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삼년 기근
사무엘하 29:1~9
자존심과 스펙을 가지고 있던 가장이 많은 물질을 가지고 있음에도 동반 자살을 했다. 성경의 말씀을 듣고 있음에 감사함을 느껴야 한다. 우리나라는 하나님이 말도 안돼는 빈곤국에서 선교의 나라로 발전 시켜주었다. 지금은 우리나라는 어떤 기근이 생기는 것일까? 나에게 어떤 기근이 오고 극복하는지 봐야한다. 다윗에게 사람 막대기 말고도 기근의 막대기로 다스렸다. 기근은 모든 반란에 온 것이 아니라 사건 중에 있었으나 필요에 따라서 뒤로 넘겼다.
시므이의 저주가 잘못됐음을 보여주려 한것이다.
1. 기근의 이유는 조상 : 남은 죄가 있다. 3년간 기근 가운데 기도로 들였다. 1년만 했다면 먹을 것이 있으니 기도드리다가 끝을 냈을 것이다. 선택에서 성품이 착한 사람이 모든 일이 잘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넘기게 되는 것이다. 1년 뒤에는 해결기도만 했을 것이다. 그러나 3년이 지나면 기도의 제목이 바뀐다. 해결의 기도가 아닌 회개의 기도인 것이다. 기근이 오래된다면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있는 것이다. 다윗도 3년이 되어서 회개의 기도인 것이다. 하나님이 기도 응답이 없다는 느낌이 있다면 바라시는 것이 다른 것이다. 우리가정에 되는 일이 없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묻고 싶은 죄가 있는 것이다.
여호수아 9장에서 기브온사람이 화친을 요청 했었고 거짓으로 속이더라도 약속을 하면서 기브온사람들을 받아 들였고 약속이 유효한 상태인 것이다. 기브온 사람들이 약속의 사람이 되겠다고 했기 때문에 자신들이 종의 자리로 간 것이다. 사울은 그 약속을 깨고 기브온 사람들을 학살했다.
내 고향, 내 식구만을 챙기는 사람은 나중에 꼭 배신 당한다.
내사람 내가족 만을 챙기려는게 내 죄인것이다.
깨다는 나라, 가족, 한사람이 축복이다.
하나님앞에 회개해야 할 조상의 죄는? 나에게 이득이 와도 부정이라고 한다면 거부할 수 있는지?
2. 일곱을 내놓아서 매달라고 한다. 하나님 편에 사는 것은 순간순간 선택을 구원의 선택으로 잘하는 것이다. 구원의 값을 갚아야한다. 다윗은 일곱 사울의 자손을 내준 것이 겉으로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지 않았다. 우리도 겉으로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지 않고 내려놔야 할 것이 있다.
기근 때문에 내놔야 할 일곱가지는 무엇인가?
목을 매단 이유가 3년 기근의 이유를 알리는 것이다. 목장에서 내 죄를 완전히 끊어 낼 수 없기 때문에 7가지 죄를 내어주고 목을 매달아 끊어내야한다.
내 감정과 기분에 맞춰서 인자와 공의를 배풀고 있지는 않는가? 기분에 취해서 약속하고 지키지 못하거나 내가 받은 약속은?
우리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 숨겨놓은 죄가 많다. 그 죄의 모습을 포기하려는 것은 있지는 않는가? 우리는 골수까지 파고드는 말씀을 듣고 분노하고 화나는 곳까지 가야 죄를 끊을수 있다.
3. 기근이 끝나는 축복을 허락하신다. 기브온과의 약속과 하나님의 약속이고 사울의 아들 므비보셋의 약속도 약속이기 때문에 기브온 사람들은 약속의 자녀라 므비보셋의 살리겠다는 말을 알아듣는다. 우리가 주의 일을 섬기다가도 어느날 자살한 목사님, 사고로 죽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항상 준비하고 잘 살아야 할 것이다. 최근 소천한 자매의 말씀에 준비한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회개와 그 씨앗이 세상에 뿌려지도록 해야한다.
죽어서 목매달기에 시작되는 것이 있다. 사울의 7자녀가 죽음에는 기브온과의 약속을 파기했기 때문에 목을 매달게 되는 것이다. (나무에 목을 매다는 것은 약속과 언약의 파기를 알리는 것이다.) 사울의 7자녀가 희생 되었으나 그 복음이 전달되고 새로운 시작이 되는 하나님의 뜻인 것이다. 다윗이 기브온의 한을 푸는 것도 중요한 것이지만 다윗이 위상을 회복하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이다.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기개 해주시는 것이다.
모두에게 보여서 끊어내야할 내 정욕은?
<목장나눔>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착한커피에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민석 형제의 생일이라 가볍게(?) 케익과 노래로 목장을 시작했습니다.
이종찬 83...청소년 수련회를 은혜로 잘 다녀왔다. 수련회가 마치고 돌아오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을때 사건이 있었다. 우리들교회를 욕하는 친구를 보며 혈기를 내던 친구가 있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전에 있던 사건으로 소년원에 가게 되었다. 그 사건 속에서 고등부 학생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함을 느꼈다. 그 외로는 회사사정상 일감이 줄어들고 원하지 않게 쉬는 날이 많이 생기다보니 이직에 대하여 고민하는 중이다. 말씀 중에 가족의 경제문제가 있고 말씀과 공동체가 없는 부모님이 생각나다보니 내가 봐야할 죄와 나의 조상의 죄에 대하여 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어려운 환경이 싫어 세상적으로 열심히 사는 큰아버지가 부럽기도 했었다. 그렇게 급하게 라는 생각보다 주님의 뜻을 물으면서 가야겠다.
이정균85 : 현제 나도 이직을 준비 중에 있다. 이전에는 더 많은 경제적 여건의 회사로 이직을 생각했으나 주일성수를 지키지 못하는 조건이라 포기를 했는데 이번에 가는 곳에는 지인의 추천으로 준비 중에 있다. 기도로 묻고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에 믿지않으시는 부모님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고 싶었다. 하나님을 믿고 있으면서도 목사님의 주례와 동시에 판교채플에서 결혼예배를 드리는 것에 대해서 간절함이 부족했던 것 같다. 내 가정의 평강을 깨지는 것이 싫고 목사님의 주례를 받는 것을 어렵게 부모님께 허락을 구한 터라 이 정도 까지면 됐지라고 생각하면서 지금 결혼과장에 있는 기근의 사건이 찾아온 이유인 것 같다.
최슬기 82 : 세례는 군대에서 받았었다. 또 받을 필요는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다.(8주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하나님과 신앙에 대하여 더 알아가는 것이 있을 것이다.) 지금회사를 다니기 전에 일당직일을 했다. 2년정도 했었고. 지금은 도금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일 자체는 힘든 것이 없다. 하닌일이 잘 맞는 편이다.
이민석 84 : 나도 등떠밀려서 받았는데 믿고 감사함을 받았다. 세례 준비의 과정에서 내가 힘들 일을 격고 있다면나도 모르게 큰 감격을 받게 되는 것이 있다. 회사에서 2달 정도 쉬는 기간이 있었는데 사무실에서 하는 일을 주로 하다가 지금은 어느 정도 균형 잡혀서 일을 하고 있다. 농한기인데다가 나가는 돈보다 장사가 잘 안되서걱정이다. 걱정이 되고 있다. 세월호 사건으로 소비심리가 마비되어서 그런 상황이라고 들었다.
박성준 82 : 나도 얼마전에 이직을 했다. 사실 그때 하나님께 때쓰듯이 기도를 했고, 하나님은 내 수준이 되지 않음을 아시고 주신 선물이신 것을 알고 있다. 그런 내가 연약하기만하기에 세상적인 선물을 많이 주시고 있으나 정작 아버지의 구원에 대하여 너무 내 열심으로만 가다가 지금은 등한시 하는 나를 보게 된다. 지금 내가 잊어버리고 있던 것을 하나님은 잊지말라고 하신다고 내가 깨어있을 듯한 환경의 선물을 주신 것 같다.
양희윤 80 목자님 : 아버지 회사 부도 사건이 가정의 기근으로 왔었고 오랜 기간 이어져 지금은 몇몇 소송건이 진행중이다.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빨리 해결되고 보기 좋게 회복시켜주시길 바라는 마음이 컸다. 내 죄 보고 회개한다고 하면서도 목적은 해결이었던 것 같다. 긴 기간 여러 사건을 거쳤지만 아직까지도 이어져 올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다.
<기도제목>
양희윤 80
1. 이직 제의에 뒤숭숭한 마음 다잡고 일 할 수 있기를
2. 운동, 영어 공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3. 해결기도 말고 회개할 수 있도록
이민석 84
1. 큐티 꾸준히 하기
2. 내 모습보고 회개하기
3. 목장에서 잘지내기
이종찬 83
1. 부모님 구원 절대 순종
2. 고등부 제자보고 내 죄보기
3. 생활예배 큐티
4. 운동하고 중독 끊기
이정균 85
1. 교만을 내려놓고 결혼 전에 내려놔야한 7가지를 알 수 있기를
2. 이직의 고민이 아닌 직장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최슬기82
1. 금연 잘 할 수 있도록
박성준 82
1. 아버지 구원의 애통함 갖기(같이 저녁식사 할 수 있도록)
2. 작은 적용 꾸준히 하기(큐티와 운동, 공부)
3. 나를 객관화 하며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