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날짜 : 2014. 11. 30
-모인장소 : 판교채플 3층식당
-모인사람 : 채은선, 천수정, 최윤혜, 황예영, 홍신경
-말씀제목 : 압살롬의 기념비 [삼하18:1-18 ]
-말씀요약 :
압살롬은 아버지 다윗을 죽이려다 자기가 죽습니다.
1.아버지의 대한 사랑
사단은 적당히라는 말을 모릅니다.
다윗은 아들속의 사단의정체를 알기 어렵습니다.
사랑하는 것은 자신이 상처 받을 수 있는 환경에
나를 내놓는 것입니다.
무질서한 사랑도 사랑을 해봐야 합니다.
사단의 도구 였지만 끝까지 압살롬을 사랑했습니다.
우리는 어떤죄라도 죄와 죄인을 분리 할수 있는지?
2. 상처가 별이 되는 것을 기념으로 해야 합니다.
죄가 고난보다 더 세야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내 상처가 별이 되고 있는지?
3. 무너진 인생을 자랑하는것을 기념해야 합니다.
내가 평생 끌고 가는 악은 무엇입니까?
무엇이든지 하나님을 위해서 했다면 허무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기념비를 세워서 자기가 높아지지 않습니다.
허영의 기념비 허무의 기념비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빼면 다 허무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에게 붙들려가는 삶이 최고의 삶입니다.
나눈 누구를 #51922;겨 가다가 가는가?
예수믿게 해준 부모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피해자도 가해자도 없습니다.
무엇을 가장 기념하고 싶은지?
-기도제목
수정
1. 하나님위해서 공부하고 취업할수 있게
2. 아침에 깊이 묵상하고 일대일 양육숙제 잘 할수 있게
예영
1. 일대일양육숙제 잘할 수 있도록
2. 일주일 동안 회사 잘 견딜수 있도록
윤혜언니
1. 하나님을 천국가는 이유말고 왜 믿어야 하는지 알수 있게
2. 진로문제 하나님안에서 물을수 있게
3.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
신경
1. 내가 표현해야 될 것을 잘 표현 할수 있게
은선언니
1. 내 상처가 별이 되는 것을 믿고
주신 기회를 잘 활용하여 갈수 있도록
2. 압살롬 같은 내 모습 잘 회개하고 갈수 있도록
3. 진로도 하나님께 묻자와 하고 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