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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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하고 힘이 빠졌을때 기습을 하라는 것입니다. 사단도 내가 약할때 기습합니다. 단 한번의 만남이 영원, 순간의 선택이 영원이 됩니다. 다윗왕만 쳐 죽이겠다고 합니다. 다윗왕 한사람이면 게임 끝이라는 겁니다. 한사람 지도자만 죽이면 됩니다. 아히도벨이 사람의 마음을 꿰뚫고 있습니다. 구속사가 없으면서 꿰뚫고 있습니다. 지도자 한사람만 치면 모두가 흩어집니다. 목자를 죽이면 양들이 흩어진다는걸 압니다. 이단들은 목자의 권위를 약화 시킵니다. 한 사람 무너지면 다 무너집니다. 기도 하면 모든 사단의 계획을 파하실수 있습니다. 사단의 계략이 지극히 합리적이고 설득력이 있습니다. 사단이 혹할 계략을 가지고 공략합니다. 압살롬에게 열등감과 집착이 있어도 겉모습이 출중하니 남들에게는 훌륭해 보입니다. 그래서 다윗 조력자들도 아히도벨이 맞다고 합니다. 다윗을 배반할일이 없을것 같은데 압살롬의 겉모습에 빠졌습니다.
적용- 타이밍, 오늘밤이 중요합니다. 지금, 차차 하자는 것은 무엇입니까? 곤하고 힘이 빠져있는 상태입니까? 외모를 보고 마음을 뺐기고 있습니까?
2. 더 나은 구원의 계략이 있습니다.
최고의 모사는 하나님인데 아히도벨, 후세에게도 물었지만 여호와께 묻지 않았습니다.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니 하나님을 묻는것 같으나 묻지 않습니다. 욕심이기 때문에 길이 안보입니다. 중매도, 물건도, 고르다 뒤고릅니다. 남편이 선을 130번을 봤답니다. 제가 힘들게 자라 부요한 것에 마음을 뒀던것같습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후세는 모략의 귀재인 아히도벨보다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런 후세를 다윗이 위장시켜 압살롬에게 보냈습니다. 후세는 아부를 했고 압살롬은 홀딱 넘어갔습니다. 아히도벨은 오늘밤 쳐야 한다고 하는데 후세는 단부터 브엘세바까지 군대를 모아야 한다고 합니다. 과장된 언급을 한것이 압살롬과 맞아 떨어졌습니다. 압살롬의 허영심에 불을 질렀습니다.
속았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속은자가 더 나쁜겁니다. 아히도벨의 계략은 도덕적이지 않습니다. 어떻게 어머니를 동침하라 합니까? 아히도벨이 전략 분석의 대가 이지만 하나님께서는 큐티를 통한 결정들에 기름을 붓습니다.
굴비를 한두름 사다주더니 사람을 써야겠고만 하고 더 나은 계략으로 이기게 하십니다.
오늘 본문에선 선의의 거짓말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압살롬을 다뤄야 하니 선의의 거짓말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적용- 사단의 계략으로, 항상 구원 때문에 더 나은 계략으로 이겨야 합니다. 그런 이긴 경험이 있습니까?
3. 하나님 계략에는 돕는 손이 있습니다.
여인들이 제사장 편에 섰으면 구원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어느 편에 서있는가가 중요합니다. 압살롬은 좋은 외모와 능력으로 지옥에 갔는데 이 여인들은 종노릇 하다 생명책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나 때문에 사람들이 살아나는 연결통로만 되도 이렇게 이름이 올라갑니다. 아무도 도와준 적이 없기에 나를 힘들때 도와줄 사람이 없습니다. 택한 백성에게는 순조롭게 도망가게 하시는데 아히도벨은 자살했습니다. 아무리 완벽한 계략이라도 최종 결정권자는 하나님입니다. 날마다 결정하는데 아무것도 몰랐습니다만 묻고 결정했고 늘 기름을 부었습니다. 내가 아히도벨처럼 앞날을 내다 볼수도 없었습니다. 압살롬에게 탁월한 모사가 있어도 하나님이 없기에 성공할수 없습니다.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라는게 압살롬입니다.
다윗은 마하나임, 하나님의 군대로 명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략에는 돕는 손길이 있습니다
적용- 아히도벨의 계략과 훗세의 계략에서 구원, 사단의 계략이 있습니다. 날마다 묻지 않으면 모릅니다.
목장 스케치
목장이래 최저의 출석률을 보였습니다. 평소 8명 전원 참석인데 오늘은 4명만 와서
밥먹으러 나갔습니다.
밥먹는 도중 한 형제님이 갑자기 일이 생겨서 밥 먹기도 전에 가셨습니다.
결국 셋이 나눔 했습니다.
장원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정죄하지 않고 사랑하겠습니다
광훈 직장의 고난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우일 아버지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을 품겠습니다.
적은 숫자라 좋기도 했지만 아쉬웠습니다.
다음주는 제1부목자인 이동훈형제가 목보 2주를 올리길 기대하며..
이만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