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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사무엘하 18:1~18
“압살롬의 기념비”
아버지를 죽이겠다고 이를 갈다가 죽는 압살롬. 죽는 그곳에는 자신의 이름으로 자신이 걸립한 기념비가 세워져있었다. 지금도 유대인은 그곳에 가면 저주하며 돌을 던진다고 한다. 세월이 수없이 지나도 저주받을 수밖에 없는 행동을 한 압살롬의 기념비는 무엇을 기념하는 것일까?
1.아버지의 사랑을 기념하는 것이다.
(1-2)어쩔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되었지만 다윗은 철저히 전략을 짜서 삼등분하여 요압과, 아비새와, 잇대에게 군사를 맡겼다. 잇대에게 맡긴 것은 파격적이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하는 사람을 찾기 어려운데, 하나님 나라의 일은 외모와 스펙보다 충성과 신뢰가 중요하다. 전쟁 중에서는 내부의 싸움이 가장 무섭고, 그 중 아들과의 싸움이었다. 아들과의 싸움보다 배후의 사단의 역할을 간파했다. 그동안은 인간적인 생각이 많았다. 우리가 무방비 상태에는 사단도 공격을 잠시 쉬리라,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는 사단도 우리를 동정해서 공격하지 않을거라 생각하는 것은 엄청난 착각이다. 사단은 티끌만큼의 동정심도 없고, 적당히를 모른다. 다윗은 이것이 아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사단이 하는 것이란 걸 알았다. 우리도 기막힌 일을 당하면 당사자를 미워하지 말고, 사단의 역사함을 알아야 한다. 다윗은 아들에서 벗어나 사단의 정체를 파악했고, 나가서 싸우겠다고 했다. 아들 속 사단의 정체를 보는 것이 정말 쉽지 않다.
(3)다윗이 나가겠다고 하니 백성들은 다윗이 우리 만명보다 중요하니 나가지 말라고 말렸다. 이 싸움에서 중요한 것은 내부의 결속이고 사랑이다. 다윗은 나가겠다고 하고 백성들은 말리니까 참 보기가 좋다. 압살롬의 백성들은 압살롬을 앞장서게 하는 것과는 상반되고 다윗을 향한 백성들의 사랑과 존경을 느낄 수 있다. (4)다윗은 백성들의 권유를 순순히 받아들였다. 백성이 맞다고 생각했다. 순간순간 내 열심, 내 공명심을 항상 버려야 한다. 고난을 잘 받으면 온유함이 생긴다. 서로 솔선수범하고 서로 위하는 공동체는 어떤 도전도 능히 이겨낼 수 있다. 오합지졸처럼 보이지만 이긴 것은 서로 사랑하고 오직 하나님에 대한 신뢰 때문이다.
(5)아들이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최악의 상황에서 나를 위하여 압살롬을 너그러이 대해달라고 사랑의 명령을 내린다. 압살롬과의 전쟁은 공과 사를 분별하여 공적으로는 전쟁을 명하지만 압살롬이 끝까지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는 아버지의 사랑을 보여주는 다윗. 그 속의 사탄은 무너뜨려야 하지만, 사단이 무너뜨린 그 사람은 살려야 한다는 것이다. 밑바닥을 친 압살롬이 달라지지 않을까하는 기대가 있었을 것이다. 이것을 기념하는 것이 압살롬의 기념비이다. (나도 아이들이 아무리 나를 죽이고 배신하려 해도 끝까지 사랑해야 하는데.. 참 안된다..) 세상적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일이다. 뼛속까지 죄인인 내가 사는 것도 주님의 은혜인데 안되는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그것도 다윗 자신을 위한 일이었다. 내리사랑만 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이땅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있기 때문에 사랑해야 될 책임이 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처받을 수 있는 위험에 자신을 노출 시키는 행위라고 했다. 그래서 모든지 사랑해보라고 했다. 그러면 분명이 아픔을 느낄 것이다. 사랑은 아픈 것이다. 그 사랑 때문에 내가 부서져 버릴 수도 있다. 마음이 전혀 아프지 않고 싶다면 누구에게도 마음을 안주고 관계도 피하면 된다. 무질서한 사랑이라도 자기방어 때문에 사랑하지 않아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것보다는 낫다. 무질서한 사랑이라도 해보라. 사랑을 안 해보면 인생을 논할 수가 없다. 만일 눈에 보이는 사람에게도 계산적으로 사랑한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게도 계산적인 사랑을 할 것이다. 아플까봐 사랑을 안하는 것은 자기방어를 하느라 안하는 것이다. 사랑은 도움이 된다. 어떻게 끝나던...
하나님의 사랑은 한계가 없는 사랑이다. 압살롬은 얼마나 끝까지 한량없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으나 압살롬은 끝까지 그 사랑을 모르고 갔다. 주님은 자신을 배신한 베드로를 보면서 시선을 맞춰주시고, 동시에 버림받은 사람으로서 마음을 느꼈을 것이다. 베드로를 쳐다봐주셨지만 마음속에 아픔을 느끼셨을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프시면서도 우리를 끝까지 지극히 사랑하신다. (난 못해..ㅠ)백성들은 알수도 이해할수도 없는 압살롬을 죽이러 가는데 압살롬을 너그러이 대해달라는 부탁을 한다. 그 나쁜놈을 어떻게 살려주라고 할 수가 있는가. 자식이 속을 썩이는 사람은 이 사건이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압살롬의 기념비는 다윗이 끝까지 아들을 사랑했다는 것을 전한다. 사단의 도구로 사용되었지만 끝까지 사랑했다. 그래서 전쟁도 열심히 하고 아들도 끝까지 사랑하는 것이 가능했다. 아들을 죽이는 전쟁에서 아들을 살려달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안 맞는 이야기이다. 우리는 상식적으로 안 맞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다. 이것이 믿음이고 사랑이다. 하나님 아버지는 이 일을 하실 수 있는 분이시다. 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을 후일에는 알게 되는 것이다.
Q)어떤 죄라도 죄와 죄인을 분리할 수 있겠는가? 이것이 성숙이다. 죄와 죄인을 분리해야 한다.
2. 상처가 별이 될 수 있음을 기념하는 것이다.
(6-8)결국 다윗의 군사는 이겼다. 지도자를 누구를 따르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 지금까지 이길 수 없는 전쟁에서 이기게 하셨다. 분노와의 전쟁, 무시와의 전쟁, 억울함의 전쟁, 혈기와의 전쟁에서 나는 이길 수 없는데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셨다. 그동안의 15개의 광야를 건너보면서 갖은 험산 지형에서 전쟁을 다 해본 다윗은 이기는 전쟁일 수밖에 없다. 먼저 에브라임 수풀을 차지한 다윗. 다윗의 전쟁 방법은 힘든 광야에서 내가 힘든 곳에 먼저 자청해서 하는 것이다.(솔선수범) 군사의 광야의 험한 산지에서 질수밖에 없는 광야를 가는 것이다. 부자가 돈이 많다고 많이 도와줄 수 있고 헌신을 하는 것이 아니다.(다양한 G랄같은 고난을 겪는 것이 실력이 쌓이는 것이구나..) 이렇게 냉난방이 안되는 허름한 교회, 불편한 교회에서 몇 년을 예배를 드리는 것이 부부전쟁, 회사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실력이 쌓이는 것이다. 우리의 죄가 고난보다 더 세기 때문에 우리가 견뎌낼 수 있는 것이다. 죄가 없는 사람은 못 견딘다. (즉,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모든 것의 근본이 된다.)
원칙과 정직함, 유연함은 험한 꼴을 많이 보고 맷집이 늘어야 생기는 것이다. (나를 아름답게 하시려고,,, 정직함, 유연함, 온유함을 주시려고,,,) 광야에서 전쟁을 많이 하니 전쟁이 보이고 솔선수범이 된다. 솔선수범하는 것이 믿음의 원리이다. 세상에서도 믿음의 원리대로 솔선수범하면 상처가 별이 되는 것이다. 15광야의 여러 가지 고난을 겪는 것은 같은 일을 당할 때, 굉장히 큰 도움이 된다. 자신의 기념비를 쌓는 것보다 이렇게 고생하는 것이 상처가 별이 되어 더 기념비적인 삶이 될 수 있다.
Q)나의 상처는 별이 되고 있는가? (어렵고 힘든 일에 솔선수범하고 있나?)
3. 무너진 인생의 자랑을 기념하는 것이다.
(9)압살롬은 우연히 다윗의 부하들과 마주치게 되었다. 아무리 압살롬을 찾으려고 해도 못 찾았는데 딱 걸렸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다. 압살롬의 심판이 코앞에 왔음을 알려주는 것이다. 압살롬은 머리털로 백성에게 환심을 샀는데 그 머리털 때문에 죽게 되었다. 압살롬이 공중에서 죽었다는 것은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필요가 없는 쓸모없는 자란 뜻이며 악인의 모델이되었다. Q)무엇을 자랑하는가?
인간적인 자랑거리는 교만을 가져오고 결국 수치와 패망의 원인이 된다. 번성한 상수리나무를 지나다 머리털이 걸린다. 이것이 미끼가 되어 망하는 인생이 된다.
옆에 왜 아무도 없었을까? 사람은 많았으나 이해타산으로 모였기에 목숨걸로 돕고자 하는 자가 단 한 사람도 없었다. 내 돈과 권세와 자리 때문에 모인다. Q)무엇 때문에 사람이 내게 모이는가?
(10)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란 신명기 말씀이 이루어졌다. (11)요압은 언제나 자기 생각에만 빠져있다. 다윗의 명령을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그런데도 다윗은 때마다 이런 요압의 도움을 받는다. (12)이런 요압에게 대적해서 백성가운데 더 큰 충신이 있다. 다윗의 명령이라고 은 천개를 버리고라도 다윗의 말을 듣겠다고 한다. (13)이 사람은 요압의 간교함을 다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다윗은 요압을 끌고 간다. Q)내가 평생 끌고 가는 악은 무엇인가?
(14-15)요압이 확인사살을 하며 철저히 다윗의 말을 거역한다. 물론 하나님은 이것까지 공의로 쓰신다. 그러나 악역은 항상 다른 사람이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알고, 내가 그 역할까지는 하지 말기를 바란다. 그 옆 사람이 요압의 편을 들었다. 우리도 누구 편을 들어야 하나 항상 어렵다. Q)다 된 것 같은데 마지막에 악한 꾀로 일을 망치는 것이 뭐가 있는가? 지금까지 믿음으로 잘 훈련받은 것 같은데 마지막에 인간적인 꾀로 다 망치는 것(결혼, 입시)은 무엇인가?
압살롬의 죽음은 반역이 수포로 돌아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이 마음으로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것을 인도하는 것은 하나님이시다.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야 한다. 압살롬이 죽어 가는데 돕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었다. 권력에 빌붙을 사람만 있었지 친구가 없었다. Q)내 친구는 누구인가? 한 명 써봐라. 그냥 술 마시는 친구 말고 정말 힘들 때 와서 도와줄 나의 친구는 누가있나?
사울과 마찬가지로 그의 생명을 지킬 부하가 한 사람도 없었다. 분명히 걸음아 나 살려라 하고 도망갔을 것이다. 잠시 압살롬에게 마음을 뺏긴 것은 맞을 것이다. 백성들의 마음을 훔쳐 압살롬의 편이 되긴 했지만 곁에 아히도벨같은 기회주의자밖에 없었기 때문에 압살롬을 진정 사랑하고 존경하고 따른 것이 아니어서 금새 마음을 바꾸고 도망을 갔다.
다윗은 아들이 죽일려고 하는데도 잇대, 아비새, 후새같은 목숨을 걸고 함께 따라가는 사람이 있다. 진실된 사랑으로 우리가 관계를 맺어야 하는데, 다윗이 죄의 고백이 있고, 겸손하게 나가니까 따라오는 진정한 지체가 있는 것이다..
(16)모든 전쟁이 끝났다. 지금까지 누구를 위해 목숨을 내놓고 싸웠는가. 오직 하나님을 위해 싸워야지 어떤 결과가 나와도 후회가 없는 것이다. 전쟁의 결론은 하나님을 위해 애쓴 것이어야 한다. 하나님을 위해서 결혼하고, 하나님을 위해 일하면 허무할 것이 하나도 없다. 그 결론 자체가 하나님의 뜻인 것이다. 하나님 때문에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해석이 안되는 것이다. Q)내가 평생 누구를 위해서 전쟁을 하는가? 하나님을 위해 하는가, 압살롬처럼 명예 권세 외모를 위해 전쟁을 하는가? (나도 나를 위해 싸웠구나..하나님 속지 않으셨어..)
(17-18)결국 압살롬은 수치스런 죽음을 맞이한다. 자기를 위하여, 자기 이름을 전할, 자기이름으로 비석을 만들었다. 오직 초점이 자기 자신에게 있고 자기애의 클라이막스이다. 그러나 비석은 돌무더기로 영광은 수치로 변해 공개적으로 수치를 당했고 그를 따르던 무리도 모두 도망을 갔다. 압살롬의 기념비를 보면서 나의 헌신이 누구를 위한 헌신이었는가. 변질되지 않고 하나님을 위한 헌신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을 돌아봐야한다. 압살롬은 왜 잠시 동안 형통했는가. 다윗을 징계하려고 였다. 그러므로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분노하거나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악인의 형통은 반드시 끝이 있다. 유대인이 압살롬의 기념비를 보면 지금도 돌을 던진다고 한다. 자신이 기념비를 세운다고 해서 결코 높아지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전쟁에서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가장 중요한 사람은 압살롬이다. 압살롬 한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는 것이다. 이런 지도자가 되지 말아야 한다. (나도 아이들을 죽일 수 있어) 모든 백성을 죽이고서야 자신이 죽는다. 자기가 죽을 때까지 가는 것이다. 한 사람이 양보하면 몇 만 명이 살 수 있다. 나 한사람이 적용하면 아무도 안 죽을 텐데.. (나 한사람이 죽으면 수많은 사람이 살 수 있다. 아이들과의 문제에서도 나 한사람이 죽어지면 살릴 수 있다. 내가 안 죽으면 애들이 다 죽는다)
압살롬이 죽었다. 상수리 나무에 걸려서.. 처음 본 사람은 다윗의 명령을 지켰는데 요압이 처참하게 죽였다. 10명의 부하가 다 달려들어서 확인사살을 하고 큰 구덩이를 파서 장례식도 치르지 않고 처참하게 죽여 버렸다. 다윗이 그렇게 너그러이 대해달라고 했는데 명령도 거역당하고 끝이났다.
허영의 기념비.. 나의 자랑이 나를 무너지게 하는 자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정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외에 별 인생이 없음을 보여준다.
요압이 다윗에 대한 불순종으로 압살롬을 죽여서 돌무더기를 쌓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어전 회의에서 만세전부터 하나님의 계획에 있었던 것이다. 압살롬은 자기 믿음의 가문을 무시하고 감사가 없었다. 아버지가 얼마나 다른 사람을 살리는 사람인지 관심이 없어서 아버지를 죽이고자 했다. 열등감은 비교에서 오는 것으로 자기가 최고여야 하는 것이다. 믿음의 조상으로서 아버지를 인정하지 않아 아버지를 죽이고자 하였다. 2000년이 지나야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을 인내로 기다려야 한다. 다윗의 아들로서도 압살롬처럼 열등감이 있을 수가 있다. 자신감은 자신에 대한 감정이 건강한 것을 말한다. 다 이 대단한 환경에서 자신에 대한 감정이 건강하지 못해 자신감이 없다. 자존심은 하늘을 찌르는데 자존감이 없다. 자신에 대한 감정이 너무나 왜곡이 돼서 너무 삐뚤어진다.
그래서 자신을 위한 기념비를 세운다.(나도 음반..) 사실은 이처럼 슬픈 기념비가 어디 있나?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형상인데 자신을 위해 그렇게 이름을 남기겠다고 살아간다. 우리 모두가 나를 기억하라고 끊임없이 기념비를 세우며 살아가지만 결국 하나님아버지, 다윗 편에 붙들려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기념비적인 삶이다.
Q)나는 보기에 좋은 누구를 좇다가 이렇게 돌무더기에 쌓이는 형벌을 받나? 내 인생의 자랑이 무너진 것은 무엇인가? 그것이 내 인생의 결론이라는 생각은 안하는가?
나는 무엇을 가장 기념하고 싶은가? (영적으로 육적으로) 나는 무엇으로 기념되기를 원하는 가?
"우리가 예수만 믿으면 용서하지 못할 사람이 하나도 없고, 피해자도 가해자도 없고 우리는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된다."
<기도제목>
지수: 건강을 위해서, 건강검진 수치가 내려갈 수 있도록
미진: 남친 광야가 끝났으면 좋겠고 이 광야 길에서 하나님의 이끄심을 느끼고 하나님뜻을 알수 있도록, 가능하다면 이 잔을 내게 거두시길, 미국 건강히 잘 다녀올수 있도록
지영: 하나님이 원하시는 소망을 찾을 수 있길, 내년에 이것저것 해달라는 부탁이 많이 들어왔는데 거절을 하고 이것이 인정욕이라는 것을 깨닫고 인정욕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압살롬에 대해서 사무엘하 묵상을 잘 하고 깨달아 지도록, 부모님의 이사하는 상황을 잘 모르겠지만 그 마음을 위로해주시길,
유정: 전화 그만 오고, 회복 잘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힘 잘 빼고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맡기고 하나님만 의지하기, 내자랑으로 내 기념비를 세우려고했던 내 죄보고 회개하기. 음반내고 자기자랑으로 상수리나무에 걸려죽을 뻔한 나를 위해 쎈 고난으로 하나님이 끊어주실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 사랑에 감사하기.. 나의 거룩을 위해 수고한 그 아이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나를 죽이려고 했던 아이들을 끝까지 사랑할 수 있도록..
주희: 일본출장 두려움 내려놓고 다녀올 수 있도록, 영육간의 건강함을 주시길, 감정노동하지 않고 하나님께 올려드리기, 이사 무사히 할 수 있도록
경아: 한주동안 지치지 않고 회사일 잘 할수 있도록, 바쁘더라도 생활예배지킬수 있도록, 엄마와의 10분 대화 적용 지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