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두둥
2015년 첫 목장, 누구와 같은 목장이 되었을까
설레는(?) 맘을 갖고 만난 첫 만남.
목자언니가 열심히 달려가 자리를 맡은 카페에서 4명이 함께 나눔을 하였습니다.
작년까진 85였어도 각 목장에서 막내였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풋풋한 88또래에게 막내자리를
어쩔 수 없이 줘야하는 85또래 두명..ㅋㅋ
진압- 삼하20:14-26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이 시공간을 초월하셔서 오늘도 도와주신다고 한다.
한 지혜로운 여인 #46468;문에 진압을 도와주셨다. 왜 진압할 일들이 생기는가?
1. 각자 따르는 무리가 있기 때문이다. (14)
이스라엘을 돌아 다니며 반역에 동참할 자를 찾는데 반역에 참여하는 자들이 많다.
악한일에 왜 이리 사람이 많이 따를까? 사람이 악해서이기 때문이다. 이 세대의 특징은 악하고 음란한 것이다.
악한 건 재미가 있어 따르는 무리가 있다. 나쁜남자를 좋아하는것도..흐흐흐 (목장 전체 좋아함..-_-aa)
편가르기하는 악함도 술마시고 여자 좋아하는 거나 다름없다. 하나님 믿는데 핍박 받는 것은 지경이
넓어 지는 것이다. 악한일에 고향사람들이 참여하고 그들은 객관화가 안됐다.
애매한 백성들이 진멸될 위기가 왔다. 세바가 아벨성으로 도피했기에 이스라엘 전체를 위해 아벨성 백성들이 죽게되었다.. 길이 없는 문제다. 요압은 다윗 편이지만 야망이 많다. 일일히 옳고 그름을 따지고 가는게 어렵다.
믿음의 분량, 성숙의 정도가 달라 사건으로만 볼 수 없는게 있다.
일어나는 사건 속에서 분별을 해야 한다. 이건 요압이 이겨야 하는 전쟁이다. 세바는 반역자로 이스라엘을 구하겠다고 하고 요압은 세바를 쳐서 나라를 구한다고 하고 지혜로운 여인은 아벨성을 찾아야 한다고 나섰다. 사람은 선한 것이 없기 #46468;문에 예수씨를 봐야 한다.
누가 야망이고 사명인가?
2. 말씀으로 설득하는 그 사람이 되어야 한다. (16-19)
아무도 나서지 못하나 인구계수에도 못끼는 여인이 나선다. 문제 해결에 있어서 잘 듣는게 중요하다. 지혜로운 여인은 신명기를 이용하여 평화에 응하여 공격하면 안된다고 하였다. 기업으로 주신 이 성을 멸망시켜서도 안되고 멸망 당하게 해도 안된다. 인정받지도 못하는 신분이기에 성경에 이름이 나오지 않았지만 말씀으로 높은자에게 가서
설득을 하였다. 스펙에 상관없이 쓰시고자 하는 자는 어떻게든 쓰신다. 이것이 구속사이고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듣는 자인것이다. 무시받던 여인은 두려움의 문제를 극복하고 죽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나아갔다. 욥도 인간이 당할 수 있는 고난을 다 받았다. 욥의 결론은 모든 걸 묻고 주님이 알게 하시는 것이다. 말씀을 묻고 듣겠다는 것.. 결론이 너무 평범해서 의심되지만 결론은 회개가 안되면 아무것도 안된다.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사회, 가정에서 진압의 역할을 하려면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한 사람이 순종하여 많은자를 의로 이끄는 반면 불순종하면 멸망으로 이끈다. 나 한 사람의 묵상은 사소한게 아니다. 욥의 갑절의 축복을 받고 욥의 딸 또한 재산을 물려받았는데 하나님은 결정적 구속사에선 남녀차별을 안하신다. 세바의 반란은 아마사의 주도로 진압하지 못했다. 여인은 세바의 난을 최소한의 피해가 없도록 진압하고자 했다. 십자가를 들고 요압과 면담신청을 하였다. 요압이 들은게 기적이고 하나님의 섭리이다.
-회개하여 말씀으로 설득할 수 있는 성도인가? 지경이 넓어지는 삶을 사는가?
3.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20-22)
요압에게 지혜로운 여인의 말이 들렸다. 고통의 원인인 죄가 없어지면 하나님의 형상을 보게된다. 구원을 위해 자존심, 이익을 내려놓고 설득을 했다. 사람을 살리는 목장과, 진압하는 역할을 해라 아무것도 못하면 돕는 자를 보내주신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대한 사랑만 확인하면 지금까지 모든 걸 도와주신 것을 알게된다.
성공 못하는 자들의 특징은 언제가를 기다리는 거고 그 언젠가는 오지 않는다. 참된 열심은 사역의 결과가 아니라 됨됨이, 존재의 결과이다. 적용을 하게 되면 구원이 될 것이다.
- 던져야 할 세바의 머리는 무엇인가?
구원은 설득이다. 내 속의 세바는 죽이고 요압은 설득해야 한다.
4. 조직이 필요하다. (23)
아무리 나쁜 정부, 부모, 직장이 없는 것 보단 있는게 훨씬 낫다. 나라를 위해 기도해라.
진압 후 전쟁이 안나도록 조직을 정비했다. 12제자가 형편없는 자들이었지만 성령이 도우셨다.
사람이 중요하니 성령행전이 아닌 사도행전인 것이다. 일보단 사람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24-26) 끊이없이 쇄신이 되어야 한다. 다윗의 아들은 다 반역을 했다. 기업이 가족을 위해 일하면 둘다 못산다. 솔로몬은 믿음의 승계, 약속이 이루어진 것이다.
강지연(85)- 5년차 편집일을 하고 있는 커리어우먼 지연이는 지금 직장에서 사장님이 돈을 아끼려 경리일을 하라고
모셔온 사모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사사건건 쪼고 심지어 아침에 김밥먹는 것 까지 쪼르르 남편인 사장님에게 이르고, 사장님 없을 때 집합 시키는 일 등등 직원들이 심심하지 않게 메신저로 할 얘기를 끊임없이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같이 일하는 언니들은 결혼을 하고 나중에 안되면 말지 이런식이지만 아직 쏠로인 지연이는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워홀을 간다는 친구에 소식에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 직장이 없는 것보단 있는게 낫다는 그 말씀이 와 닿았다고 하네요~~
조윤정(88)- 평균 연령대를 유일하게 낮춰줄 수 있는 막내 윤정이는 현재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가는 분간하기 어렵고 예수씨가 있는지 봐야한다 이 말씀이 와닿았다고 합니다.
김은정(84)- 낯을 가린다고 자꾸 말하는 목자언니는 말과는 다르게 편안히 저희를 웃음으로 따뜻(?)하게 맞아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밤에 만나서 낯을 안 가린걸까요?;;) 교회에 온지는 7년이 넘었으며 인생의 고난이 없는 저희들과는 다르게 많은 고난을 갖고 있으며 작년엔 직장문제 #46468;문에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위에서 쪼고 아래에서 배신하고..ㅎㅎ 오늘 말씀 목사님이 해주신 적용과 마찬가지로 언니도 미워하던 상사가 자리를 떠난다고 하니 그 자리를 메꿀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먼저 다가왔고 그래도 난 저렇게 안할꺼야 하는 마음이 있었다고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눈치로 생활했던 언니의 진짜 실력을 들킬까 두려웠다고 합니다. 언니 자신이 참 괜찮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니고 편가르는걸 좋아하던 사람이었고..지금은 결정할 것이 매우 많은 위치라고 하네요.
주위에 언니의 편이 없는 외로운 상황이지만 이번 2015년도엔 받은 은혜를 흘려보내라.. 작년엔 회복이었지만 기쁘게 받는 자녀가 되었으니 복음의 씨를 뿌려라는 마음이 들었다고 하네요. 신교제는 기대해보았으나 전쟁이 끝이 없다고;; 새삼 말씀을 깨닫는게 축복이라고 나눔을 해주었습니다~
이혜림(85)- 그렇게 감투를 쓰고 싶을 땐 가질 수 없었던 직분들이 갑자기 주어져서 역시 기대하지 않을 때 주는 걸 깨달았으며 남들의 생일은 잘도 챙기면서 정작 사랑한다고 말하는 엄마의 생일날은 홀라당 까먹고 롯데월드 가서 놀다온 나쁜 딸인 저입니다. 이상하게 이번주에 아버지가 수요예배 갈 시간에 자기 계발에 힘쓰라고 하시고 맘먹고 지른 키보드를 보시며 놓을 자리가 없다, 이런걸 왜샀냐 교회때문에 샀냐 이렇게 저렇게 핍박하셔서 서럽고 아버지가 미웠지만 그래도 주님 믿게 해주신 부모가 최고의 부모다라는 말씀이 다시 생각났고 이러나 저러나 오늘도 같이 와서 함께 예배할 수 있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하나님 믿는데 핍박받는 건 지경이 넓어지는 것이란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기도제목
은정
1. 직장, 가정 가운데 지혜롭게 말씀으로 설득하는 한 사람 되길
2. 가족구원을 위한 기도 쉬지 않도록
3. 신교제
혜림
1. 중등부 수련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2. 아버지한테 잘 할 수 있도록
지연
1. 영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2. 직장문제 맘 속으로 잘 해결하기
3. 가족구원
유정
1. 겸손하자.
2. 큐티 매일하기
3. 혈기 안부리고 내안의 나를 잘 제압할 수 있게
나도 목보한번 보고싶다 한 목자언니의 소원을 담아 처음으로 써드립니다..ㅋㅋㅋ
한 번이라도 어떻게 빠져볼까 하는게 아닌 가고싶어 하는 목장이 될 수 있도록
즐거운 만남 했으면 좋겠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