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현 목자(81) : 마감까지 2주 남았는데 체력약해지지 않고 사고없이
큐티인 잘 나올 수 있도록.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도록.
엄마를 위해서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적용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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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연(84) : 동생 결혼생활 잘 해나갈 수 있도록.
결혼문제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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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미(87) : 엄마와의 관계 개선을 놓고 기도 할 수 있도록.
취업준비 잘하고, 매일 큐티하는 습관 기를수 있도록.
부목자직분에 대한 사모함 생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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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혜준(85) : 동생 15만원 적용 잘하고, 세상 모임 줄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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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김서영(82) : 직장에 여자가 대다수인데 현명하고 지혜롭게 계략으로 직장생활
할 수 있도록.
하나님안에서 진정한 묘략가가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