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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14.11.30 지수선 목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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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채연숙]
조회
103
댓글
0
날짜
2014.12.04
[우리들 말씀]
사무엘하 18:1~18
압살롬의 기념비
압살롬은 아버지를 죽이겠다고 끝까지 미워하다가 자신이 죽고 말았다
무엇을 기념하는가?
1. 아버지의 사랑을 기념합니다.
어떤 죄라고 할지라도 죄와 죄인을 구분할 수 있는가?
2. 상처가 별이 될수 있음을 기념할 수 있다.
여러분의 상처는 별이 되고 있습니까?
3. 무너진 인생의 자랑을 기념하는 것이다.
내가 평생 끌고 가는 이 악은 무엇이 있을까?
압살롬이 죽을때 도우는 한 사람이 없었다_> 단 한명의 친구가 있는지?
내가 따르는 싸움이 압살롬인지 다윗인지?
나는 누구를 #51922;나?
살아온 중에 나는 무엇을 가장 기념하고 싶나?
***하나님 아버지는 나를 잊지 않습니다***
[우리들 나눔]
수선언니 : 평생 말을 안하고 살려고 했는데 지금이 아버지랑 가장 편한 시기이다.
교수가 되어서 내 기념비를 세우고 싶었다.
연숙이 : 엄마하면 느끼는 감정이 나에겐 아빠에게 온다. 오늘 압살롬을 향한 다윗의 사랑에
자기연민이 들어 속상했다. 잊은줄 알았는데 동반자가 아빠고난이 있는게 맞냐고 다시 물어서 예기하다가
예전 감정이 들었다. 오늘 죄와 죄인을 구분할 수 있냐고 하는데 이게 잘 안되서 회사언니도 한참
미워했던게 마음에 걸린다. 예전 의료통역을 했는데 전문직이라는 기념비를 세우고 싶었다.
은실이 : 예식장에서 축가를 불렀는데 아빠가 마음이 따뜻한데 표현을 잘 못하시는 분이라는것을 알았다.
새로 시작하는 일 회의 시작전 다른분이 주일을 지킬수 없다면 안해도 그만이라고 말해서
마음이 편했다. 지혜롭게 말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알아서 되었다.
유명해져서 하나님을 알리고 기념비를 세우고 싶었는데 나를 드러내려 한 것 같다.
일이 유혹이 많고 매번 선택을 해야하는 과정이 어렵다. 하나님이 예 아니오라고 해줬으면 좋겠다.
목자언니~ 고민하는게 감사한거다. 고민하는게 하나님 한분때문에 하는거니까
하나님 안에서 고민하고 가는거니까 결과에 상관없이 허무하지 않을것이다.
은혜는 구하면서 가야하는것이다.
은실이 : 하나님을 위한 고민인지 나를 위한 고민인지 기도하고 있다.
신소영언니(vip) : 그동안 고난이 없이 자라온게 고난인것 같다.
시작하려던 일이 있는데 주일을 못 지켜서 포기했다.
내가 감당할 그릇이 안되는데 한꺼번에 어려움이 왔다.
혜진언니 : 죄와 죄인을 분리가 안된다.
나에게도 그렇다. 나에대한 죄책감이 들정도다.
나도 아빠에게 해준게 뭐가 있나 예기를 했다. 부모님이 도움을 못 줬기 때문에
물질적인 기념비를 세우려고 했다. 나도 주일성수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런데 주일성수를 지키면서 숨이 쉬어졌다.
영미언니 : 성품으로 얼마나 참았나.. 기념비를 세우고 싶었다. 착하게 살아야한다는 올무에
걸렸던 것 같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시작한 후 모든 환경이 바껴서 … 그런 환경에도
악 소리도 못 내고 참았던 것 같다.
목자언니~ 각자의 고난으로 힘들겠지만, 체감적으로는 영미가 가장 많이 힘들것 같다.
[우리들 기도제목]
신혼여행중인 지연언니~ 참석하지 못한 윤정언니~다음주에 꼭 만나요~^^
지수선
1. 나의 기념비가 아닌 하나님의 기념비를 세우는 인생이 되도록
2. 고독할수록 하나님을 소망하도록
3. 부모님과 남동생이 구속사적 믿을을 갖도록
4. 목장 초등부 일대일 지치지 않고 잘 섬길수 있도록
김혜진
1. 기도와 말씀묵상의 생활화
2. 나의 기념비가 아닌 주님의 기념비를 세우는 인생이 되길
3. 하나님께 묻자와 인생이길
정영미
1. 아빠 오빠 제부 주일에 예배 드릴수 있게
2. 오빠가 시드니에 레스토랑 오픈하는데 주님의 지혜주시길
3. 상담받는데 필요한 약 잘 처방받고, 의사 선생님께 지헤주시길
4. 사건을 분별해서 사단과는 싸우고 사람은 이해할 수 있게 되길
김은실
1. 나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 믿고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2. 현재 불만이고 벗어나고 싶은 상황에 잘 묶여서 말씀 보며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3. 가족과 목장 식구들 주위 사람들 위해 기도하도록
4. 세상의 야망을 내려놓고 하늘의 소망을 바라보고 갈 수 있도록
채연숙
1. 죄와 죄인을 구별해서 사람을 미워하지 않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3. 직장인도 받을 수 있도록
4. 가족구원과 신교재
목록
연숙
2014-12-04 16:08:37
삭제
수정
축가생각하니...ㅎㅎㅎㅎㅎ 유나언니가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수선
2014-12-04 16:03:25
삭제
수정
연숙아, 목보 올리느라 수고했어. 지연이 결혼식에서의 우리 목장 축가, 못 잊을거야...ㅋㅋㅋㅋㅋ
쉬리
2014-12-04 16:01:34
삭제
수정
연숙이 멋쪄!! 수고 많았으용~^^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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