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기근
출석: 하나은 목자(86), 전유정 부목자(91), 김현주, 남궁의정, 주현지 [94~96]
나눔: 오늘 말씀 듣고 인상깊었던 내용으로 나누기.
현지는 사정이 있어서 일찍 갔고
의정, 부목자, 현주, 목자 순으로 나누었습니다.
내가 기근 때문에 내놓아야 할 7가지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많이 나누었어요.
의정: 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 반 아이 한 명을 왕따 시켰었는데 방관했던 나의 모습이 생각난다. 이런 모습을 목매달아야할 것 같다.
유정: 아침에 엄마, 아빠랑 싸우는데 엄마가 나를 중간에서 이용한 것 같고, 무책임한 말 때문에 힘들었다. 교회에 가는 것도 싫었는데 막상 오니까 좋았다. 설교 중에 따뜻함을 느꼈다. 목장에 와서 이야기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현주: 내가 버려야 할 모습은 무언가에 꽂히면 중독되기 쉬운 성향이다.
목자: 너무 공감된다. 힘들 것 같다. 목장 와서 많이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을 나누고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