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압살롬아
압살놈이 죽은 소식을 듣고 내 아들 압살놈아 내가 너를 대신하여 죽었으며
부르짖는 비극적인 구절이 나옵니다
압살놈이 죽은 것을 다윗에게 전하는 것을 많은 구절로 써 있습니다
본문이 길게 나오면 심각하게 생각하고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다면서 다윗의 생각을 너무 모르고
전쟁의 승리를 전하는 사실만 전하는 대적하는 대적파가 있습니다
모두 다윗편에 있는 사람이지만 창자가 끊겨지는 다윗의 마음도 모르고
좋은소식도 전하지 못했습니다
첫째로 구속사의 시각을 갖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세사람이 나옵니다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 구스, 요압, ..
다들 다윗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다윗의 아들을 죽인 것에 대해 가책이 없습니다
구속사의 시각은 날이갈 수록 세상과 구별되는 것인데
성도의 인생은 그래서 외롭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아히마아스 왕의 원수 갚은 소식을 전한다고 합니다
압살놈을 다윗의 원수라고 칭하는 것이
죄와 죄인을 분리하지 못한것을 볼수 있습니다
좋은 공을 차지하고 싶었어요
요압은 아히마아스가 앞으로 큰일을 한다고 생각했기에 안 보냈습니다
하지만 계속간다고 하니까 허락을 했습니다
대적파 요압은 다윗이 슬플 것이라는 것을 꿰둘고 있었어요
압살놈이 죽었다면 그 소식을 가져간 사람이라면 그 사람도 죽일 것이라고 생각 했을 것 입니다
"내 생각데로 하는 것은 충성해도 떳떳지 못하는 것 입니다"
요압은 죄와 죄인을 너그럽게 용서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압살놈이 나무에 걸리자 요압은 용서와 구원의 복음을 전하지 않고
죽였습니다 다윗과 구속사의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다윗의 아들사랑은 거절 되었습니다
다윗은 구속사의 사랑을 알았지만 같이 믿는다고 하면서 요압은 모릅니다
죽어도 가치 없는 구스에게 전하라고 했습니다
기뻐해야할 이 소식은 다윗의 가장 큰 슬픈 소식이 되었습니다
나에게 유익한게 무엇인가가 믿음이 아니고
믿음은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입니다
적용 : 무엇을 위해 사십니까 믿음이 구속사 적인 시선이 있습니까?
두번째 구속사 적인 사랑은 무엇인가
다윗은 지금까지 수많은 통곡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압살놈의 죽음은
그 모두를 경험한 것 보다 더한 통곡과 슬픔의 결정판 이었습니다
그만큼 사랑했습니다
다윗은 옛날의 믿음으로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완전히 밑바닥으로 내려가니까
심우이에게 저주받고 압살놈에게 배반을 받고 다윗은 이 세상에 의지할 게 아무것도 없어지니
이제 드디어 하나님을 깊이 의지하기 시작했습니다
아히도벨의 배신의 대해서 할일이 아무것도 없으니까
아히도벨의 모략을 어리석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응답되었습니다
기도가 회복되고 말씀이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회복의 공이 압살놈에게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압살놈이 자신처럼 회복될수 있다고 생각하고 너그럽게 대해달라고 한 것은
압살놈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압살놈을 용서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은 의지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뼈속깊이 깨닫게 한 압살놈이 고마웠습니다
압살놈은 자신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울이 괴롭힌 것은 비교가 안되는 전쟁입니다
노아의 방주에서 마지막은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했습니다
자식은 곧 나입니다
그 자식이 나를 반역했어요
이겨도 져도 웃을 수도 울을 수도 없는 전쟁입니다
인생의 모든 전쟁은 압살놈의 전쟁처럼 가야합니다
자녀가 시험에 합격해도 좋아할 수도 싫어할 수도 없는
거기까지 가야합니다
자식은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나하고의 싸움입니다
다윗이 누구의 탓도 하지 않는 나와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내 마지막 원수는 내 육신 입니다
내가 누리고 싶어서 생긴 것이지 이 것을 알면
힘든 사람도 이해하고 잘해주는 사람에게는 감사하고
로저마틴은 모든사람들에게 적용되는 지배가치가 있습니다
첫째 절대로 이겨야 한다
둘째 언제아 상황을 통제할 수 있어야한다
세번째 끝까지 이성적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사람들은 이 가치를 지키기 위해 발버둥을 칩니다
그러나 다윗은 수많은 전쟁을 이겼지만 이 가치를 지킬 수 없다고 알았습니다
그러나 알게 되면서 부터 오히려 이기고 이성을 찾게되는 것을 봅니다
이세상의 일어나는 사건은 모두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하지만 똑같은 광야에서 부하들은 내 자식이 아니었기 때문에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모릅니다
다윗에게 기쁜 소식을 가져 왔다고 하면서 압살놈이 죽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다윗이 외로웠겠습니까 누구도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외로움을 인정하면서 안고 가야합니다
다른길이 없습니다 다윗의 인생을 보면 외로움의 극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속사는 구원을 위한 것 입니다 옳고 그름이 아닙니다
이제 구원의 과정에서 본다면 우리는 아히도벨의 계략도 따를 수 있습니다
똑같은 일도 구원의 일도 사단의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다윗은 왕이고 아버지 입니다
다윗의 모든일은 인류의 구원과 상관있을터인데
거기까지 생각 못하는 부하들 입니다
다윗은 밑바닥에서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알았지만
사람들은 밑바닥을 경험하지 못했기에 모릅니다
모든 사람이 궁금한 점은 압살놈을 죽이지 않았으면 돌아왔겠어요 라고 묻습니다
물론 이것은 하늘에서 결정된 일입니다
압살놈은 돌아오지 않을 사람이었기에 요압에게 피를 뭍히게 했습니다
사람들은 왜 누구는 압살놈 누구는 다윗인가 일너 질문을 계속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주인되고 싶고 항상 이기고 싶고 통제하고 싶기 때문에 이런 질문이 끝없이 나오는 것 입니다
누구는 그 역할 하고 싶어서 하느냐?
하나님이 우리 주인이 되야 하는데 내가 주인되는 싶은 사람들은 질문이 나옵니다 계속..
믿음이란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사람자체에 관심을 가지는 것 입니다
적용 사람들에게 관심있습니까 자녀가 내 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세번째 : 너는 내 아들이라
다윗은 압살놈이 돌아오기를 기다렸어요
이 모든 전쟁의 책임은 자기에게 있기에 기다렷어요
구스는 압살놈의 죽은 소식을 가져 왔습니다
아히마아스가 좋은 사람이니까 좋은 소식을가져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좋은 사람이 좋은 소식을 꼭 가져 오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소식은 복음 입니다
나를 위로 하는 소식이 아니고 십자가 복음 입니다
이세상은 공평한 세상이 아닙니다
하나님만이 공평합니다
하나님 자체가 예수그리스도로 오셔서 공평한 세상을 살고 가시지 않았어요
좋은 소식은 공평한소식이 아니고
공평치 못한 가운데서 구원의 소식이 들리는 것이 가장 좋은 소식인 것 입니다
압살놈의 죽은 소식을 듣고 다윗은 생에 최고의 슬픔을 토하고 있습니다
33절에 왕의 마음이 심히 아파 문위층으로 올라가서 우니라
내 아들아 내 아들 압살놈아,, 차라리 내가 너를 대신하여 죽었다면
다윗이 절규하면서 부르짖습니다 백성들은 전쟁이 이겼는데 기뻐하지 않고
아무도 다윗에 대해서 해석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압살놈을 향한 다윗의 통곡은 회계의 울부짖음이었습니다
밧세바를 겁탈한 자신의 잘못에서 비롯된 것을 알았어요
다윗은 세명의 아이를 잃었어요..
죽엇으니까 구원의 기회가 없어요
얼마나 창자가 끊어질 슬픔이겠습니까
그 아들을 천국에서 만날 기회가 없는 거에요
그리고 아들들이 구원을 못받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생명을 초월한 부모의 자식사랑이라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인데
압살놈은 물론 백번 죽어 마땅한 죄인입니다
그런 아들을 위하여 내가 대신 죽었더라면 하고 있습니다
논리로는 설명이 안되는 마음입니다
조금만 손해를 보아도 펄펄 뛰는 이 세상에서
이런 억울함을 당하고도 초월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
이땅에서 보여줄 수 있는 부모의 사랑입니다
그러나 구속사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부모도 자식도 법정에서 싸우고 합니다
우리가 어떤죄를 지었더라도 성문앞에서 기다리는 다윗처럼
우리의 아버지도 우리를 기다리시고
염려하시고 너는 내 아들이라고 맞아 주실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무엇보다 자식을 위해 통곡하는 다윗을 보면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에 누가 나를 사랑하겠습니까
그러시다면 오늘 너는 내 아들이라고
아버지가 나를 그렇게 사랑하는데도 아버지가 두렵습니다
적용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해주지 않겠습니까?
네번째 다 같이 일어나야합니다
요압의 충고는 다윗을 제자리로 오게 했습니다
진정한 회복은 사명의 자리를ㄹ 회복하느 것을 말합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 것입니까?
지나고 보면 다윗에게 모두 필요한 사람 이었습니다
아히마아수와 구스 사람 그리고 요압도 필요한 사람이었습니다
항상 최선의 선택을 위해 고민하지만 내가 늘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는게 아니란느 것을 알게 됩니다.
요압은 다윗을 때마다 거역하며 떠나지 않습니다.
적용 같은 공동체 인원으로 같이 가야하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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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나눔
이동환 : 아침에 잘 일어날 수 있도록
안우일 : 새벽 기도 두번 나갈 수 있도록, 음란의 문제에서 승리 할 수 있도록
고광훈 : 음란의 문제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말실 수 안하도록, 말 절제 하도록,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이동훈 : 부모님에게 삶으로 믿음을 보여줄 수 있도록
준이 : 신앙회복 할수 있도록, 기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이장원 : 자기전에 하나님과의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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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새가족 준이가 처음 목장에 왔습니다
인상이 참 좋은 준이!! 호주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방학을 이용해 잠깐 한국에 왔다고 합니다
2월초 까지 짧은기간 이지만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구속사적인 가치관으로 무장되어 호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