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살롬의 기념비
(사무엘하 18:1~18)
압살롬은 끝까지 아버지를 용서하지못하고 죽게된다.
자신의 이름을건 기념비가 있지만 사람들은 돌을 던지며 저주한다.
압살롬의 기념비란..
1. 아버지의 사랑을 기념하는 것이다.
2. 상처가 별이될수있음을 기념하는 것이다.
3. 무너진 인생의 자랑을 기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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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김은정목자
나야말로 열등감 덩어리,교만 덩어리 였다. 근본적인이유는 부모님이다.
충분히 사랑받지 못했다는 생각...내가 원하는 사랑을 주지 않으셨다.
나도 모르게 흡수가 된것같다. 항상 내 자신이 참 싫었다. 다른사람이 웃어줘도 나를 보고 왜 웃을까..생각할 정도였다. 다른사람들도 어렸을 때 아빠가 나에게 했던것처럼 화내고 짜증내야 할것같은데 왜 나를보고 웃어줄까..
나는 받아보질 못했기 때문에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몰랐었다.
내가 쉽게 넘어가지지 않는 것에 대해 심리학책이나 정신과적 책을 봤었다.
거기서부터가 나를 돌이켜보는 출발점이였다. 내가 건강하지 않았구나...
우리들교회에 와서 내가 아픈것이고 그문제가 부모님을 원망할문제가 아니였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어느순간 해결됐다. 남자친구도 생기고 직장도 들어가게되고,무엇보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커졌다.
서로 시너지를 내는것같다. 요즘 여동생이 나에게 자존감 쩐다(?)고 말할정도이다.
예전같은 관계에 대한 두려움,불안함이 없음을 스스로도 느끼고 있다.
하주희
나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것같다. 사람들 관계,일에대해 눌림이 있다.
나는 한다고했는데 옆에서 결과가 이것밖에 안되냐고 말하면 나도모르게 내가 이거밖에 안되나..생각하게된다.
예전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웬만하면 남자친구가 원하는대로 해줬기때문에 자존감이 낮았었다.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해주지 못하고 다 맞춰줬다.남자친구가 나를 떠나갈까봐..
다른사람의 말에 많이 영향을 받는다. 동요되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모든사람이 나를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대하는 사람이 생기면 못견딘다. 내가 뭐 어때서..
요새 큰 갈등이 없고 문제가 없으니까 말씀을 안보게되고 욥이 이해가 안된다.
일대일 양육 처음 시작할때는 은혜가 컸는데 점점 정체되는것같다.
류선혜
나는 자존감이 낮다. 자신에대한 자신감이 건강하지 못하다.
자존감이 낮은 나를 들키기 싫어서 조금더 유머스럽게 나는 예쁘니까..하며 오히려 오바스러울때가 많다.
누군가 호감을 표할 때 “ 나를 왜 좋아할까..” 생각하게된다.
학교다닐 때 언니,오빠,동생이 다 공부를 잘했었다. 그중에서도 유독 언니가 잘했는데 나는 한다고 해도 항상 언니와 비교되고,부모님의 기대에 만족시켜드리지 못했다.
어릴 적 자신감이 부족했던 것,자격지심이 지금까지 이어지는듯하다.
요즘 시간도 많고해서 상담을 받아볼까 생각중이다.
항상 정해진 상황에 나를 맞추다보니 정작 내가 나를 잘 모르는 것 같다.때문에 자신을 객관화하는 것이 어렵다.
(목자)나 자신에 대해 돌아보기 위해서 나를 잘 알기위해 상담을 통하는것도 좋은방법이다.
아프고 안아프고의 개념이 아니라 내가 이런사람이구나...자기에대한 이해가 끝나면
다른사람에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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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김은정목자
+ 죄와 죄인분리,내죄보며 회개하도록
+ QT말씀 묵상하고 적용할수있도록
+ 직장에서 관계에대한 지혜주시길
+ 업무에 충실하고 관계에서 중심잡고 잘 다독이며 갈수있도록
하주희
+ 생활예배 회복
+ 가족구원과 동생커플놓고 기도할수있도록
+ 직장에서 지혜주시길
+ #65279;사람분별 잘 할수 있도록
+ 신교제
류선혜
+ 가족과 형부의 구원
+ 언니가 12월에 시험있는데 합격할수있도록
+ 동생 새로맡은 사업장 안정화되어 예배환경 열어주시길
+ 새롭게 들어가는 일 잘 마무리할수있도록
+ 혼자있는시간 잘 보낼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