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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추수밭
<요한복음 4:27-42>
-최종상 선교사-
예수님께서는 구원에 관심사를 가지고 게셨다. 예수님께서 남유다를 떠나 북갈리릴로 가셨다. 제자들이 음식을 구하러 들어가고 예수님께서 밖에서 쉬고 계셨는데 사마리아 여인이 물을 길러 온다. 성경에서 이 대화가 가장 길게 기록된다.
사한소녀목장-사연 많고 한 많다가 소생한 여인. 새로운 피조물이 된 사람들이 모인 곳이 교회이다. 그래서 겉사람을 보지 않고 속의 예수님을 보며 교제한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돌아오니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다고 하셨다. 제자들은 누군가 먹을 것을 가져다 주었나라고 생각하였다.
내 양식은 무슨 의미인가? 양식은 우리에게 만족과 에너지를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가? 즉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양식이 먹을 양식이 아니라 영혼에게 복음을 전함으로써 영이 배부른 것을 말한다.
1. 전도는 우리에게 생기를 부어주는 원동력이 된다.
2. 전도는 관심과 긴박성을 가져야 한다.
영혼추수가 주님의 최대 관심사인데 우리는 전도에 집중하지 못한다. 우리는 그들에게 넉달이 남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주님은 눈을 들어 밭을 보라고 하신다. 즉 관심을 가지라는 것이다. 영적인 관심을 가지고 보면 우리 주변이 다 희어져 추수하는 밭이다.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더 준비가 되어있기에 씨를 뿌리고 전도하라 하신다.
3. 전도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의 동역이다.
전도를 하다가 상처를 받아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그런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하신다.
36-38절) 굉장히 재밌고 중요한 말씀이다. 한 사람이 심고 한 사람이 거둔다. 심는 단계와 거두는 단계가 있어서 적어도 두 단계로 나뉜다. 추수는 동역이라는 말이 한 밭에서 여러명이 하라는 말이기도 하지만 심는 단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라 하시는 것이다. 씨를 뿌리는 것은 전도의 중요한 한 단계이다. 그런데 결신하지 않으면 전도를 잘 못했다고 좌절한다. 점점 주눅이 든다. 그러나 사탄의 계략이다.
38절) 거둔 사람은 노력하지 않고 거두었다고 한다. 심은 사람이 노력했다는 것이다. 씨를 뿌리는 자가 땀을 흘려 수고했다고 한다. 주님은 눈물로 씨를 뿌린 자를 더 크게 칭찬하신다. 영적추수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
♡나눔♡
이번 주는 알흠답게 전참이었습니다.^^ 미지엉니, 미네, 융지, 혀니, 저 이렇게 다섯명. 츄러스 집에서 셀카봉으로 사진도 찍고 냠냠 먹으며 폭풍 나눔을 하였습니다.
지난 주 참석 못했던 미네. 지난 주 남자친구의 부모님과 남자친구와의 예배 참석 후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부모님의 이혼에 대해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어떻게 생각할지 조마조마했던 미네였는데 하나님께서 그런 미네의 마음을 아시고 너무 따뜻한 남자친구의 부모님들을 붙여주셨습니다. 심지어 어머니께서는 CTS를 통해 김양재목사님을 이미 알고 계셨기에 예배를 잘 드리고 함께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으셨던 남자친구의 부모님. 남자친구는 회사일로 미국으로 곧 떠나 3개월 후 돌아오기에 속상한 마음이 있었지만 잘 보내주고 그 시간동안 신앙생활 잘 하며 잘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또한 씨를 잘 뿌려놓은 이쁜 민혜 덕에 어머니도 곧 예배에 오시기로 하셨고 3개월 후에는 남자친구까지 등록하기로 했다는~~ 씨를 뿌리기도하고 거두기도 하는 귀한 미네입니당~
손다치고 와서 놀라게 한 귀요미 융지~ 2부를 드리고 목장을 기다리고 있는 사이 사건이 생겨 손을 다쳤지만 코나컵숍 귀요미 직원 덕에 잘 지혈하고 집에 가서 마무리 치료를 했습니다~ 집에서 쉬고 목장을 안 올수도 있는 시간이었지만 목장에 대한 사모함이 있어 다친 손으로 다시 목장으로 온 예쁜 융지. 하나님이 얼마나 예뻐하실지.. 맥이 올랐다 떨어졌다 하면서 고혈압과 저혈압 환자들을 체휼하고 있는 우리 융지 ㅠㅠ 건강챙기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 그런 상황 가운데서도 회사 분에게 씨를 뿌리고 거두기까지 했습니다. 저희 목장은 융지가 씨 뿌려 거둔 그 회사분 이 교회에 등록하시고 목장까지 나가시고 판교탐방까지 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친한 친구들을 만나면 세친구들로 변신! 구속사적 가치관을 깨닫다 보니 세상 친구들의 이야기가 대부분 정죄된다고 합니다. 정죄하며 대꾸하는 모습도 귀여운 융지융지~ 세상 친구들과의 만남에서도 씨를 뿌려보는 걸로^^
수도꼭지 미지엉니~ 융지의 아픈 이야기만 들으면 눈물 뚝뚝. 너는 내가되고~♬ 감정이입이 너무 잘되는 목자엉니입니다. 세상적으로도 잘나가고 외모도 넘 예쁜 엉니인데 지금까지 결혼시키시지 않고 호호 불어 다뤄가십니다. 말씀으로 해석받기 전에는 결혼하지 못한 것이 고난이고 그저 힘든 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결혼 전에 말씀을 깊이 깨닫게 하시고 삶이 해석되게 하심에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많은 훈련을 통해 다뤄가시고 신결혼을 허락해주실 걸로 믿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열심히 동생을 섬기며 씨를 뿌리고 있는 엉니. 아버지 추도예배여서 가족이 모였는데 동생이 펑펑 울었다고 합니다. ㅠㅠ 아빠보고 무덤에서 나오라고 하는데 안나온다고.. 마음이 참 미어집니다. 미지언니와 어머니는 말씀으로 해석받고 평안하지만 10년이 지났어도 태운오빠는 예수님의 시체를 찾아 돌아다니던 마리아처럼 슬퍼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표현도 못하다가 술이 들어가니 표현하는 그 마음.. 우리나라 남자들의 안타까운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씨 거둘 그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중보할게 미지엉니 ㅠㅠ
요즘 바쁜녀 혀니. 보드타랴 회사일하랴 양육하랴 야근하랴 아프랴 씨뿌리랴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 요즘입니다. 너무 바쁜 일정가운데 우선순위가 오락가락합니다. 그럼에도 너무 감사한 것은 술자리를 좋아하던 혀니가 더이상 술이 싫다는 사실.. 회식 때도 사이다를 옆에 끼고 호로록 호로록 마셨다고 합니다~ 회사 사람들에게 이미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선포한 터라 분위기도 괜찮았다는^^ 마시지 않았는데 취하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그러나 아직 윗사람들에게는 이야기하지 못해서 그리고 다른 지점 회사원들에게 해대놓은게 있어서 송년회가 두렵다고 합니다~또한 보드를 타러 가기 위해서 일처리를 빨리해야했기에 차장님이 조금만 건드려도 욱욱 열심히 수고해서 예약하는데 말바꾸는 친구들까지.. 순간순간 솟아 올랐던 혈기를 보며 회개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양육하는 동안은 보드를 자제하기로 했다는~ 그리고 집에서 부모님께 살갑게 대하며 열심히 씨 뿌리고 있는 혀니~ 그 열매로 어머니도 1월 중에 우리들교회에 오시기로 하시고 아버지도 3월 중 오시기로 하셨다능^^ 혀니는 요즘 혈기와 감사 사이를 오가며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씨뿌리기 실패할까봐 조마조마했던 나. 기도하고 준비했던 나연이와 나연이 어머니께서 드디어 우리들교회 뜰을 밟았습니다. 그.러.나 김양재 목사님 설교가 아니라 선교사님의 설교였기에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나연이와 어머니께서 마음 밭이 너무 곤고해서 쩍쩍 갈라져 있기에 담임목사님의 설교가 단비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데리고 왔는데 전도 설교여서 멘붕이었다는..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설교를 통해 저를 위로해주십니다. 씨를 뿌렸으니 그걸로 됐다고. 거두는 동역자가 있을 것이라고 걱정말라고. 그래서 다음 번 담임 목사님 설교에 또 한번 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바빴던 지난 주. 이틀동안 중요한 네가지 일이 겹치게 된 일이 해석이 되지 않았지만 욕심을 걷어내고 나니 하나님의 완벽한 세팅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중요한 고등부 졸업여행을 다녀왔다는^^ 신통방통한 하나님이십니다~
너무 귀한 목장 나눔.. 각자의 자리에서 씨를 뿌리고 거두는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주 밖에 남지 않은 목장이지만 그 전까지 최선을 다해서 나누는 걸로~^^ 처음 찍은 단체사진 투척합니다~ 일주일도 씨 잘 뿌리는 우리 목장이 되길 바라며 파이팅 입니당^^
♡기도제목♡
*융지*
1. 건강이 회복되기를~ 회복되는 과정에서 주님의 손길 느끼며 평안하기를.
2. 건강,회사로 힘든 시간 보내고 있는 친구들 위해 함께 기도하기
*혀니*
1. 양육 때, 일을 너무 벌려놔서 (업무,양육,보드,대학원,보드) 쫓기듯 하지않고, 무엇보다, 우선순위는 양육에 둘 수 있도록
2. 몰리면 욱!하는 어쩔 수 없는 내자신을 바로 보고,, 계획을 하나님께 잘 묻고 세우고 꼭 그것에 집중하여 지혜롭게 시간, 재정을 쓸 수 있도록
3. 나에게 주시는 사건을 바로 보고 해석받으며 갈수 있도록
4.1월에 엄마랑 우리들교회 가자고 한 계획이 하나님께서 잘 엄마의 마음과 환경을 준비시켜줘서...우선 엄마먼저 함께 할 수 있도록
5. 회사에서도 애통한 마음을 갖을 수 있도록
6. 엄마아빠오빠, 나... 우리 가족이 빨리 하나님의 말씀안에 화합하고.. 다시 관계가 회복될수 있도록
*미네*
1. 엄마 12/25 or 12/27 우리들 교회 꼭 참석 할 수 있도록 내가 먼저 기도하고 목사님 책으로 같이 묵상하기
2. 남자친구 미국에서의 직장 생활 잘 적응하고 건강 잃지 않고 돌아올 수 있도록
3. 집에 가면 피곤하다는 이유로 그냥 침대 속으로 향하지 말고 엄마와의 시간도 보내고 저녁 시간 잘 활용해서 하루를 감사하게 마칠 수 있도록
*원미*
1. 학교생활에서 그리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씨 잘 뿌릴 수 있도록
2. 아빠가 직면하고 적용할 때에 돕는 손길주셔서 가게가 잘 정리될 수 있게
3. 오빠와 엄마의 믿음회복 그리고 오빠의 신교제, 신결혼
4. 오늘 고등부유리 심방이 있는 날인데 어머니께서 많이 깨어지고 깨달을 수 있도록
5. 학교 내년에 새로 배치될 부서와 새로 붙여주실 목장을 위해
6. 나연이와 나연이 어머니를 위해
*미지*
1. 하나님과 더욱 친하게 지내고 말씀에 초조한 삶이 되도록
2. 건강관리 잘하고 회사 일에 성실하도록
3. 중등부와 목장 사명 잘 감당하며 중보기도 쉬지 않도록
4. 남동생 이태운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