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5. 1. 11.
[본문] 사무엘하 21장 1-9절
[제목] 삼년 기근
[1] 기근의 이유 - 조상의 남은 죄가 있다
인생이 심각하지 않으면 말씀이 들리지가 않는다. 시간이 가도 기근이 끝나지 않으니까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건 회개의 기도이다. 기근이 오래 가는 건 아직 깨닫지 못한게 있기 때문이다. 기근이 오는 건 하나님이 나에게 해주시는 말씀이 있다는 표시이다. 그래서 기근이 삼년이 되면 하나님이 내게 무언가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시구나 하며 큐티로 깨닫게 되는 것이다. 속인 자보다 속은 자가 더 나쁘고 믿음이 있는 사람이 더 나쁠 수 있다. 내가 돈과 학벌을 좋아하니까 거기서 넘어가고 속게 되는 것이다. 내 식구 내 가족만 챙기는 사람이 꼭 나중에 배신하게 되고 배신 당하게 된다. 하나님은 나와 화친조약을 맺어 절대로 배반하지 않으시지만 인간한테서 화친조약을 맺으면 서로 어기기 바쁘다. 세상에 있어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하나님은 피를 피로 갚아주신다. 우리는 몰랐다고 하지만 관심이 있으면 어떻게든 알려고 한다. 질서는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2] 기근의 적용 - 일곱을 내놓아서 매달아야 한다
기근은 하나님이 주신 기회이다. 다윗은 하나님이 믿고 있는 한 자녀 중 한 명이기 때문에 기근을 허락하신 것이다. 기브온은 돈이 목적이 아니었다. 오히려 사울이 돈에 관심이 많았다. 오늘 내가 어떤 결정을 해야 한다면 기브온을 택해야 한다. 내 마음 속에 있는 시기나 각종 중독들을 다 하나님께 내려놓고 목 매달아야 한다. 목방에서 내 죄를 목 매달아 놓으면 죄가 힘을 잃게 될 것이다. 돈 없고 힘들 때 큐티를 통해서 생각해보아야 한다.
[3] 기근이 끝나는 축복을 주신다
사울 족속들은 끝내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오직 절름발이 므비보셋만 구원을 받았다. 너무 어렵고 순종하기 힘들겠지만 하나님을 따르다보면 안식을 얻게 되고 저주를 받아도 하나님이 반드시 그 사람들을 처리하게 해주신다. 누군가 죽지 않고서는 절대로 기근이 끝나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사울의 자녀가 희생이 되었지만 되려 더 발전해 나갔다. 가족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항상 적용을 하면 하나님이 꼭 해주실 것임을 믿어야 한다. 기근을 끝내려면 나의 죄와 중독들들 목 매달아야 한다. 기근이 오더라도 예수님께 올인하면 기근도 축복으로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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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섭 목자 [87]
- 이번 주에 시험이 있는데 공부한 것만큼 잘 볼 수 있도록
오 현준 부목자 [91]
- 이번 한 주 동안에는 욕하는 습관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한 재호 목원 [95]
- 교회에 잘 붙어 있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