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첫 주를 맞아 첫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죄패들을 나누고 또, 오늘 말씀에 대한 질문을 뽑아서 서로 나누었습니다.
*자기소개*
장진엽: 10년 우리들 교회. 오랜 년수로 목자가 되었고 강산이 변했는데 나는 변하고 있지 않다. 살면서 이런 저런 일을 하면서 나름 힘들었다. 작년 6월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적용도 하고. 지금은 직장 고난이 있음. 죄패는 음란. 음식. 폭식.
정현수: 우리들 교회 3달 째. 교회는 처음. 새신자 교육 4주차.
최문상: 우리들 교회 3년. 과도한 음란이 고난임.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그것이 고난. 하기 싫은일도 불이익 당할까봐 하고. "예스" 하면서 힘들게 살고 있다. 요즘 음란보다도 더 힘들게 다가옴.
박세진:
마포에 살고 교회를 잘 다니고 있다가 여자친구 때문에 우리들 교회를 오게 됨. 하는일은 출장이 많은 엔지니어. 직장에서 고객과 부딪히는 업무라 힘든 고객과 일하는 것에 고난, 미래에 대한 걱정. 가족과 지인들을 무시하는 시선으로 볼 때가 있어서 그로인해 상대에게 상처줄 때가 있음.
박철: 전주에서 왔고 생각없이 살아온 것 같다. 자기 가치관과 주관이 없고 낮은 자존감과 높은 자존심을 가지고 있다. 게으름이 있다. 재작년 여름 필리핀에 어학연수. 어릴 때 교회를 다녔다가 안다니고 다시올 줄 몰랐는데 인생의 교훈이 있다고 해서 왔다. 전주에서 동물병원 수의사로 일하고 있으며 매 주 버스타고 오고 있음.
신명식: 하는일 동대문에서 의류 판매. 쉬는날이 없어서 일요일에도 보러 가야 함. 8월에 친척 누나의 인도로 우리들교회로 옴. 어릴 때는 교회를 다니면서 찬양하고 했었습니다. 고난은 가족과 어머니와 형이 계신데 가족과 거의 대화가 없다. 어머니는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계신다. 개인적인 고난은 말을 직선적으로 하는 것이 있습니다.
*말씀 나눔*
>내가 던져야 할 세바의 머리 - 중독은?:
>내가 설득해야 할 자기생각에 빠진 요압은 누구인가?
장진엽: 직장상사: 감정이 분리되지 않음. - 일을 시키니 그 일로만 인정받고 싶으므로 그 사람이 인정되지 않고 그 사람을 볼 수 없어 힘들다.
최문상: 일하고 있는 형들이 인간적으로 너무 좋은 사람들. 술을 너무 좋아한다. 콜라를 마시는 적용을 하며 그 사람들을 설득해 전도를 해 보고 싶다.
박세진: 초등학교 동창. 미국 교회에서 자신의 시민권을 보고 다가온 여자를 만나서 상처를 받음. 지금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데도 자기생각에 빠져 교회로는 눈을 안돌리고 연애, 결혼이 안되는 것에 대해 괴로워 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를 설득하고 싶다.
박철: 부정적인 생각들을 끊어야 한다.
일하다가도 기분이 나쁘면 딱 일을 안하고 끊고. 일을하다가 긍정적으로 일하는 분위기에 찬물을 끼얻는 듯 한 상황을 만들고 있음.
알 수 없는 불안감에 싸여서 힘들고 내 안에서 뿌리깊은 해석되지 않는게 있다.
나는 특별하다는 것을 끊어내야 하는데 내가 평범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서 어느정도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경험하기도 했다.
신명식: 우리 형. 친형 어렸을 때 교회를 나가고는 나가지 않았다. 그래서 삶이 자꾸 어긋나게 된다. 형이 우리들 교회를 나왔으면 좋겠다.
정현수: 끊어야 할 것은 게으름. 믿음에 대해 잘 모르는데 곧 세례를 받는 것이 부담으로 다가온다.
*기도제목*
현수:
1. 수요일 면접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문상:
1. 신 교제
2. 겸손한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세진:
1. 회사업무 긴 휴가끝에 업무 복귀 잘 할 수 있도록
2. 부서이동 하나님께 잘 묻고 갈 수 있도록
박 철
1. 식주 잘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전세 보증금 안나오고 있는데 잘 해결 되도록
3. 직장에서 젤 나이많지만 제일 막내라 순종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신명식
1. 올해부터 큐티 할 수 있도록
2. 11조 꼭 내 것 아니라고 생각하고 꼭 지킬 수 있도록.
3. 금연.
장진엽
1. 직장생활 무기력하고 매너리즘. 직장생활을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2. 일반적이지 않는 부분을 좀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3.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구체적인 적용으로 잘 살 수 있도록
사랑부를 섬기는 마음. 그리고 내 마음에 모두가 각자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내 죄를 보고 깨닳아 가는 것이 우리가 할 일
(목자님의 마무리 말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