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살롬의 기념비(사무엘하 18:1-18)
1. 아버지의 사랑을 기념하는 것이다.
적용- 어떤 죄라도 죄와 죄인을 분리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성숙입니다. 죄와 죄인을 분리하셔야 합니다.
2. 상처가 별이 될 수 있음을 기념하는 것이다.
적용- 열다섯 광야에 어려운 여러가지 경험들은 같은 일을 당할 때굉장히 큰 능력이 됩니다. 자신의 기념비를 쌓는 것 보다 이렇게 고생하는 것이 상처가 별이 되어 더기념비 적인 삶이 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상처는 별이 되고 있습니까?
3. 무너진 인생의 자랑을 기념하는 것이다.
적용- 나는 보기에 좋은 누구를 쫓다가 이렇게 돌무더기 쌓는 형벌을받았습니까? 내 인생의 자랑이 무너진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이내 인생의 결론이라는 생각은 안 하십니까?
목장나눔 및 기도제목
강은영
- 지난주에 준비했던 일이 물거품이 되면서 맘이 많이 어려웠다. 그러고 나서 무방비 상태로 '힘들다'라는 것조차 잊고 내 생각에 빠져 살았다. 내가 뭘 회개해야 할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왜 그렇게 힘드냐?’라는말씀을 하시는 것 같았고 이것에 대해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준비를 나를 위해서 한 거냐? 너를 위해 한 거냐?’며 물어보시는 것 같았다. 오늘 말씀에서도 하나님을 위해서 한 거라면허무하지 않은 게 정답이고 결과가 어떻게 나왔던 그것은 하나님 뜻이며, 하나님의 옳으심인데,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한주간 동안 힘들었던 것 같다. 오늘말씀을 들으며 ‘이것이 정말 나의 기념비구나’하는 생각을했다. 그리고 오늘말씀 속의 압살롬의 모습은 결과가 잘 나와서 목자로서 인정받으려 했던 나의 모습임을보게 되었다.
- 기도제목
1. 체력 회복할 수 있도록
2. 생활패턴 잘 지키고 엄마랑 큐티할 수 있길
3. 내 영광이 아니라 주님의 영광을 위한 결정을 해 나갈 수 있도록
4. 아빠에게 온 사건을 통해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
이영주
- ‘내가 지은 죄에 비해 겪은 고생은 것은 적은거다’라며 생각은 하는데, 여전히 투덜거리고 있는 나를 보며‘아직 멀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큐티를 하면서 욥기서의 ‘고난이 시작이다’라는 말에 임펙트를 느꼈다. 그리고 나온 요엘서의 복이 내 복이 맞는지생각하게 되고 내가 진정한 회개를 했는지 생각하고 있다. 나는 사람 인정중독이 있는데 그것을 참 버리기어렵다. 심한 배신도 당해 봤는데도 그것을 끊지 못한다. 그래서나에 대한 소문도 무척 두려워한다. 내가 힘들더라도 ‘나는순종하고 있다’라는 맘이 있었다. 그러나 쉬운 순종은 그렇게안 하면서 힘든 일이 오면 그때서야 순종을 한다. 그리고 내가 신앙이 좋은 줄 알았는데 ‘하나님 이 돕지 않으시면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고, 나는 하나님께서품으시는 자구나’라는 것을 요즘 느끼고 있다.
- 기도제목
1. 하나님과의 관계가 건강해지도록
2. 부모님 관계회복과 구원
3. 건강과 기업상담, 환경이 안정된 상담센터
4. 일에 지혜를 주셔서 잘 하도록
5. 동생이 권고사직 되었는데 하나님 앞에 엎드려져서 인도하심을 받도록
6. 여동생의 진로
7. 배우자 기도
박진아
- 상처에 대해 무뎌진 것 같다. 나도 우리들 교회오기 전까진 상처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간증을 들으며 나보다 상처가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고, 나의 일이 별게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 나는 고난이 없는 거구나’를 생각하며 내 삶에감사하게 된 것 같다. 오늘 목사님이 ‘미생’이야기를 하셨는데, 나도 빼놓지 않고 보고 있다. 그 드라마에서 직장생활 특히 계약직 당하는 서러움을 보며 물론 나는 그런 대접을 받은 적은 거의 없었지만 직장고난에 처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때 공감해 줄 수 있고 이해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고, 그것이나의 기념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 기도제목
1. 직장생활에 지혜와 감사가 있도록
2. 매일 말씀을 잊지 않도록
3. 신결혼
김지영
- 내 생처가 별이 됐다고 생각을 했다가도 오락가락한다. 별이되었다고 생각했다가 ‘그 상처가 하나님이 하신거야’라고 생각을하다보니까 나를 들여다 보게 되면서 더 자기애가 생기는 것 같기도 하다.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싶을 정도로 그런 생각이 든다. 한동안 나를 힘들었던 것은 모든 걸 하고 싶지 않다는 거였다. 날마다 나의 죄를 보자니 자존감이 낮아 지는 것 같기도 했다. 어느순간 깨달아 지는 것 같다가도 여전히 안되고, 그러다 보니 하고 싶지 않고 그냥 편하게 가고 싶단 생각을한다. 그러나 편하게 가는 것이 맞지 않다는 것을 아니까 그 길에도 갈 수 없어서 무기력에 빠져서 헤어나올수 없었다. 그런데 어느날 새벽큐티 말씀을 들으면서 이것이 정리가 되었다. 인과응보라는 보편적 진리에서 ‘착하게 살아야지’ 하는 것도 인간의 잘못된 본성에서 나온 것이고,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시기 때문에 자유롭게 즐기면서 살아야지’하는 것도 잘못된 것이었다.그렇다고 그 중간을 택해야 하는 게 아니라(나는 그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그 모든 것을 뛰어넘는 하나님과의 관계와 사랑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했다. 그것에대한 정리가 되니까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조금은 알게 되었다.
- 기도제목
상처가 별이 될 수 있길
외할머니 건강
내 안에 압살롬이 잘 죽어지도록
방지윤
- 기도제목
1. 내가 아닌 주님의 기념비를 세우며 살아가도록
2. 엄마와 말씀 안에서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3. 아빠 그리고 모든 식구가 엄마 고난이 말로만 인내해야만 하는 사건이 아닌 주님의 치밀한계획하심을 깨닫고 회개할 수 있도록
이지현
- 기도제목
1.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 무너지지 않고 평화로울 수 있기를
2. 어머님 정신건강
3. 부모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