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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압
(사무엘하 20:14~16)
우리의 인생에도 진압해야 할 일이 많다. 왜 진압을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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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각자 따르는 무리가 있다.
2. 말씀으로 설득하는 사람이 있어야한다.
3. 말씀이 들리는 한사람이 있어야 한다.
4. 조직이 필요하다.
* 나눔
유재연목자(82)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믿음생활을 하다 2008년 3월 우리들교회에 오게됐다.
기억이 없을때부터 항상 교회를 갔다.주일에 봉사하느라 어디를 가본적이 없다.
내가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엄마가 그렇게 하셨기 때문이다.
음악을 전공하고 01학번으로 입학했는데 교수님과의 사건으로 자퇴를 했다.
이후 이런저런 스트레스가 한꺼번에 오면서 면역이 안좋아졌고 몸이 많이 아팠다.
외모적인 변화가 오면서 친구들고 연락도 안하게 되고 힘든삶을 살다가 CTS통해 목사님 설교를 듣고 엄마가 먼저
교회에 오셨고,뒤로 아빠가 오셨는데 혈기가 많았던 아빠가 변하시고 아빠의 일대일양육과제 타이핑을 해주면서
나도 모르는사이 같이 양육을 받는계기가되어 오게됐다.
김남정(82)
교회에 온지는 6개월정도 됐다.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있어서 교회를 놓고 기도를 했었는데 뜻하지 않게 아는사람을 통해 우리들교회를 소개를 받았고 한달정도 예배를 드리다 등록하게됐다.
말씀을 들으며 내 고난이 해석이 되고 여기까지 오게된것이다.
동생이 우울증이 있다.
그동안 너무 잘 자랐는데 남자친구의 배신과 금전적인 손해를 겪으면서 극심한 우울증이 됐다.
그때 동생이 가족의 적극적인 케어를 잘 받았다면 상황은 달라졌을지도 모르겠지만 이것이 우리 가정에 허락하신
사건이라고 생각된다. 아빠를 제외하고 다 믿음이 있는데 이런 고난을 통해서 그동안의 믿음이 어떤 믿음이였는지
드러나는것 같다.
류선혜(83)
교회온지 3년정도 됐다.
교회를 전혀 다니질 않았다. 세상에서 “나 잘났네” 예수필요없는 인생을 살다가 형부의 두 번의 바람사건이 있었고
언니의 이혼사건을 계기로 우리들교회에 오게됐다.
언니는 작년 8월에 이혼을 했다. 이혼전에는 사모함으로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지금은 마음이 많이 식어서
큐티하는것,교회있는 시간이 너무 힘들다.
얼마전 섬기던 중등부도 내려놓고 수요예배도 일이 많다는 핑계로 빠지고 있다.
홍기향(85)
4대째 모태신앙이지만 율법적으로 말씀을 보고 예배를 다녔다.
자영업을 하고 불신교제를 했었는데 그사이 내 기도를 들어주지 않는 하나님이 원망되서 교회를 떠났었다.
안되는것을 하고싶어하는 마음의 괴리감과 불신교제로 내 정체성을 잃어갈수록 하나님을 더 찾게됐다.
내가 자랑하던것들이 점점 없어지고 초라함으로 마음이 너무 어려워 죽고싶을때, 집 앞 다른교회 전도사님을 통해
큐티인을 추천받게 됐다.
큐티인을 일년정도 보면서 목사님의 말씀을 유투브를 통해 들었고,너무 신기하게 말씀이 들려서 (동네 교회나 잘 다니라는)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인천에서부터 교회를 다니고 있다.
*기도제목
유재연목자
+ 생활예배와 말씀이 들리는 한사람 되길
+ 하루하루 성실한 생활과 적용할수 있도록
+ 청소년부 수련회 참석하는데 회복되고 은혜될수 있길
+ 부모님사업과 건강,동생이 믿음으로 정착할수 있기를
김남정
+ 아빠와 여동생의 구원
+ 관계와 직장내에서 자아가 죽어지는 훈련 잘 감당하도록
+ QT잘 할수 있도록
류선혜
+ 가족과 형부의 구원
+ QT 잘할수 있도록, 생활예배 회복될수 있게
홍기향
+ 오늘의 적용을 내일로 미루지 않도록
+ 건강회복(아토피/얼굴건선/무릎상처),감정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 음란절제와 인내할수 있게
+ 겨울수련회 휴가 허락될수 있도록
+ 신교제,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