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상의 남은 죄가 있다.
2. 일곱을 내놓아 매달라고 하신다.
3.이유를 알고 고난을 알면 고난이 끊기는 축복이 있다.
목자 : 오늘 말씀에 7가지를 내려놓으라 했는데 난 많이 내려놓았는데 뭘 더 내려놓아야 하는지 어렵지만 우리가 너무 좋은것만 바라고 있는것은 인정이되어 회개가된다
#8226;우리가 목 매달아야 할것은 ?
정환-
1.미래에 대한 불안감(퇴직하고 난 후의 삶에 대한 걱정)
2. 건강한 감정표현 - 교회 처음 왔을때 우울증세가 있었지만 목장으로 인해 나아졌지만 3년이 지났어도 완전하지 못하다
3.음란.가끔씩 마시는 술.
목자 : 불안감은 내려놓는다고 해결되지 않는거 같고 환경이 좌우하는것 같다.불안은 내가 컨트롤한다는 마음이 크기때문에 생기는것이다.
정환 : 내가 말하는 불안은 본질적인 미래에대한것이다.그래서 바리스타같은 전문적인것을 배우고 있다.바리스타가 되기위함이 아니라 그런분야에도 눈을 키우기 위함이다.
목자 : 그렇게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부지런한 자세가 참 좋은거 같다.나는 그러지 못하는데 대단하다.
DD:
1.게으름
내가 너무 생각없이 산다고 느낄 정도의 게으름.
나이에 비해 갖춰진게 없다.
목자: 우리가 솔직히 이정도 나이가 되었으면 정답은 알고있다.하지만 그 정답을 회피하고 있는 것이다. 알고 있으면서 하지못하는것인데 왜그런지 이유를 정확히 생각해봐야 한다. 우리가 나이에 비해 갖춰진게 없다는 기준이 무엇인지 생각해봐라.우리의 목표가 50세에 이뤄지는것이라면 아직도 늦지않은것이다
DD :나도 그런생각을 갖고는 있다.
목자 : 하지만 지금 순간에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게을러서 남들처럼 하지못하는 이유를 깊게 생각해봐라.
DD :그럼 내 상황에 대해 어떻게 하면 심각성을 느낄수있을까
목자 :그것 또한 왜 심각함을 느끼지 못하나 근본적 이유를 찾아보자
DD :진짜 깊게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
목자 :우리가 진짜 하고싶은일이 무엇인지.왜 공무원을 택했는지도 다시 생각해보자. 취준생인데 열심히 하지않는 것이 고난인데 원래 백수때에 더 열심히 살지 않는다. 그것을 정말 극복해야 되는 부분이다.
준환-1.인정욕 2.외로움
어려서부터 공부든 뭐든 하기싫으면 안하고 하고싶은대로 살아오면서 인정이란것에 관심이없는지 알았다.내가 남의눈치를 정말 심하게보는편이다.내가 이렇게하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부터 생각한다.그것이 최근들어 다 내가 인정받고 싶어서 그렇다는걸 알게됏다.그래서 회사에서도 어려운 업무에 실적이 잘 나올거 같지않아 두렵고,그러다보니 출근하는게 심적으로 너무 힘들다. 회사생활이 힘드니 많이 지치는데 그 지침속에 외로움이 상당히 크다.
그래서 그것을 채우기위해 불신교제나 술자리 등 세상적인 부분으로 나가려하고 신앙적인 부분은 회피하게되는것 같다.그럴때일수록 말씀으로 해석받고 기도생활을 해야되는걸 알아도 유혹을 떨치기가 쉽지않다
목자 :내 얘기를 하자면 예전의 나는 정말 음란하고 돈을 쫓는 사람이였다.
주변 친구들은 정말 돈많고 세상적으로 잘나가는 친구들이 많다. 그래서 나는 왜 이런가.왜이렇게 돈도 없고 어렵나 불평을 하고 힘들어했다.그렇지만 힘들수록 교회에 붙어있었다.
지금은 연봉이 많지않고 세상적으로 뛰어난 부분은 없지만,교회에서 내죄보고 말씀 들으며 해석하며 살고있기 때문에 이제는 친구들이 전혀 부럽지 않다. 하나님을 만나면 내삶이 해석되고 평온해진다. 지금 각자의 삶에서 열심히 노력하며 살자.
☆일주일동안 있었던 일.
정환- 이직에 대해 생각했다.
목자 :이유는?
처우가 맘에 안들었기 때문이다.
그문제에 대해 qt하지 않았는데.. 갈급함이 없어서인거같다. 매 맞기전에 잘해야 하는데 결국 매를 맞으면 회복될거 같다. 예전엔 성경일독도하고 qt도 습관화 됐었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다 무너졌기때문에 지금은 거의 새신자 같이 다시 쌓는 과정인거 같다
목자 :그렇기때문에 더더욱 qt가 정말 중요하다.이번 목장을 통해 다들 qt를 회복했으면 좋겠다.
지용:특별한일은 없었고 집.회사 하면서 지냈다
목자 : 일하는건 어떤가?
지용:아직도 배우는 입장이다.
DD: 이번주는 티비많이 봤다.
목자: 잘못된건 아니지만 결국 행동 뒤에 올 책임은 우리자신이 지는것이다.그것은 알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어제보다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살도록 노력하자.
준환-바뀐 팀장과 정책으로 내가 잘 할수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생기고 어려운환경에 좌절되어 그만두고싶은 생각에 다시 취업사이트를 뒤적거렸다.
목자 :예전의 욕하는 상사속에서 정말 힘들었지만 생각해보면 그때 배운게 정말 많다.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려 했지만 그만둘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고 수요예배를 드릴수있는 환경이라 그만두지않았다
어쨋든 그때 배운것들이 지금 너무 많은 도움이 된다. 바뀐팀장이 욕을하고 심하게 뭐라하는사람이라면 너가 잘못했다기보다도 원래 누구한테나 그렇게 하는 사람일것이다. 안좋은 말 한마디 한마디에 상처받으면 정말 힘들다.세상엔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많기에 그사람을 잘살피고 대처하는걸 배워가라. 그리고 그만두기보다도 짤리면 축복이기에 담대하게 행동하는게 좋다.
목자예전에 집에서 돈을 해달라고 해서 대출을 해드렸다
옳은행동이 아니라는 주변의 소리에 어쩔수 없다며 해줬고 그뒤로도 계속 요청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해드렸는데 그 어려운상황에도 대출할 돈이 생기는게 축복이라기 보단 하나님이 사탄에게 욥의 시험을 허락한 것처럼 사탄이 한 일 일수도 있다고 한다.그래서 목자모임에서 많이 혼났다.
한주간 각자 삶에 최선을 다하고 큐티하면서 보내도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