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2. 07 주일
1.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a. 난 소망이 없다. 챗바퀴돌듯 하루 연명. 회사 사람들이 귀찮다. 무엇을 위해 사는지 방향을 잃었다. 구속사적으로 사람들을 보지 못한다. 내게 기댄 머리를 밀고싶다.
b. 나 좋자는 것들만 하니까 하나님이 사건으로 다 #50071;팅 하신것 같아서 할 말이 없었다. 다 내편 만들려고 내가 다 했지 하나님을 위해 살지 않았다. 내가 오죽이나 못기다리니까 사건이 온 것 같다. 이렇게 세밀히 나를 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수고한 것 같다. 구속사적 시각은 있지만 하나님을 위해 살지 않았다.
c.문화센터일. 교육계의 아이템이 바뀌는데 지금은 정체기가 왔다. 정체기가 오니까 내가 뭘 위해 살았지?라는 생각이 든다. 실망감과 열등감이 생겼다. 오랜시간 했는데 더이상 하고싶지 않았다. 일을 하면서 돈이 관심과 초점이었다.
d. 신혼여행
e. 돈. 회사를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더 했다. 마음의 편함과 안정감을 위해 산다.
f. 내 행복 즐거움. 난 믿음이 있나? 예전에는 쉽게 대답이 나왔지만 한 주간 이질문에 아니오 라는 대답뿐이었다. 믿음에 대해 생각을 많이 했다.
g. 나는 내 주관적인 시각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했다. 그것을 기반으로 리액션이 나온다. 고정관념이 생기면 그것을 기반으로 판단한다. 일해서 성공하는게 옳은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못한 상황을 주시면서 내 생각이 그르다는 것을 알게하시는 것 같다.
2. 사람에게 관심이 있나?
모두. 없다.
3. 가장 좋은 소식을 가족들에게 들려주지 않겠습니까?
모두. 네.
4. 같은 공동체로써 같이 가야함을 인정하십니까
모두.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