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12. 07. 주일설교 / 내 아들 압살롬아 [사무엘하 18:19-19:08]
말씀요약
압살롬의 죽음의 소식을 전하는 세 종류의 사람은 모두 다윗 편에 있지만
좋은 소식을 전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
1. 구속사(구원)의 시각을 가지지 못했다.
19~23] 아히마아스(열성파),구스(사실파),요압(대적파) 세 사람이 나온다.
다윗의 아들을 압살롬을 원수라고 하며 압살롬 죽음의 소식을 전하는데 원수라고 하는 자체가 죄와 죄인을 분리하지 못하는 것이다.
죄와 죄인을 구별하라 했는데도 압살롬이 나무에 걸리자 한 마디도 안했다. 용서와 구원의 복음을 전하지 않고 확인사살을 했다.
Q. 무엇을 위해 사는가? 구속사적인 시각이 있는가? 믿음이 있는가?
2. 구속사적인 사랑은 무엇인가.
구속사적인 사랑을 알아야 한다.
압살롬의 죽음은 다윗이 그 무엇을 경험한 것에 비해 결정판이 었다.
사랑은 자기의 길을 회개하며 가는 것이다.
완전히 밑바닥으로 내려갔을 때 하나님을 깊이 의지하게 된다.
사람은 의지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압살롬에게 원한이 있었다기 보다 압살롬의 모습이 자신이었음을 깨달았다.(자식이 곧 자신)
자식이 걸어가면 내가 걸어가는 것이다.
인생의 모든 싸움은 압살롬의 싸움까지 가야 예수님의 조상이 되는 것이다.
‘누구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되었다고 탓하면 나의 갈 길은 멀었다고 봐야한다.
내 마지막 원수는 육신임을 기억하라.
‘어떤 것 때문에 좋고 싫음이 없어지는 것’이 믿음이다.
요압의 모습 (1)절대로 질 수 없다. (2)언제나 상황 통제. (3)이성적 자세 유지
이 땅에서 일어나는 것은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
다윗만큼 알려하지 않았기에 부하들은 사랑의 깊이 넓이 알 리가 없었다.
인간은 철이 든 순간부터 외로운 길을 갈 수 밖에 없다. 외로움을 잊고 안고 가야한다.
구속사는 구원을 위한 것이지 옳고 그름이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 되어야 하는데 내가 주인이 되려하니 질문을 계속하는 것이다.
믿음이란 사람 자체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구속사의 사랑)
Q. 사람에게 관심이 있는가? 자녀가 내 문제임을 깨닫는가?
3. 너는 내 아들이다.
24~32] 다윗은 압살롬이 돌아오기를 탕자 기다리듯이 기다렸다.
아히마아스는 전쟁이 끝났다는 소식을, 구스는 압살롬이 죽은 소식을 가져왔다.
모든 성도는 좋은 소식을 가져와야 한다.
공평치 못한 가운데에서 구원의 소식이 들리는 것이 가장 좋은 소식이다.
다윗은 자신의 아들 압살롬이 죽어 구원의 기회가 없어졌다는 사실에 슬퍼했다.
다윗은 구속사의 사랑을 알았다. 하나님 아버지는 자녀를 잊지 않는다.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를 기다리고 염려하시며 너는 내 아들이라고 맞아주실 준비를 하신다. 우리를 생각하는 하나님 아버지 사랑을 생각하라. 하나님 만이 내 두려움을 알아주신다.
Q. 사랑하는 식구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들려주지 않겠는가?
- 가장 좋은 소식은 구원의 소식이다.
4. 다 같이 일어나야 한다.
5~8] 진정한 회복은 사명의 자리를 회복하는 것이다.
요압은 때마다 다윗을 반역하면서도 다윗을 떠나지 않는다.
다윗과 요압은 편한 관계가 아니였지만 끝까지 간다.
사명을 감당하며 가야한다.
Q. 같은 공동체 구성원으로써 다 같이 가야 한다는 것 인정하는가?
목장나눔
이번 주일은 파리바게트에서 한나언니, 길희언니, 희주언니, 저 이렇게 네 명이 모였습니다.
희주언니와 저의 생일을 맞아 맛있는 케익이랑~♥빵~~♥과 함께 언니들의 생일 축하를 받으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한나언니 너~~무너무너무 정말정말 고맙숩니당♡ 목장에 참석하진 못했지만 단톡방에서 축하해 준 언니들도 고마워여♡ 담 주일엔 모두 다 볼 수 있길 바라여 :)
기도제목
한나언니
“구속사적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길희언니
“계획 잘 세워서 공부 성실하게 할 수 있도록”
“목포에서 외삼촌과 식당 동업 잘 마무리하고 어머니 아버지께서 여수에서 새로 시작하는 것 모두 하나님 함께 하여 주시길”
“동생 군대에서 건강하고 하나님과 관계 회복하고 전역할 수 있도록”
진희언니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기를”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하는 운동 누릴수 있기를”
“부지런한 한 주 될 수 있기를”
유림언니
“내 생각대로 다 진행 되었으면”
“가족건강”
“죄 지은거 용서해주세요”
희주언니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하루하루 주어진 삶 속에서 감사하고 순종할 수 있도록”
“예배의 자리를 사모할 수 있도록”
송이
“소년부 반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잘하려고만 하는 욕심 내려놓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