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날짜_2015.01.11
말씀_#65279;삼하 21:1-9
"삼년기근"
1. 조상의 남은 죄가 있다.
2. 일곱을 내어 목 메달아야 한다.
3. 기근이 끝나는 축복.
나눔요약_
2번째 목장나눔이었습니당. 첫목장때도 그리고 두번째에도 운좋게 카페에서 나눔을 할수 있었어용:)
서로 기근의 때를 보내고 있다며 목메달 것들을 나누느라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을 정도로 훅.
아직 얼굴보지 못한 목원들도 어서 열띤 나눔의 현장을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당.
A는 인정중독을 목메달았어요.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일을 못하는 줄 알았던 자신을 향해 상사들이 하는 칭찬을 들으니
더 잘해야한다는 생각과 인정받으려는 맘이 들어 열심을 내려놓지 못해 힘들다고 나누었어요.
또 무속신앙에 빠져잇는 회사 사장과 직원들과 함께, 토요일엔 산에 올라가 제를 드렸다고 해요.
절을 하지 않으리라 생각했지만 분위기를 깰 수 없었고 못한다고 말할 용기가 없어
절을 해버렸다고. 하는 순간부터 하나님께 너무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대요.
목자언니는, 용기가 없었을 뿐이라고 위로해주며
돌이켜 회개했기 때문에 다음에도 이런일이 있을때에는 담대하게 이야기 하자고 말해주셨어요.
하나님 때문에 못한다고 이야기해서 짤렸을때, 하나님은 그런 A를 굶기시지 않을거라는 '믿음'을 이야기해주셨어요. 또, 회사에서만 약해지는 모습에는 인정받으려는 모습또한 있지만
가정환경의 영향도 있다며 A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게 이야기해주셨어요!
B는 자신의 교만을 목메달았어요.
조상의 죄를 나누며 친가쪽 부모님들이 다 빵빵하게 성공하셨고 (지금은 망하셨다고 하지만..)
그렇기에 B에게 할아버지께서는 최고가 되라고 항상 말씀하신다고 해요.
그런 할아버지에게 눌리고 있지만 그런 모습을 닮아있는 자신을 본다고 나누었어요.
공부를 많이 안했지만 시험에서 96점을 맞으면 '아 96점 밖에 못맞았어' 하며,
수학문제도 한번 검산할수 있는 데도 빨리풀었다는 소리를 듣고싶어서
서둘러 풀고 말아버리는 학생이었다고 나누었어요.
그런데 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즘엔 책을 읽어도 예전보다 이해가 느리다며
교만을 내려놓게 하시려는 것 같다며ㅋㅋㅋ 나누었어용.
목자언니는, B같은 친구가 100점맞았으면 못하는 우리는 얼마나 눌렸겠냐며
너가 96점을 맞음으로써 우리가 위로가되고 우리에게 약재료가 된다고.
못하는 부분으로 다른사람에게 은혜를 끼칠수 있다고 말해주셨어요.
100점 맞았으면 여기 안앉아있을텐데 96점맞아서 앉아있다고 말해주셨어용♥
ㅋ.ㅋ앞으로 많이많이 나눠달라고! 부탁까지!
C는 긍정적인 사람이 고난을 성품으로 이겨낸다는 목사님의 설교중 말씀이 와닿았다고 나누었어용.
엄마의 신앙에 기대었던 자신의 신앙에 대해 이야기하며 항상 기도는 엄마가 울며 하시니, 잘될거야.
이번 사건도 잘 넘어갈거야 하는 생각이 있었다고 해요.
또한 너무 힘들었기에 보는 시간만이라도 웃으며 생각을 회피할 수 있는 예능프로를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습관적으로 예능을 보고 있는 자신을 느꼈다고 나누었어요.
목자언니는, 중독이라고 인정한게 너무 대단하다고 이야기해주셨어용. (진짜진짜 대단!)
그리고 그런 C에게 미디어 금식을 추천해주셨어요 . ㅎㅎㅎ
한번에 끊어버리면 우리 죽는다고. 주일, 수요일에만 컴퓨터 안키는 적용 하자고 이야기해주셨어용.
그시간에 큐티하면 최고로 좋고, 다른거 해도 상관없으니까 컴퓨터만 키지 않기로 하자고!
기도제목_
* 한미희
일주일 회사에서 잘 버텨낼 수 있도록
큐티하며 생활예배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중독의 욕구 끝까지 잘 참아볼 수 있도록
신교제 안에서 지혜로운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 지한나
하나님의 말씀 들리고 매일 적용할 수 있도록
수요예배 갈 수 있도록
인정받으려 애쓰지 않고 부족함을 나눠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나 은혜 나눌 수 있도록
* 서지민
수련회 은혜받고 올 수 있도록
적용 잘 지킬 수 있도록
가족건강
기도제목이 추가되면 수정할게유
벌써부터 다음주가 기대되는 우리목장의 3년 기근의 때를 감사하며
끝3_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