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년 기근>
정초에 너무 의외의 살인 사건이 있었다. 보통은 끼니고통으로 동반 자살을 하는데 명문 사립대 경영대학원 출신이고 IT기업의 상무까지 지냈다. 보통 자존심이 강한 그는 고시원에 출근해서 주식투자를 하였다. 11억 주택 담보로 대출을 5억을 받아서 3년간 400만원씩 생활비를 주고 1억3천만원이 남으니 부족하여 동반 자살을 결심하여 딸과 부인을 먼저 죽이고 도망다니다 잡힌 사건이 있다. 잡힐 때도 현금 1억3천만원이 있었고 부인도 3억원이 있었고 자신의 돈도 있었으며 집값도 있어서 자산이 10억 정도 있었다. 그러나 의지는 약하고 자존심은 강한 것 같았다. 우리가 성경을 읽는 것은 값을 환산할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었다. 이 세상의 가치관으로 사는 것이 이런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반면에 영화 국제시장을 보면서 우리나라가 6.25 동난 때만해도 세계 120개 국가중에 119위로 가장 못사는 나라였다. 귀로 듣다가 눈으로 보는 피난민들의 실태를 보면서 감회가 새로웠다. 탱크 하나도 없이 질 수 밖에 없는 전쟁에서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 등의 힘입어서 기적같이 나라를 뺏기지 않았다. 남한은 지금까지 건재함은 물론이고 세계에서 나름 부국으로 성장하였다. 두 사건 모두 근원을 살필 이유가 있다.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어떤 나라도 먼저 침략을 않았다는 그 이유 하나로 세계 선교의 교두보로 쓰이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셨다. 잘 살 이유가 하나도 없다. 이런 나라적인 부유함으로 개인적으로는 배가 부르고 맷집이 약해졌다. 서두에 그는 마음을 그의 스펙과 환경으로 인해 나눌 지체가 없었고 자존심으로 인해 외로워서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죽고자 하였을 것이다. 우리가 성경을 읽고 목장에 가는 것은 값을 환산할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우리들 교회 성도들은 아무리 잘 난사람이라도 망한 사람이 경비하고 도우미 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일하지 않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성경적인 가치관이 그래도 형성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에게 빵의 문제는 심각한 문제다. 그러나 그 문제를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서 물질이 주어지고도 잘 쓰는 것을 결정되어 진다. 우리나라에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물질을 주셨는데 물질관리가 안 되기 때문에 위기라고 보여진다.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우연이 아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을 살펴봐야 한다. 원칙을 지켜가는 삶이 주님이 기뻐하는 삶이다. 오늘 본문에 다윗 시대에도 해를 거듭해서 3년의 기근이 있었다. 이럴 때 다윗이 어떻게 풀어갔는지 보자. 21장에서의 기록은 연대적인 기록이 아니고 20장까지의 사건들 가운데 있었던 사건 중 하나다. 1장~11장은 다윗이 통일 왕국이 되는 과정을 기록하였고 그렇게 성공을 하고도 11장부터 다윗이 밧세바와 죄를 범하고 징계를 받아가는 과정이 숨가쁘게 달려왔다. 압살롬, 밧세바, 세바의 반란 진압이 연속적으로 다뤘다. 다윗이 인간이 당할 모든 고난을 다 당했는데 기근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 기근을 맨 뒤로 뺐다. 하나님께서는 사람 막대기 뿐만 아니라 빵이 없는 고난도 허락하신 것이다. 3년 기근이 즉위 초인지 세바의 난 후인지 모른다. 뒤에 편집한 이유가 있었다고 본다. 아들이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켰을 때 사울 집안의 시므이가 와서 네가 사울 집안을 피를 흘렸기 때문에 아들에게 당하는 것이다 라고 저주를 하였다. 그때 시므이를 용서한 것은 사실이 아니었다. 이 사건 후에 이 사건을 바로 잡기 위해서 뒤에 편집한 것이다. 그리고 다윗의 죄와 징계를 다룰 때 왕의 귀환, 반란, 진압등으로 다윗의 싸이클이 흘러가고 있는데 이 속에 기근 문제가 들어오면흐름이 끊어질 수 있기 때문에 다시 다루었다고 생각된다.
1. 조상의 남은 죄가 있다
3년 기근이 있을 때 다윗이 무엇을 하였는가? 오늘 간구하였다고 한다. 기도를 한 것이다. 기도를 했는데 응답이 되지 않았다. 3은 하나님의 숫자이다. 3년동안 연부년기근이라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기도해야하는지 묻는 부분이 있다. 부부문제, 자녀문제, 원한의 문제 생각해봐야 하는데 이런 기근 가운데에서 1년만 기근이 왔다면 아마 먹을 것이 있으니까 이 기근만 해결해주세요 하다가끝났을 것이다. 그런데 룻기에 관한 책에 보면 매사에 밝고 착한 사람은 인생이 심각하지 않아서 말씀이 안 들린다고 무엇이든지 긍적적으로 생각해서 기가막힌 고난도 성품으로 해결하다 보니까 그래도 하나님께서 택한 사람은 그 착한 사람에게 그치지 않는 고난을 줘서 말씀이 들리게 된다고 책에 적혀있다. C.S. Lewis는 고통은 귀 먹은 사람의 마이크라고 하였다. 시간이 가도 기근이 끝나지 않으니까 그 다음에는 구체적으로 방법론으로 생각해서 제발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를 했을 것이다. 질병이 왓을 때 병 낫기만을 기도하면서 식구들 중에서 가장 믿음 있는 한 사람이 회개는 없고 기도만 받으러 다니는 것은 아닌가? 그런데도 3년이 되도록 응답이 없으면 그 때 기도 제목을 바꾸게 된다. 우리는 죽자고 해결기도만 한다. 드디어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은 회개의 기도이다. 어떤 경우도 가장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은 회개의 기도이다. 대부분 회개의 기도로 가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으면 기도가 그쳐버린다. 기근이 오래된 것은 아직도 깨닫지 못 한것이 있다는 것이다. 믿음 좋은 다윗도 3년이 되어서야 이것이 깨달아졌다. 기도가 바뀌었다. 살 수 없을 정도로 기근이 오래되었다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있는 것이다. 기근이 온 후 간구하니 말씀하시는 하나님 이렇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처음부터 말씀이 잘 들리지 않는 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도만 하면 돈 나와라 하다가 돈이 나오면 회개기도는 하지 못 하고 끝날 수도 있다. 우리 가정이 되는 일이 없다면 하나님은 묻고 싶은 죄가 있다. 3년이 되니 하나님께서 말씀 하고 싶은 것이 있겠구나 이것이 큐티를 하면서 깨달아지고 다윗의 일생을 보면서 깨달이지고 말씀을 통해서 이것이 깨달아지는 것이다. 오늘 가르쳐 주시는데 사울의 죄 기브온 사람을 학살하였기 때문이다.
여호수아 9장에 여호수아가 가나안땅을 하나씩 점령하는 도중에 기브온 사람들이 화친을 요청하러 왔다. 먼 곳에서 왔다고 행색도 초라하게 하고 거짓말을 하면서 왔다. 속인 자는 이방민족이고 속은 자는 이스라엘의 지도자이기 때문에 믿음 있는 여호수아가 잘못 분별한 것이 죄가 더 크다고 하였다. 속인 자보다 속은 자가 더 나쁘다. 믿음 있는 사람이 항상 더 나쁘다. 그들이 여기 예수 믿겠다고 찾아왔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화친을 맺었다. 그 약속은 유효하다. 내가 믿는 사람이라면 누군가 속였다고 하면 안 되는 것이다. 내가 돈과 학벌을 좋아하니까 속은 것이다. 속은 여러분이 욕심이 많아서 속은 것이다. 속은자 속이는자 다 똑같은 것이다. 속이고 왔지만 기브온 사람이 약속의 민족이 되겠다고 찾아왔기 떄문에 약속을 맺고 이스라엘 안 에서 물 깆고 나무패면서 천한 종 노릇하면서 이 때까지 온 것이다. 이스라엘이 잘 나서 이스라엘이 아닌데 마치 잘나서 주인이 된 것처럼 그렇게 약속을 하고 종으로 부려먹었다. 기브온 약속을 깨고 사울을 기브온 사람들을 죽인 것이다. 그들을 죽인 이유가 자국 민족인 유다백성들의 유익을 위해서 죽였다고 하는 것이다. 지역주의가 강했던 사울은 민족주의로 나왔다. 하나님 앞에서 민족적으로 약속한 기브온 민족을 학살했다.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보면 이익이 생겼기 때문에 너무나 좋은 것이다. 내 식구, 고향 사람들만 챙기는 사람들이 지금은 좋아보여도 멀리 내다보지 못 하고 내 식구 챙기기가 될 수 있다. 내 식구, 내 고향 사람들만 챙기는 사람이 꼭 배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에국 족속이 하나님 앞에서 사랑이 아닐 수 도 있는 것이다. 예리고 기생 라합이 정탐꾼을 숨겨주었는데 예리고 입장에서 보면 매국노 아니겠는가? 참 어렵다. 사울 왕은 말씀에 근거하지 않은 열심을 가지고 애굽애족을 하겠다면서 무시가 되는 기브온 민족을 학살하였다. 약육강식의 사람을 대하고 왕을 하려고 하였다. 삶에 있어서 소중히 지켜야 하는 4가지는 믿음, 약속, 인간관계, 상대의 마음 이라고 하였는데 이 것이 깨질 때 소리가 나지 않지만 너무나 큰 고통을 준다. 성도들은 자격이 없는데 하나님께서 화친조약을 맺어주셨다. 하나님은 절대 그 약속을 변치 않으시는데 사람들은 화친 조약을 맺고 밥 먹듯이 어긴다. 싫다고 약속을 안 지키고 나의 열심이 넘쳐서 사울처럼 무서운 열심으로 기근을 초래한다. 정말 열심히 사는 것 처럼 보이지만 기근 속에 있는가? 이 기근을 해결하려면 하나님의 약속을 어긴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이것이 나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기브온 족속이 잘 나서 같이 가라는 것이 아니다. 이미 속은 것을 알았다. 여러가지로 속은 결혼이 많다. 그래도 남편으로 아내로 감당하고 받아들이고 가라고 하셨다. 서로서로 그 입장이 되어서 나무 패고 물 길어도 가면서 약속의 가정을 이루고자 해야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브온을 받아들이고자 했던 그 마음이 식어지고 이방인이었던 기브온 족속이 이 땅을 차지하는 것이 싫고 너무 무시가 되는 것이다. 돈 많은 불신자가 잘 믿겠다고 결혼했는데 돈도 없어지고 날이 갈 수록 돈도 못 버는 것 같고 사람도 없고 너무 무시가 되면서 살기 싫은 것이다. 그래서 위자료 청구하면서 이혼으로 가는 것이다. 사울은 지도자이다. 지도자 한 사람이 약소 민족인 기브온을 이렇게 싫어하므로 온 백성를 기근으로 몰아넣었다. 그런데도 이스라엘 어디서도 국민적인 저항이 일어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온 나라가 3년의 기근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나한테 유익하면 상관이 없다라고 생각한다. 성경에 손을 얹고 시작한 나라 미국이 흑인들의 인권을 무시하고 노예로 부려먹지만 국민들이 아무런 국민적 저항이 일어나지 않았다. 결국 남북전쟁이 일어나서 동족간의 피를 흘리게 하셔서 잡아온 노예만큼 죽게 하셨다. 하나님은 피는 피로 갚게 하셨다. 말 할 수 없는 경제적 축복을 주었으면 전 세계를 도와야 하고 기근에서 구해야 하는데 어려운 나라에 무기를 팔고 나라의 문턱을 높게 하니까 무시를 받던 아프가니스탄에게 911테러가 발생한 것이다. 얼마나 그들을 무시하는지 모른다. 적어도 미국에서는 진정한 믿음의 지도자가 희귀져해가는 것 같다. 미국은 예산의 몇프로를 전 세계를 행햐 써야하는 책임이 있는데 아무런 이유가 없는데 하나님은 미국을 축복하셨다. 축복을 받고 보니 달라지는 것이다. 사울의 죄를 하필 왜 다윗에게 묻는가? 조상의 죄를 조상에게 묻지 나에게 묻는건가? 하나님께 묻는 자는 부모의 죄일지라도 내가 깨닫는 것이다. 우리는 몰랐다고 하지만 관심이 있으면 어떻게라도 알려고 하게 되어 있다. 우리는 현실을 직시 하는 것이 너무나 싫다. 부모의 죄라도 생각하기 싫다. 다 회피하고 싶다. 항상 주위 상황을 직시해야 한다. 사도바울도 열심이 특심이라서 그렇게 가말리엘의 문하생이였지만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고 죽였다. 그의 율법이 기쁜 복음이 안 되는 것이다. 질서를 위한 질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예배를 위한 은혜를 위한 질서여야 한다. 율법 자체가 목적이 되면 그 율법이 굿 뉴스가 되지 않는다. 조상의 죄 때문에 두려워하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다. 사울 시대에는 절대로 말씀하셔도 못 알아듣기 때문에 알아들을 만한 한 사람이 없어서 안 하는 것이다. 알아듣는 다윗이 한명 생겨서 다윗에게 묻는 것이다. 알아듣는데 그 죄를 다윗에게 묻는 것이다. 조상의 죄도 남편의 자식의 죄도 나에게 묻는 것이다. 너무나 불공평하지 않냐고 묻지만 그것은 산술적인 법이고 하나님의 법은 아닌 것이다. 5달란트 받은 사람은 5달란트를 내어놔야지 4달란트 반 내놔도 불충한 자라고 하는 것이다. 다윗을 통해서 온 세계 만방을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기 떄문에 깨닫는 사람이 축복이고 깨닫는 가정이, 교회가, 나라가 축복인 것을 믿는다. 그래서 깨닫는 한 사람이 있어야 한다.
적용)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할 조상의 죄는 무엇인가? 내게 이익이 와도 그것이 불법적으로 행해지는 것일 때 적극적으로 저항을 하는가?
국민적으로 저항이 일어나지 않았다. 미국도 이스라엘도 그렇고 우리가 안 그렇겠는가? 우리나라 처럼 지역감정이 있는 나라가 어디 있겠는가?
2. 기근의 적용은 일곱을 내놓아서 매달으라고 하신다
조상의 죄에 대해서 다윗이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다. 모든 조상의 죄를 대신하고자 하는데 나를 용서해라 내가 어떻게 하면 되겠는가 하는 것이다. 우리가 죄를 보상하라고 했을 때 돈이 있으면 돈으로 보상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돈으로 보상하고 나서 기도로 해결했다고 할 수 있다. 사안이 약하면 이렇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사안이 너무 중대하다. 기브온 사람은 우리가 원하는 것은 돈이 아니라 사울의 사람을 죽이는 것이라고 한다. 사울을 죽였다는 아말렉 사람을 죽였는데 기름 부을 자를 대적해서 사울을 대적 한 것이다. 기브온 사람은 약그들은 약속의 자녀가 된 것을 돈으로 바꾸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만큼 피로 값주고 사신 내 주의 교회를 귀하게 여겼다. 자기들을 학살하고 예배도 못 드리게 하고 공동체에도 못 들어오게 하는 너무나 무시하고 학살까지한 그들을 내어 놓으라고 하였다. 다윗은 회개했기 때문에 내어주리라 하였다. 전에 사울을 죽인 그 아말렉 소년을 다윗은 죽였다. 사울을 죽였다고 한 소년을 죽였다. 이건 사사로운 원한이 아닌 기름 부음을 받은 자로서 사울을 대접한 것이다. 같은 이방 족속이어도 기브온은 약속의 자녀로 편입된 사람이다. 이 상황에서는 기브온 사람에게는 인자를 행하고 사울 집안에는 공의를 행하는 것이다. 하나님 편에 선 다는 것이 순간순간 결정을 잘 해야 하기 때문에 어렵다. 항상 구원때문에 선택해야 한다. 아무리 물 깆고 나무 패고 있어도 다윗은 예수 믿는 사람의 편에 서겠다는 것이다. 잘 믿는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다. 다윗이 괜히 예수님의 조상이 된 것이 아니라 기브온 사람을 보고 믿음을 알아 보았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무시하고 외모를 보고 차별하는 사람을 보면 매력이 없고 싪다. 우리는 비록 차별하지만 차별하는 사람을 보면 기분이 나쁘다. 다윗이 진짜 하나님 나라의 왕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에 의거해서 사울 집안의 사람을 내어주었다. 기브온은 돈이 목적이 아니었다. 돈이 목적인 사람은 사울 왕이었다. 다윗이 잘 보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 기브온 사람은 끝가지 나무패고 물 긷고 한번도 이스라엘 공동체에서 기득권을 차지하지 않았다. 언제나 나를 예수 믿게 해준 것만으로 감사했다. 주의 궁전에서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정말 그 말대로 있다가 나중에 바벨론 포로로 갔다 돌아올 때 비율로 보면 열두지파보다 기브온사람들의 이름이 찬란히 명단에 올라가 있다. 끝까지 충성한 사람인 것이다. 다윗은 볼 눈이 있는 것이다. 오늘 어떤 결정을 한다면 기브온을 택해야 한다. 사울은 죽여야 할 원수다. 하나님을 대적한 사람이다.
기브온 때문에 낸놓아야할 일곱 사람은 누구인가? 기근 때문에 일곱가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한다. 이것 때문에 기근이 왔기 때문이다. 이것을 내어 놓아서 목 메달아서 죽여야 하니까 이것은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적용을 하면 나의 사울처럼 무서운 종교적인 열심이다. 기브온 사람들을 학살하고 유다를 위해서 일 한다고 한다. 회개할 것은 적용하지 않고 겉으로 보이는 종교적인 열심, 이게 바로 종교적인 무서운 열심, 이기적인 성실, 시기심, 열등감, 누군가를 미워하고 무시하고 이런 중독 등 기근의 종류에 따라서 내어놓아야할 일곱가지가 달라질 것이다. 일곱세력이 너무나 약하고 부끄럽고 창피하겠지만 내 속의 시기, 중독 이런 것들을 내어 놓고 목을 매달아야 한다. 이런 것이 목장에서 나누는 것이다. 그러면 죽이는 것과 목을 메다는 것과는 무엇이 다른가? 죽이는 것은 아무도 모르게 죽이는 것이고 사울의 고향 기브온에서 목을 메다는 것은 기근의 이유를 모두가 알게 하는 것이다. 기근의 이유를 알았으면 내 속에서 죽어진 중독, 시기심, 질투, 욕심 다 있는 것 알았으면 나만 죽을 것이 아니라 목 메달아서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목장에서 다 목 매달아서 보이면 힘을 좀 잃는다.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아서 그 좋은 환경에 다 죽은 것이다. 나눔만 하면 살 수 있는데 죽은 것이다. 성경을 흑백 논리로만 본다면 다윗은 왜 이랬다 저랬다 하냐고 언제는 사울을 죽였다고 하니까 아말렉 청년을 죽이더니 지금은 왜 사울 자손을 다 내보내서 죽이라고 하는지 구속사를 모르면 헷깔린다. 기브온 사람은 약속의 자녀라고 한다. 사울도 약속의 기름부은 자였지만 그 때에는 그 사람을 죽였다고 하니까 아말렉 청년을 죽였고 지금은 이 사람들 중에서도 항상 더 약속의 자녀가 있는 것이다. 아말렉 사람도 권력에 눈이 멀어 이스보셋을 죽인 레갑과 바아나와는 달리 기브온 사람들은 예수 안에 들어온 사람이라는 것이다. 약속의 자손에 속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돈이 없고 찌질하다고 함부로 강탈해서는 안 된다. 어디에서 사랑을 베풀어야 하고 어디에서 공의를 베풀어야 하는지를 큐티를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알아가는 것이다. 정말 조상의 죄구나 이렇게 말씀을 통해서 알아가는 것이다.
적용) 내 감정과 기분에 맞춰서 인자와 공의를 행하고 있지는 않은가? 기분에 취해서 약속을 마음대로 해놓고 지키지 않아서 실망시키는 사람이 누가 있는가? 일곱가지를 내어놓아서 목 매달아야 할 것이 무엇이 있는가?
오스왈드 챔버스는 하나님을 무정하다고 결론을 내리는 사람을 보고 동정하지 말라고 했다. 사람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는 것은 포기하지 않으려는 비밀된 무엇이 자기 속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라고한다. 나는 내 잘못을 인정한다 하지만 그것을 버릴 마음은 추호도 없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의 메시지에 대해서 적대감과 악감이 생기는 뿌리 깊은 바닥까지 내려가봐야 한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원하지만 골수까지 찌르는 말씀을 감당하지 못 한다. 자기 보는 것이 가장 힘들다.
3. 기근이 끝나는 축복을 허락하신다
기브온과의 약속도 하나님과의 약속이고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의 약속도 하나님과의 약속이다. 기브온 사람은 약속을 알기 때문에 므비보셋을 살리겠다는 다윗의 말을 알아듣는다. 한 성령이기 때문에 알아들었다. 아무 이유도 달지 않았다. 그래서 죽을 자리에서 므비보셋이 이렇게 은혜로 살아날 수가 있었다. 압살롬이 대단한 나라의 정부 각료 다 거느리고 반역을 했지만 그 옆에 아무도 없었다. 내가 죽을 때 나의 죽음을 진정으로 슬퍼할 한 사람이 있다고 해도 성공한 인생이다. 압살롬이나 사울 옆에 무기를 든 사람도 진심으로 슬퍼하지 ㅇ낳았다. 겉으로는 슬퍼도 속으로 잘 죽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아들, 딸 다 하나도 슬퍼하지 않는 장례식도 있다. 사울집안에서 온전한 사람은 하나도 구원받지 못 하고 오직 절뚝발이 므비보셋 한명만 구원받았다.
너무 어렵고 두려운 일이지만 내가 적용만 하면 하나님의 도우심이 시작 된다. 죽어서 목이 메달려야 시작이 되는 것이 있다. 다윗이 기브온 사람에게 사울 자손 일곱을 내어주는 것이 조상의 나라의 죄를 복음의 빚을 다 갚는 적용이다. 갚기로 결단하고 내어주면 곡식베는 첫날로 만들어주는 하나님이시다. 기근이 끝나는 암시가 보인다. 이스라엘의 관습상 나무에 매달려 죽는 자는 저주받은 자이거나 언약을 파기한 사람이다. 기브온 사람들은 사울이 언약을 파기하였다고 공표하기를 원했다. 결과적으로 사울집안은 다윗 왕국에 있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었다. 살려두었더니 시므이가 와서 저주를 하고 걸림이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윗의 손으로 그들을 처리하게 하지 않으셨다. 아무리 나에게 힘들게 하고 걸림이 되더라도 하나님께서 처리하실 때까지 반드시 기달려야 한다. 이제 죽은 일곱명 입장에서 보면 지난 주 다윗의 후궁처럼 잔인하다고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일곱명의 죽음이 온 나라의 기근을 회복하고 기븐온의 한을 푸는 능력이 되었다. 우리의 모든 일은 구속사이다. 더 큰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 내 자녀가 식구가 손해를 본다면 일곱명의 목을 메다는 적용인 것이다. 누군가 손해를 보지 않으면 기근이 끝나지 않는 것을 알아야 한다. 누군가 죽어야 하고 법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는 수많은 경우를 보게 된다. 행위로는 못 되었지만 구속사를 위해서 전한 것이다. 사울의 자녀가 희생되었지만 그것이 이 나라가 잘못되어서도 아니고 제도가 잘못 되어서도 아닌 더 큰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이제 희생이 된 것이다. 아벨이 태어나지 않았으면 가인은 아무 문제가 없다. 근데 아벨이 태어나면서 시기 질투로 아벨을 죽이게 되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큰 자비를 위해서 작은 자비를 희생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 가족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옭고 그름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 기도를 적용을 받으셔서 14절에 보면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받으셨다. 기브온의 한을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윗이 마지막으로 기름부음 받은 자로 위상이 회복되기를 원한다. 항상 적용을 하면 다윗의 기도로 들어 응답을 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믿는다. 온 민족이 죄 가운데 있는데 누군가가 깨달아서 적용을 해야 하는데 그것이 다윗의 식구, 모든 가정일 때 누군가는 희생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근데 항상 모든지 믿어도 내 가족이 잘 되야 하고 믿어도 우리 교회가 잘 되어야 하고 이런 지역 이기주의 교회 이기주의에 빠져 있기 때문에 이렇게 국민적인 저항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기근이 끝나려면 목 매달 것이 있다고 한다.
적용을 잘 하면 기근이 끝나는 축복을 내리신다고 하신다. 우리의 모든 것이 부서지고 무너지도록 주 예수의 은혜의 강가로 나아가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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