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4:27~42 <추수밭>
#65279;<목장나눔>
승원: 그간 혼자 지냈던 집을 정리하고 이번주 토요일에 가족이 있는 집으로 들어갔다. 오랜만에 아버지와 단둘이 저녁을 함께 했다. 현재 주중에는 회사일 하고있는데 주말에도 카페같은 곳에서 아르바이트 할까 생각중이다.
주성: 월요일에 공익신청을 하는데 아쉽게도 내년 하반기에 날짜가 잡혔다. 지금 다니는 학교를 휴학하고, 공익 복무가 끝나면 다른 전공으로 학교를 다시 갈 계획이다. 그때까지 일을 하며 학비 등 돈을 벌고 싶다.
저번주에 잠이 안와서 안정제를 처방받아 복용하고 있는데 효과가 있는듯 싶더니 몸이 나른하고 여전히 밤에 잠을 잘 못자고 있다.
<기도제목>
주성: 1. 잠을 잘때 불안하고 긴장되어 잘못자는데 편안하게 잘 잘수있도록.
2. 지금 다니는 학교 마무리 잘 할 수있게.
승원: 1. 일에 적응이 되다보니 교만해지는데 좀더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배려할수 있게.
성범: 1. 여러가지 할일들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버겁고 불안한 마음이 있는데 마음을 잘 다스릴수 있게.
2. 무엇을 해야할지 잘모르겠는데 진로를 찾을수 있도록.
3. 큐티와 예배가 회복될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