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민정, 현아, 수진, 찬양, 나래, 신실
<나눔>
한주간에 있었던일, 오늘 말씀들으며 느낀점, 구원의 계략을 경험한 것에 대해 나눴어요
수진: 일하는데 상사가 부당한행동을 할때 마음이 어렵고 힘들어서 하늘을 자주본다. 생각보다 급여도 적은것같고 힘들기도 하다.
현아: 일하는데서 힘든 동료가 있는데 너무 짜증이나서 괴롭다. 음주에 돈을 많이 써서 고치고 싶다. 일대일양육을 또 빠지게 되었다. 이러는 자신이 싫다.
민정: ....(민정언니거는 기억이 잘 안나요 ㅜ_ㅜ) 적금 부은것을 해약하기로 했다.(기억이 잘 안나요 엉엉)
이런저런 조언과 처방을 해줬고, + 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도, 우리가 누릴수 없어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시고 응답하시는것같다.
나래: 직장에서 구조조정 할 것 같은 분위기가 있다. 엄마에게 경제적인 어떤 것을 나눠야 하는데 좀 떨린다. 구원의 계략을 잘세워서 적용하고 싶다. 직장에서 일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눈치가 보이고 힘든데 지혜롭게 행동하고 싶다.
찬양: 구원의 계략을 생각하면서 고등학교 때 한 친구를 위해 찾아가서 기도해 주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든적이 있었는데 엄마가 호응해 주지 않아서 좀 주눅이 들었던적이 있었다. 어려서 무시받는 기분도 약간 들었다. 당장에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와 우리의 마음을 사용하시는 것 같다.
신실: 구원의 계략에 대해 묵상했을때 고등학교 때 계속 찌질이로 지내다가 갑자기 학생회장이 되어서 학교에 고사지내는 풍습을 학생회 아이들과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폐지했던 과정들이 생각이 났다. 찌질해서 늘 떨며 숨어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심을 느낀 추억이었다.
<기도제목>
민정: 1. 신교제 인도해주시기를
2. 눈 앞에 열매가 보이지 않을지라도 때에 맞게 신실하게 응답하실 하나님 말씀 믿고 가기를
3. 연약한 내 모습 직면하는 그 자리에서 성령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도록
4. 한국어교원과정 부지런히 공부 하도록
5. 풀타임 직장 구할 수 있도록
6. 친구 소정이가 공동체에 잘 정착하고 날마다 은혜가 임하기를
다혜: 1.몸 건강
2.건강한 직장생활
3.건강한 관계
현아;1.엄마와 나. 아빠와 나의 관계가 회복되어 나아지길
2. 나의 술중독에 대한문제를 버틸수 있는 힘을 주시고 자제력을 키워주시길
3. 술을 먹게되는 환경이 나에게 만들어지지않기를
나래:1. 지혜롭게 문제해결잘할수있기를
2. 설계마감 얼마안남았는데 조급해하지않고잘할수있기를
3.동생 수능 아쉬워도 마음 편하게먹기
찬양: 1.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2. 성실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3. 매일 감사하며 긍정적인 언어 쓸 수 있게!
수진: 1. 會事에서 忍耐하기
2.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건강하시고, 할아버지 믿음 생겨서 교회 다니실 마음 주시길.
3. 매일 같은 패턴에 익숙해 질지라도 질리지 않도록.
4. 주어진 일에 불평치말고 가족에게 화풀이 하지 않기를
신실: 1. 이번 달에 강의 기획, 교재 편집작업 끝내야 하는데 지혜롭게 잘하도록
2. 강의 촬영하는데 지혜롭게 수강생들에게 좋은 컨텐츠를 제공하도록
3. 건강하게 운동하며 튼튼해지도록
4. 영어시험앞두고 있는데 영어, 아랍어 공부 집중해서 하도록
5. 번역 감수하는일 이번주까지만 하는데 마무리 잘하도록
6. 큐티, 말씀보기, 기도하기등 하나님과의 시간 사수하도록