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18:19~19:8
내아들 압살롬아
#65279;
1. 구속사의 시각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서 사세요? 믿음이 있으세요? 구속사적인 시각이 있습니까? 그렇게 사십니까?
2. 구속사의 사랑은 무엇인가?
Q. 여러분은 사람에게 관심이 있습니까? 자녀가 내 문제라고 생각합니까?
자녀에게 고통의 요인을 덜어주시고자 합니까? 그냥 자녀라고 견디시면서 보고 계십니까?
3. 너는 내아들이라.
Q.사랑하는 식구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들려주지 않겠습니까?
Q. 너는 내아들이라는 소식을 들리지 않습니까?
4. 다같이 일어나야 한다.
Q. 같은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같이 가야한다는걸 인정하십니까?
<김보영 목장과 임정수 목장의 조인 있었습니다.>
기도제목
김보영(86): 취업에 대한 두려운 마음과 회피하는 마음 잘 직면하고 건강한 자존감 생기도록, 섬기는 일들에 영육간에 지치지 않고 예배 잘 사수하도록
이푸른솔(91): 큐티 꼬박꼬박하고 적용 잘하기, 일즐겁게 할 수있도록
조소빈(91): 매일매일 말씀보고 적용하는 하루 살 수 있도록, 현장에 나가서 인정받으려는 마음 가지지 않도록
이모의 구원을 위해 다윗과 같이 구속사적인 사랑으로 기도 할 수 있도록, 수요예배, 주일예배 항상 늦지 않도록
전한나(90): 가정, 회사에서 이타적인 마음과 관계질서에 순종하는 마음 주시도록,
말씀 게을리 하지 않도록, 아빠의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 주시도록,한주도 외로움에서 벗어나 평안한 마음 주시도록
임정수(86): 내 욕심 내려놓고 진로위하여,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정영광(89): 게으름을 이겨내려놓도록, 전도하고자 하는 아는 동생이 다단계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도록, 진로 결정하는데 있어서 직면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