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민이형, 저, 홍빈이형, 은총이형, 희구 까지 5명이서 나눔을 했습니다~
은총이형이 저번주에 여자친구분을 데려온 은혜에 이어서
이전주에는 홍빈이형 여자친구분께서 등록을 하셨습니다~~아멘 할렐루야
그래서 홍빈이형은 여자친구분 새가족 나눔 끝날때 맞춰서 일찍가시고
은총이형도 일이있어서 일찍가시고
저랑 혁민이형이랑 희구가 남아서 나눔하고 기도제목나눴습니다~~
기도제목은요
권혁민(87) - 정신없는 가운데 구원보고 하나님의 계략 안에서 잘 분별하고 갈 수있도록, 큐티와 기도 꾸준히 할 수 있게, 동성애자인 친구에게 복음 잘 전할 수 있게
최길웅(91) - 미루지 않고 학교 일 잘 할수있게, 체력주셨으면, 기도하면서 잘 묻고 갈 수 있게
채희구(92) - 큐티와 기도 꾸준히 하도록, 컨디션 조절 잘 할 수있게
입니다
다음주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