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요약
"진압" (삼하20:14~26)#65279;
'별에서 온 그대'의 도민준이 천송이를 위해 진압하는 것을 보며, 살 수 없는 환경에서 여태까지 사는 것, 예수믿는 것이 이와 같지 않은가 생각하게 됩니다. 구속사는 무엇을 보든지 예수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2015년 표어가 "심히창대하리라(욥8:7)"입니다. '도로 찾으리라'에서 '심히 창대하리라'로 가기까지 진압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왜 진압해야 하는 일이 생기나?
1. 각자 따르는 무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공동체는 옳고 그름으로 두부 자르듯 갈 수 없습니다. 믿음의 분량과 성숙의 정도가 다르기에 나타난 사건 가운데 분별하며 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반역자 세바와 세바를 물리쳐 나라를 구하겠다고 하는 요압, 그리고 민족을 구하겠다고 나선 지혜로운 여인을 우리는 분별할 수 있는지? 누가 야망이고, 사명인지, 누가 구원투수인지, 우리를 도울 결정적인 사람인지를 분별해야 합니다. 도로 찾았으나 세상 가치관으로 도배하고 잇기에 세바인지, 요압인지, 지혜로운 여인인지 끊임없이 분별하며 가야합니다.
Q. 각자 따르는 사람은 세바인가, 요압인가, 지혜로운 여인인가?
2. 말씀으로 설득하는 그 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공동체를 살리기 위해 비천한 신분의 여인이 '들을지어다'를 반복하며 나섭니다.#65279; 요압이 들은 것이 기적인데, 하나님의 섭리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사람은 어느 사람이라도 쓰십니다. 욥기를 통해 주님과 더불어 친밀하게 묻고 듣는 것, 티끌과 재 가운데 회개할 때 진압이 되는 것을 봅니다. 아벨성의 여인도 이와 같지 않았을까 합니다.
Q. 회개하며 말씀으로 설득할 수 있는 성도입니까? 중심잡는 한 사람입니까? 지경이 넓어지는 인생을 삽니까?
#65279;3.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요압에게 지혜로운 여인의 말이 들립니다. 여인은 그 후 백성들을 설득합니다. 이것은 자존심을 내려놓고 해야하는 쉽지 않은 과정일 것입니다.내가 죄를 보지 못하면 하나님의 형상이 보이지 않아 고통의 시간을 겪어야 합니다. 내 속에 세바는 죽고 요압은 설득해야 합니다. 다윗은 아무 것도 못하지만, 하나님의 약속 때문에 돕는 사람을 보내주십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만 확인하면 돕는 손길을 보내주십니다.
Q. 던져야 할 세바의 머리는 무엇입니까?
4. 조직이 필요합니다.
진압 후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직이 필요합니다. 사울은 베냐민 사람만 기용하였지만, 이번 조직에서는 다윗의 아들들이 아닌 야일사람 이라가 대신이 됩니다. 솔로몬의 왕위계승은 가족의 승계가 아닌 약속의 승계라 봐야합니다.
인간의 생각이 많을 때, 걱정 근심이 생깁니다. 현실을 인정하고 말씀으로 설득하여 진압을 잘 하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진압을 통해 심히 창대하리라의 인생으로 가길 바랍니다.
▶ 목장나눔
2015년 첫 목장을 시작하였습니다. 각자의 환경과 상황 속에서, 어떻게 주님을 만나 우리들교회까지 인도되어 왔는지에 대해 간략하게 나누었습니다. 새로운 목장에서 만나게 된 희정언니, 은실이, 지숙이, 현희,주원이, 그리고 미영이까지 앞으로 서로 마음을 열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되길 기대할께요~!
▶ 기도제목
- 김희정: 기도,큐티 잘하도록
- 이은실: 1,2월 잘 쉴 수 있길
남동생 취직을 위해
정리해야 하는 관계에 있어서도 잘 할 수 있길
- 정현희: 업무조정건으로 회사 상사와 이야기 할 때, 감정섞지 않고 잘 이야기 할 수 있도록
- 박주원: 생활예배 잘 드리길
- 김미영: 부모님, 남동생구원을위해
피곤한 가운데 건강지켜주시길
음식 조절과 집청소 잘 하길
- 김혜진: 고등부 수련회 위해
동생사업상 대출받는 건 잘 진행될 수 있길
일하면서 원장님 질서에 순종할 수 있길
함께 기도하면서, 사람 살리는 진압을 할 목장이 되길 바래요~!! 만나서 반가웠어요!!
#65279;#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