 혼란스럽습니다.
*기도제목*
지현
1. 오늘 말씀 한번더 듣고 정리해서, 깨달은것들 깊이 간직할 수 있길
2. 수련회에서 회개하고 돌아오길
3. 오늘 말씀처럼 잘 인내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은진(93)
1. 집안 경제적 고난(빚정리) 해결을 내 힘이 아닌, 주님의 인도로 할 수 있도록
보람
1. 주일예배 지킬 수 있도록
2. 직장고난(사울같은 과장과 대표,,ㅠㅠ) 해결될 수 있도록
선하
1. 계절학기(기말고사) 잘 마무리하기
2. 수련회 잘 준비하기
3. 내 힘이 아닌 주님의 인도하심을 가족(엄마) 용서할 수 있길
4. 신교제
하은
1. 체력관리, 컨디션 조절 잘해서 수련회 잘 다녀올 수 있길
유진
1. 수련회가서 내 죄 많이 보고, 회개할 수 있길
2. 단체생활(수련회) 불편없이 잘지내고 돌아오길
3. 취업준비 잘 하기
은별
1. 오늘 말씀처럼 회개할 수 있길
2. 지금 겪고있는 기근이 끈나도 계속 말씀보길
3. 큐티 꾸준히 할 수 있길
4. 남자친구일 회복시켜주시길
은진(96)
1. 건강회복, 컨디션 조절 잘해서 수련회 잘 다녀올 수 있길
2. 다음주에 있을 대학발표, 평안한 마음으로 기다리길 (합격기원!)
3. 수련회가서 내 죄를 보고 변화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