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5. 1. 4.
[본문] 사무엘하 20장 14-26절
[제목] 진압
[1] 각자의 따르는 무리들이 있다
사람은 착한 일보다 악한 일에 더 따른다. 악하고 음란한 것들이 왔다 갔다 해야 사람들이 몰려들게 된다. 술과 여자가 재밌기 때문에 사람들이 거기에 쫓아가게 되는 것이다. 날마다 편가르기를 하는 사람은 술 먹고 여자 끼는 사람보다 더 악한 사람이다. 요즘에는 동성애도 인정하는 판국에 우리가 세상에서 핍박 받고 있는 건 좋은 것이다. 그만큼 지경이 넓어지리라 생각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진압해야 하는 일이 많고 넘친다.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 하면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아 한쪽 편에만 들기 마련인데 그렇지만 나중에 실망을 많이 하게 된다. 때마다 사건이 나타날 때 분별하며 갈 수 밖에 없다. 끊임없이 악한 것과 음란한 것들은 재밌을 수 밖에 없다.
[2] 말씀으로 설득하는 그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요압이 워낙 잔인한 사람이라 아무도 요압에게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하나님의 함성을 공격하려면 평화의 길을 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슨, 평화를 지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인은 왜 아벨성을 멸하고자 하는지 요압에게 물었고 그러고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요압에게 달려들었다. 이것이 구속사적인 것이다. 하나님 없이는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면 어떠한 일도 진압 할 수 있다.
[3]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가 주의 일을 보지 못하면 하나님의 형상을 못 보게 되고 더 힘들어지고 더 고난스러워진다. 여인은 계속 요압을 말씀으로 설득하고 또 설득하였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만 인정하고 확인하면 주님께서 극진히 도와주신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만 확인하면 된다. 하나님께 온 지식으로부터 행동으로부터 우리가 성장하게 되는 것이고 성숙하게 되는 것이다.
[4] 조직이 필요하다
일보다는 사랑이 우선시가 되어야 한다. 조직이 없으면 자원봉사의 은혜가 충만해지지만 조직이 생긴다면 은혜보다는 의무적으로 하게 되고 보람차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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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소개]
한 명섭 목자 [87]
- 목자님이시고 87또래이시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계신다.
[기도제목]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공부가 잘 될 수 있도록
오 현준 부목자 [91]
- 91또래이고 올해 다시 신학과 복학 준비 중이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기도제목] 혈기를 내려놓고 순종할 수 있도록
안 재현 목원 [95]
- 파릇파릇한 95또래이며 현재 공과생이 되고 싶어 학교 결과를 앞두고 있는 상태이다.
[기도제목] 결과를 내려놓고 감사히 기다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