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년 기근
사무엘하21:1-9
고난의 삶이 해석이 안되면 자신이 고통스럽고 다른 사람도 아프게 합니다
많은 사람이 고통으로 아프지만 단 한 사람을 위해서 슬퍼할 사람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내세울 것이 없어도 마음에 예수가 있으면 사람을 살리는 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보통은 끼니 걱정으로 동반 자살을 하지만 의외의 살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세상에서 알아주는 엘리트였습니다
자존심이 강한 그는 실직 사실을 숨기고 고시원에서 주식투자를 하며
11억 집을 담보로 5억을 대출해 3년간 400만 원씩 생활비를 보냈습니다 결국은 1억 3천만 남았고
부인과 두 아이를 죽입니다 이 사람은 의지는 약하고 자존심은 강했던듯합니다
마음을 나누는 지체는 없었기에 자존심으로 인해서 외로움으로 죽고자 했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 가치관으로 사는 결과가 이런 결과를 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는 것은 값을 환산할 수 없는 가치가 있습니다
성경을 읽고 목장에 가는 것은 값을 환산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우리에게 삶을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자존심은 고통의 근원입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을 살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힘들어도 원칙을 지켜가며 살아가는 삶이 주님이 기뻐하는 삶입니다
1 조상의 남은 죄가 있다
매사에 밝고 착한 사람은 긍정적이기에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고난을 성품으로 해결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택한 사람은 끝없는 고난으로 말씀을 들리게 하십니다
삼 년 기근이 있을 때 다윗은 간구하며 기도를 했지만 응답이 없었습니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물으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문제만 생기면 해결 기도만 합니다 그러다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면 기도를 멈춥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묵상해봐야 하지만 기근 가운데 해결만을 간구하다 기도를 멈춥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는 회개의 기도입니다
믿음 좋은 다윗도 삼 년이 지나서야 깨달았습니다
응답 없이 기근이 오래된다면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원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묻고 싶은 죄가 무엇인지 묵상해 봐야 할 것입니다
기근이 지속되는 이유는 사울 왕이 기브온 구민을 학살했던 죄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사울 왕이 휴전조약을 깨고 기브온 사람을 죽인 이유는 이스라엘과 유다 백성의 유익을 위함입니다
사울 왕은 말씀에 근거하지 않은 열심을 가지고 애국애족을 하겠다며
무시되는 기브온 민족을 약육강식의 원리로 학살했습니다
사울 왕같이 내 식구를 챙기는 모습은 지금은 좋아 보여도
멀리 바라보지 못하는 사람이기에 언제든 배신할 수 있습니다
애국애족은 하나님 앞에서는 사랑이 아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의 열심이 넘치면 사울 왕과 같이 무서운 열심으로 기근을 초래합니다
우리는 함께 살아가며 약속의 과정을 이루고자 해야 합니다
정말 열심히 사는 것 같지만 끝없는 기근 속에 산다면 하나님과의 약속 중 어긴 것이 무엇인가 묵상해봐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사울의 죄를 왜 다윗에게 물으셨을 것일까요?
사울 왕 시대에는 말씀하셔도 절대로 알아들을 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드디어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는 다윗 왕의 시대가 와서야 죄를 물으십니다
조상의 죄 때문에 두려워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다윗을 통해서 온 세계에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숨어있습니다
우리는 깨닫는 한 사람이 되길 간구해야 할 것입니다
깨닫는 사람이, 가정이, 교회가, 나라가, 축복이 될 것입니다
말씀으로 묵상하며 항상 하나님께 묻는 사람은 부모의 죄일지라도 자신이 깨닫는 것입니다
우리는 몰랐다고 핑계를 하지만 관심이 있다면 어떻게든 알려고 합니다
우리는 현실을 직시하는 것이 너무 싫어서 회피하는 것일 뿐입니다
영성의 깊이는 회개의 깊이라고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기근이 오래된다면 회개해야 할 일이 있는 것입니다
-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할 조상의 죄가 무엇일까요?
- 내게 유익이 온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불법과 부정으로 행해지는 것일 때 적극적으로 저항을 하나요?
2 일곱을 내놓아서 매달아야 한다
다윗은 조상의 죄를 대신하겠다고 말합니다
기브온 사람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은 사울 자손을 죽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공의에 입각한 다윗은 내어주기로 합니다
내 앞에 있는 사람이 초라한 모습을 하고 있어도 고난을 격은 사람은 믿음이 있는 사람을 알아봅니다
항상 구원을 위해서 선택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 편에 선다는 것은 순간순간 선택을 잘 해야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차별하는 사람을 보면 기분이 안 좋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고 판단합니다
사울 왕은 하나님을 대적한 죽여야 할 원수입니다
오늘 우리가 어떤 결정을 해야 한다면 기브온을 선택해야 합니다
정말 회개해야 할 것을 못 해서 계속되는 기근은 무엇인가요?
일곱 가지를 내놓아서 목매달아야 할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는 사람은 포기하지 않으려는 비밀된 무엇이 자신의 마음속에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기적인 열심, 성실, 시기, 열등감, 미움, 무시, 중독, 등등의 내 속의 수치를 내놓고 나눠야 합니다
죽이는 것은 아무도 모르게 하는 것이고
목을 매는 것은 기근의 이유를 모두에게 알게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기근을 모두에게 보인다면 죄가 힘을 잃을 것입니다
큐티를 하면서 어디서 사랑을 베풀고 어디서 공의를 베풀어야 하는지 알아가야 할 것입니다
- 내 감정과 기분을 맞춰서 인자와 공의를 행하는가?
- 기분의 취해서 약속을 하고 지키지 않아서 실망시키는 사람인가?
- 일곱 가지를 내놓아서 목매달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3 기근이 끝나는 축복을 허락하신다
사울 왕 자손들이 나무에 목 매달려 죽습니다
한 성령이기 때문에 므비보셋을 살리고자 하는 다윗의 마음을 기브온 사람들은 알아듣습니다
사울 왕의 집에서 온전한 한 사람도 구원받지 못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절뚝발이 므비보셋은 구원을 받습니다
사울 왕과 압살롬은 죽을 때 그 자리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내가 죽을 때 나의 죽음을 진심으로 슬퍼해줄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성공한 인생입니다
이스라엘 관습에서 나무에 매달리는 죽은 자는 저주를 받은 사람이거나 언약을 파괴한 사람입니다
기브온 사람들은 사울 왕이 언약을 파괴했다는 것을 공표했습니다
다윗이 기브온 사람에게 사울 왕 자손 일곱을 내어주는 것이 바로
조상의 죄, 나라의 죄, 복음의 빚을 다 갚는 적용입니다
갚기로 결단하고 내어주면 그때부터 곡식 베는 처음 날로 만들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로써 기근이 끝나는 암시가 보입니다
너무 어렵고 두려운 일이지만 내가 적용만 하면 하나님의 도우심이 시작됩니다
죽어서 목매달아야 시작되는 일이 있습니다
큰 자비를 위해서 작은 자비는 희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족을 옳고 그럼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일은 구속사입니다 우리의 희생으로 가정이 축복이 넘친다면 우리는 희생을 해야 할 것입니다
더 큰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서 모두에게 나의 기근을 목매달아 보여야 할 것입니다
한 자매가 수요예배가 끝나고 집으로 향하다 버스에 치여 그 자리에서 천국으로 간 사건이 있었습니다
짧았지만 풍성했던 삶의 열매를 많은 지체를 통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자매는 오자마자 눈물로 예배를 드렸고 말씀을 사모하며 항상 솔선수범하는 밝은 얼굴로 섬겼다고 합니다
이 자매의 장례식에는 진심으로 슬퍼하는 많은 지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자매는 매일같이 말씀 묵상했습니다
-성령으로 변화된 베드로와 요한이 되어 못 보던 앉은뱅이를 처음 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은과 금이 없어도 베드로와 요한처럼 가진 것을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내일을 알 수 없는 우리입니다 그런 우리는 이 자매와 같이 완벽하게 내일을 준비하고 있나요?
이렇게 완벽하게 준비해서 순교할 수 있나요?
- 나눔
예배를 드리기 위해 대구에서 우리 김은호(95)가 왔어요!!
험악한 한 사람의 뜬금없는 애교 때문에 헛웃음으로 목장을 시작합니다^^;;
오늘 양아씨네 (양주영 아저씨) 목장에서는 한 주 동안의 삶과 콤플렉스는 무엇인지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큰 자비를 위해서 우리가 내놓고서 목매달아 보여야 할 기근은 무엇인지 나눴습니다~
각자의 콤플렉스를 나누다가 모두를 부끄럽게 하는 양아씨의 말에 심쿵ㅎ
우리는 살아온 경험의 시선으로 다른 사람을 평가한다
하지만 우리를 판단하시는 이는 오직 하나님뿐이다
우리는 모두가 부족한데 누가 누굴 평가하나 콤플렉스는 없다 자신감을 가지자!!
그리고 각자 일곱 가지의 내놓아야 할 목은 무엇인가를 나누고 적용을 하기로 했습니다~
(너무 많아서 차근차근 적용하겠습니다)
사람은 삶의 목적에 의구심을 가질 때 비로써 삶의 목적을 자각하는 것 같아요ㅎ
우리는 목적을 가지고 무엇을 하고자 하지만 그것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요^^?
역시 공동체에서 나눔을 하는 것이 최고!!
나눔을 하면서 공통적으로 열정의 청년 시기는 모두가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양아씨네 목장은 진로에 대해서 해결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묵상하며 묻고 구하기로~
그리고 오늘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한 자매처럼 준비된 자로서
한 가정의 중심으로 서있는 목장이 되자고 나눔을 마무리했습니다
- 양아씨네 공통 기도제목
야동 절제, 혼전순결
- 기도제목
88 양주영
- 새해 결심한 중독 끊어낼 수 있도록
- 계절학기 마지막 주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 허리 디스크, 건강 회복할 수 있도록
90 박현우
- 가정 구원을 위해 기근을 회개할 수 있도록
- 진로, 하나님의 뜻 묻고 구할 수 있도록
- 신교제
92 이강민
- 일 그만둠,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 수련회 사모하는 마음으로 임할 수 있도록
- 신교제
93 손다윗
- 게임 하는 시간 줄일 수 있도록
- 수련회 갈 수 있도록
- 진로, 하나님의 뜻 묻고 구할 수 있도록
- 일대일 양육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95 박진현
- 아버지 일 도움으로 지방을 향하는데 몸 안 아프도록
- 잘못 인정하고 회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